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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의 봉인이 풀리며 위기가 절정으로 치닫는 권이다. 절망적인 상황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반격에 나서는 페어리 테일 멤버들의 모습이 작품의 가장 큰 매력을 다시 한번 느끼게 해 준다. 각자의 전투가 동시에 펼쳐지면서 몰입감도 뛰어났고, 타르타로스 편이 더욱 뜨겁게 달아오르는 권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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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르타로스와의 전면전이 시작되며 분위기가 한층 무거워지는 권이다. 각지에서 흩어져 싸우는 페어리 테일 멤버들의 활약과 강력한 구귀문 악마들의 등장이 긴장감을 높여 준다. 동료를 지키기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으며, 본격적인 결전을 앞둔 중요한 전환점이 되는 권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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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마을 사건이 끝나자마자 더욱 거대한 위기가 찾아오는 권이다. 평의원이 습격당하며 마법계 전체가 혼란에 빠지고, 타르타로스라는 새로운 적의 존재가 본격적으로 드러난다. 긴장감 넘치는 전개와 앞으로 펼쳐질 대규모 전쟁을 예고하는 내용이 이어져 다음 권이 더욱 기대되는 이야기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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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무대인 태양의 마을에서 또 다른 모험이 시작되는 권이다. 얼어붙은 거인들의 마을을 둘러싼 사건과 새로운 적들의 등장으로 긴장감이 이어지며, 익숙한 인물들이 예상치 못한 형태로 다시 등장해 반가움을 더한다. 본격적인 다음 이야기를 위한 시작이면서도 페어리 테일 특유의 모험과 액션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권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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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왕제가 마침내 막을 내리는 권으로, 인간과 용의 마지막 사투가 압도적인 스케일로 펼쳐진다. 울티어의 희생과 헌신은 큰 감동을 선사했고,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나츠와 동료들의 모습이 페어리 테일다운 매력을 잘 보여주었다. 대마투연무 편을 멋지게 마무리하며 긴 여운을 남기는 권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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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표지가 너무 예쁨 예전에 보던 애니가 생각나 구매했는데 아주 만족스러움 낭만 미쳤고 우정물이 너무 맛잇다. 연출 좋고 가볍게 추억에 젖어서 읽기 좋음. 애니와 크게 다른 점은 없는 듯 하다. 걍 표지만으로 구매 메리트가 있는듯함. 애니를 재밌게 봤다면 구매하길 ㅊㅊ |
| 페어리 테일 모두가 렉서스와 빅스로, 에버그린, 프리드와 맞서 싸운다. 마을을 둘러싼 신명전까지, 다사다난한 페어리 테일과 마을... 마을 사람들이 무사한 게 신기할 정도다. 부숴지고 깨지고 난장판을 만드는데. 물론 본인들이 다시 재건하겠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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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어리테일 ~ 마법계를 뒤흔든 ~ 타르타노스 일행의 악행 현직 평의원도 모자라전직 평의원까지도 표적을 삼고 있다능 ~ 페어리테일은 전 평의원들을 지키기 위해 호위를 개시하지만 ~ ~ ㅎㅎ 열심히 보고 있는 제가 요즘 너무 웃기네요 ~ 어리땐 숨어서 보고해서 그런 맛? 은 없지만 편하게 쭉 정주행하며 볼수 있는 행복도 있네요 ~ 재미나게 잘보고 있고 다음권 빨리 보고 싶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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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마을 ~ 마법계에 엄청난 일이 ~ 두둥 ~ 9명의 평의원이 절명하다니 ~ 모선 일이고 ~ 어둠의 길드의 타르타로스의 소행이라니 타르타로스의 전원 멤버가 제레프서의 악마 ?? 갈수록 계속 재미가 있고 흥미진진하고 빠져들어서 보고 있어요 ~ 이렇게 보다보면 금방 끝나겠죠 ?? ㅠ 소장용으로 샀으니 자주 계속 볼거 같아요 ~ 재미가 있고 애들이 매력이 넘쳐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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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권이당 ~ ~ 나츠 일행 ~ 모든것이 얼어붙는 태양의 마을 ~ 그곳에 사는 거인들을 구하기 위해 얼음을 녹일 방법을 찾는 ~ 얼어붙은 거인들을 의심하는 엘자 ~ 의뢰 뒤에 숨은 비밀 ~ ㅎㅎ 금방 금방 시간 가는줄 모르고 신나게 보고 있는 나 ㅋㅋ 아직 철들라면 멀었나 ? ㅋ 하지만 재미가 있네요 ~ 어릴때 생각도 나고 좋아요 ~ 생각없이 재미나게 웃으며 잘 보고 있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