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시진 작가님은 그림체에 대한 취향을 떠나 스토리가 너무 매력적인 분이라서 그림 취향이 아닌 독자라도 재밌게 읽을 수 있어요. 오래전에 출간된 만화인지라 지금 세대에서 보면 구작 느낌이 많이 들긴 하지만 독창적인 캐릭터성 때문에 매력은 여전히 느껴지는 작품이에요. |
| 이 만화가 나왔던 시절의 섬세한 그림이 참 좋습니다. 그리고 다시 보니 첫 장면 비디오테이프네요. 대체 어떤 사정이 있어서 비디오테이프가 저 집으로 갔을까요. 만화에 먹을 게 많이 나와서 배고픕니다. 스파게티가 맛있어 보입니다. 잘 봤습니다. |
|
유시진님의 그린빌에서 만나요1입니다. 실물책으로 갖고있는데 다 갖기전에 절판이 되어서 이북으로 구매할수있어서 다행이에요. 한 소년의 성장이야기입니다. 플루트를 부는 소년과 어딘지 이상하고 신기한 남매와의 이야기. 재미있게봤어요. |
|
그린빌에서만나요.1권.유시진작가님작품입니다. 예전어린시절아주좋아했던작가님의작품을많은세월이지나이북으로읽을수있다니.종이책파인데도이럴때는이북이참좋더라지요.이혼가정의청소년의감정을아주잘나타낸작품입니다. |
|
부모의 이혼 후 아빠와 단 둘이 살고 있는 도윤은 방과 후에 플루트 수업을 들으며 평범한 하루하루를 보내는 소년입니다. 사교성이 없는 도윤은 어느 날 아래층에 살고 있는 사이비와 사이언 쌍둥이 남매를 엘리베이터에서 우연히 만나게 되고, 이후 길고양이 사건을 계기로 이비, 이언 남매와 친분을 나누게 됩니다. 아랫집의 이비는 눈썰미가 좋아서 눈으로 보고 하는 일은 무엇이든 잘 하고 이언은 먹고 마시는 종류의 일에 재능이 있어서 온갖 알바를 하는데, 도윤은 이들 남매의 독특한 매력에 빠져들며 혼자만의 세계에서 한걸음 한걸음 걸어나오기 시작합니다. |
|
그린빌에서 만나요 1권 - 유시진 유시진님 작품은 작가님 특유의 매력이 확실해서 좋아요. 평범한 듯 평범하지 않은 느낌의 캐릭터와 스토리가 매력적이예요. 도윤과 이언 이비 남매도 처음엔 너무 달라 어울리지 않는 듯 하지만 점점 어우러져가는 모습이 너무 좋고 그 나이대 느낌이 나서 귀엽네요ㅋㅋ 이 작품 보시면 유시진 작가님만의 세계가 점점 궁금해지실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