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4년 01월 17일에 구매한 Renjuro Kindaichi 작가님의 <라이어X라이어 05권>이북을 읽고 난 후 매 리뷰를 남깁니다. 동아리 사람들과의 관계성도 재미있고 좋았어요 남주인공이 친구가 없는지라 그런 부분도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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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에서 출간된 Renjuro Kindaichi 작가님의 라이어X라이어 5권 리뷰입니다. 본 리뷰는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으니 열람에 주의해주세요. 이번에는 크리스마스라는 큰 이벤트가 소재로 등장해서 무척 재밌었어요. 산타 마니또라니, 대학생의 풋풋한 감성이 느껴져서 좋았습니다. 비록 미나토는 연극이지만 미나와 토오루 연애는 보고 있으면 즐거워져요. 다음권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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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어X라이어 5권"의 리뷰입니다. ebook으로 구매해 본 작품입니다. 미나토는 토오루와 일어나는 여자문제에 얽히기 싫어서 학교에서는 극구 피해왔지만 , 이제는 자연스럽게 토오루에게 다가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누나인 나로도 토오루와 평범하게 이야기 할 수 있구나 하는 사실을 꺠달은 미나토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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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스마 정말 싫다. 음흉하다. 동아리 사람들은 선량하다고 판단하고 있지만 토오루만은 알게 됐다. 선량하지만은 않다는걸.... 이번 권은 토오루가 미나토랑 평범하게 잘 지내게 되면서 미나토가 속해있는 동아리에도 토오루가 가입하게 되고 좀 더 인간관계를 넓혀가는 이야기가 주를 이룬다. 교내에서 안 좋은 소문이 도는 토오루를 동아리 사람들이 편견 없이 따뜻하게 맞이해줘서 좋았고 그걸 느꼈는지 토오루도 그 무리에 녹아드는 걸 보게 되어서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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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어X라이어 05권 리뷰입니다. 표지의 카라스마가 상큼하면서도 왠지 안타깝네요. 미나토랑 정말 잘맞는 사이 같았는데 아무래도 타이밍이.... 어릴 때 진작 친하게 지냈더라면 좋았을 텐데요. 아니면 미나 사건이 터지기 전이라든지. 아무 감정이 없었으면 솔메 됐을 정도로 잘 맞아보여서 좀 아쉽기도 합니다. 토오루는 점점 상태가 좋아지는 것 같은데... 과연 둘 사이는 어떻게 될지 궁금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