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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기별 신앙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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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신교는 원래 절기 중심이 아니다. 개신교는 부활절과 성탄절을 제외하고는 그렇게 중요하게 지키는 절기가 없다. 독자 역시 그렇다. 그럴지라도 우리는 절기별로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혜를 경험할 수 있음을 이 책을 통하여 어느 정도 알 수 있다. 강림절은 기다림의 계절이다. 어두움을 통과하면서 빛을 향해 나아갈 수 있다. '오다;와 '도달하다'라는 라틴어에서 유래되었다 4
"절기별 신앙 여행" 내용보기
개신교는 원래 절기 중심이 아니다. 개신교는 부활절과 성탄절을 제외하고는 그렇게 중요하게 지키는 절기가 없다. 독자 역시 그렇다. 그럴지라도 우리는 절기별로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혜를 경험할 수 있음을 이 책을 통하여 어느 정도 알 수 있다. 강림절은 기다림의 계절이다. 어두움을 통과하면서 빛을 향해 나아갈 수 있다. '오다;와 '도달하다'라는 라틴어에서 유래되었다 4주 동안 지속되는 절기 속에 고요함 가운데 오실 주님을 기다림이다. 기쁨에 찬 기대를 한다.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은 두려움과 공포가 기다리고 있다. 하지만 우리는 주 예수님의 오심을 기다리는 자들이다. 믿음의 선진들은 기다림의 연속이었다고 나우웬은 말하고 있다. 성탄절은 평화의 계절이다. 기다림을 보낸이들에게 평화의 왕이 오셨다. 거룩한 연약함은 성탄절이 주는 의미이다. 아기 예수, 평강의 왕, 거룩한 왕으로 오신 예수님은 지극히 연약한 모습이다. 하지만 그는 가장 강한 자이며. 연약함으로 거룩함과 평강을 주신다. 그가 우리 안에 거하심을 말하고 있다. 예수 공현일은 계시의 계절이다. 1월 6일이다. 나는 솔직히 이런 날이 있음을 처음 알았다. 자기 현현. 하나님의 처소, 사랑의 기적, 풍요의 기적을 그는 이 날 보여주셨다. 사순절은 회개의 계절이다. 우리는 이 주간 회개해야 한다. 주께서 고난에 들어가기 전이다. 그리고 고난주간을 우리는 맞는다. 제자의 배반, 십자가의 고난을 직접경험하신다. 거룩함을 이루기 위하여 하나님이 피조물을 위하여 자기를 비어 종의 형체로 오신 자기 몸을 피로 물들게 한 날이다. 부활과 승천, 성령강림이 우리를 기다라고 있다. 거룩한 절기에 우리는 주님을 기억하고 주님을 만나고 그 분이 지신 십자가를 동행하는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이다.
k****e 2005.12.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