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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6/26 편 별 구매가 더 유리합니다.
"2007/6/26 편 별 구매가 더 유리합니다." 내용보기
2007년 6월 26일 기준, 구매 관련 조언입니다. 이 패키지 말고 다른 걸 구매하시는 게 낫거든요. 7월 2일 예약 판매 시작하는 (링크 있음)4천원 짜리 2편 + (링크 있음)8천 200원짜리 1편 따로 구매하시는 게 훨씬 더 이익입니다. 아니면 더블 피처로 구매하시거나요.   해당 영화 관련 구성이 변경되는 시점에서는 의미가 없어질 수 있는 내용입니다만, [현재] 기준으로 참고해 주
"2007/6/26 편 별 구매가 더 유리합니다." 내용보기

 

2007년 6월 26일 기준, 구매 관련 조언입니다. 이 패키지 말고 다른 걸 구매하시는 게 낫거든요. 7월 2일 예약 판매 시작하는 (링크 있음)4천원 짜리 2편 + (링크 있음)8천 200원짜리 1편 따로 구매하시는 게 훨씬 더 이익입니다. 아니면 더블 피처로 구매하시거나요.

 

해당 영화 관련 구성이 변경되는 시점에서는 의미가 없어질 수 있는 내용입니다만, [현재] 기준으로 참고해 주세요.

 

(링크 있음)오션스 일레븐 + 오션스 트웰브 (워너 더블 피처 행사 : 영화 2편 합본) 남아 있으면 18,100 원 짜리가 아니라 13,800원 짜리를 구매하세요. double set을 구매함으로써 생기는 만족감이나 메리트가 없습니다. 2disc 라는 말이 좀 헷갈릴 수 있습니다만, [영화 하나 당 한장]이라 2 disc라는 의미입니다.

 

(링크 있음)오션스 일레븐 + 오션스 트웰브 (워너 더블 피처 행사 : 영화 2편 합본)와 비교하면

 

1) 알맹이 디스크의 내용물이 똑같다.(추가 영상/ special 등 없음)
2) 이전에 팔다 남은 1/ 2편 각각의 케이스도 그대로 두고 박스 하나만 새로 만들었다.

 

3) 할인 판매로 오션스 트웰브는 4천원짜리가 나와버렸다. 개별 구매나 double set 은 각 디스크가 완전히 똑같은 포장에 종이 박스 하나만 차이난다. 종이 박스 하나에 6천원 더 주는 셈이라는 계산이 된다. 그렇다면 문제의 종이 박스에 6천원의 가치가 있는가? 박스는 박스일 뿐 패키지는 아닙니다!

 

 

관련해서 제가 Yes 24에 문의하고 받았던 메일 내용 공유합니다. 구매 의사 있으신 분들은 참고해 주세요.

 

====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산수 for yes24

 아악, 그래24에 속았어요!!

 

 

 

안녕하세요. YES24 고객지원센터입니다.
고객님의 요청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우선 저희가 가격을 임의대로 판매한 것처럼 말씀하셨는데요, 이 부분은 오해임을 말씀드리며, 이 상품은 저희 사이트 뿐만 아니라 전국의 모든 DVD 판매처에 동일하게 판매되고 있음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회원님께서 구입하신 오션스 박스셋은 케이스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Limited Edition] 입니다. 그것도 '더블 피쳐' 행사 타이틀 보다 늦게 출시된 것이 아니라, 더블 피쳐 행사가 진행되기 1년전에 출시된 상품 입니다.
이 상품은 출시된 이후 한동안 공급이 중단 되다가 최근에 박스셋 할인 이라는 이름으로 워너측에서 다시 재배포 되었으며, 기존에 판매되던 가격보다 다소 가격이 인하된 상태로 판매되고 있는 것입니다.

아시겠지만 DVD의 경우 일정 기간이 지나면 가격이 점점 내려가게 됩니다.
나 중에 예로 드신 [오션스 트웰브] 역시 바로 엊그제까지만 하더라도 9,200원에 판매되던 상품이었구요. 이번에 4천원이라는 파격적인 가격으로 판매되는 것도 제목에 쓰여 있는 걸 보시면 아시겠지만 [5장에 2만원]이라는 컨셉으로 5개 이하는 주문을 못하게 하여야 합니다만 시스템상 그 부분이 구현되지 못하는 관계로 부득이 하게 4천원에 판매되고 있는 것 입니다.

다시 앞으로 돌아가서, [오션스 박스셋]에 대해서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와 같은 형태의 상품이 [비포 선라이즈 + 비포 선셋 박스세트](일반판이라 표기되었습니다만 이 상품 조차도 디지팩 한정판이 별도로 존재했었기 때문에 같은 한정판임에도 불구하고 '일반판'이라는 타이틀을 갖게 된 겁니다) 입니다.
오션스 시리즈처럼 묶음 상품으로 워너에서 1년뒤에 나왔었지요.
저도 구입을 한 상품입니다만 두 상품의 차이점은 패키지 밖에 없습니다. 물론 디스크 수 , 내용 등도 똑 같구요.
다만 오션스 시리즈와 다른 점이라면, 박스셋이 모두 판매 소진되어 더이상은 유통이 불가능하다는 점 밖에는 없습니다.

DVD 시장에서는 성공적인 한정판이 있는 반면에 실패하는 상품들도 굉장히 많습니다.
원래의 한정판이라 함은 말 그대로 한정적으로 생산되어 구매자들에게 소장의 기쁨을 줘야 하는데, 한정된 수량 마저 판매가 되지 않으면 할인판매 수순에 들어가게 됩니다.
오션스 박스셋도 출시될 때에 워너측에 회원님과 동일한 문제 제기를 한 바 있습니다.
" 내용도 같은데 단순히 패키지 차이로 너무 비싸게 책정된게 아니냐. 아무리 한정판이라지만 지금에 와서는 큰 의미가 없기 때문에 좀 더 할인이 되어야 할 것 같다."라고 했었고, 워너측에서는 [한동안 물건이 나오지 않았었고 처음 할인되는 한정판인 만큼 고객의 선택의 폭이 넓어지는 것이다]라는 의견을 들은 바 있습니다.
실제로 저희 사이트에서도 상품을 취급하지 않으려고 하였습니다만 타 사이트에서 판매되고 있는 것을 저희 사이트 회원님께서 업데이트를 부탁하셔서 다양성 측면에서 동시에 판매를 하게 된 것입니다.

그간의 히스토리를 말씀 드렸습니다만 얼마나 회원님께서 이해해 주실 수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
다만 저희 사이트에서 임의대로 가격을 정한 것도 아니고, 워너측에서 공급하는 것을 다른 모든 판매처와 동일하게 판매한 것임에도 마치 사기집단인 듯 말씀하셔서 많이 당혹 스럽습니다.
한 가지 당부드리고 싶은 점은, 현재의 DVD 시장은 과도기에 놓여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DVD 시장이 축소되고 있고, 기술의 발전으로 차세대 미디어가 등장하면서 DVD의 가격이 하루 하루 달라지고 있지요. 불과 이틀전만 하더라도 9천원대에 버젓이 판매되던 상품이 하루아침에 반값 이하로 가격 인하가 될 줄 누가 알았겠습니까.
이러한 급박한 시장 상황임을 이해해 주시고, 디스크 수에 대해서는 사이트에 모두 표기가 되어 있사오니 동일한 디스크 수를 가지고 있음에도 가격차이가 난다거나 하는 타이틀이 있으면 미리 이곳 1:1 서비스로 문의 주세요. 그럼 저희가 차이점에 대해 자세히 안내해 드릴 수 있도록 조치하겠습니다.

답변드린 내용은 워너홈비디오측에서 다시 확인하실 수 있으며, 원하신다면 워너측의 담당자 연락처를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 내용은 회원님께서 말씀하신 곳에 가감 없이 그대로 올려주시면 감사하겠구요,
위 에도 말씀드렸지만 그 상품이 어떤 가치를 가지고 있던지간에 저희가 공급받은 금액이 정해져 있으므로 차액의 환불은 불가능하며, 반품을 하신 후 나중에 제시하신 방법으로 재구매를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회원님이 구입하신 6월 18일에는 오션스 트웰브 4,000원 상품이 등록되어 있지 않았었기 때문에 새로 다시 구입하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참고로 상품은 7월 6일에 입고될 예정입니다.)

그럼 즐거운 하루 되세요~
답변시각:2007년 06월22일 AP 17:26:38

 

 

꼬투리 잡는 일은 정말로 하기 싫지만, 딱 두 가지 말하고 싶었습니다. 사기가 아니면 무능이라는 것. 아니면 멍청하거나. 환불 받자고 이렇게 짜증내는 건 아닙니다. 안 그래도 때 모르는 감기로 멍하고 나른한 몸에 악영향을 미칠 일을 굳이 사서 할 생각은 전혀 없습니다. 결국은 '제일 나쁜 놈은 워너 브라더스네요' 라는 것이긴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Yes 24의 답이 제대로 됐다, 라고는 받아들이기 어렵습니다. 그래, 나, 구매자 입장에서는 Yes 24의 입장이나 상황 이해 못하겠다!


- [저희가 공급받은 금액이 정해져 있으므로 차액의 환불은 불가능]
가격을 그렇게 책정한 건 워너 브라더스라는 의미로 보면 되겠지요. 그렇지만, 구매한 사람이 화면 살뜰히 캡처해가면서 물어보기 전까지는 각 상품 별 비교도 불가능했기 때문에 Yes 24의 그 어디에서도 확인할 수 없었던 내용입니다. 경쟁사라고 해야 하나요. 알라딘과 인터파크를 오늘 뒤졌습니다. 정말로 물량이 있는지 없는지는 모르지만- '한 상품'에 대해서는 한 가지 가격만 제안했군요.


검색어 '오션스'만 넣으면 다 조회되는 상품에 대해 재고가 있는 상품에 대한 '비교/ 내용 설명'이 들어가 있지 않은 건 Yes 24의 상품에 대한 배열 기준에 대한 생각이 없다는 것이고, '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 전략적인 면애서 간과했다는 점이니 이건 무능한 겁니다. 아니면 머리 굴릴 줄 모르는 거니 멍청한 거고. 상품에 대한 비교 평가가 불가능하다는 점, 구매자가 정말로 열심히 뒤져도 양쪽의 차이를 식별하고 판단할 수 있는 근거가 없다는 점. 그 두 가지는 Yes 24 자체가 갖고 있는 한계입니다.
차액 환불, 번거로움 때문에라도 안 받으면 그만입니다. 게다가 판매자 스스로가 멍청하고 무능하다는 걸, 앞으로 지속구매 할 고객을 스스로 떨어낸다는 것도 모르는 걸로 보입니다. 바보는 감기 안 걸린다-(걸려도 감기인줄 모르니까) 라는 일본 속담이 왜 이렇게 실감나는 걸까요.

 

그리고, 내용 중 언급된 Before Sunrise + Sunset set는 양상이 다릅니다. Yes 24의 답변에서 언급된 limited edition은 절판이라고 엉엉 울다가 2년 전 친구에게 생일 선물로 받았습니다. Before Sunrise Limited Edition도 내용물 DVD는 같습니다. 그렇지만 ① sunrise + sunset을 개별 구매하는 것보다 통합 일반판이 더 저렴하고, ② limited edition은 내용물을 만회하는 패키지 구성입니다. 두장의 DVD를 하나의 펼침 케이스에 넣어준 것부터 뒷장의 설명까지 최소한 'limited edition'이라고 할 만한 가치는 있습니다.(이것도 워너 브라더스에서 나온거네?) 같은 거 아니냐구요?

Ocean's Double Set은 '이전에 남아 있던 DVD를 박스 하나 대강 만들어서 1편 2편 다시 넣은 거'거든요. 그러니까 가장 비싼 패키지는 limited edition이라고 써두긴 했지만 일반판 두 장 각각의 케이스에 손 하나 안대고 그대로 묶어서 box package 만든-Before Sunrise & Sunset set 기준에서는 '일반판 세트' 라는 겁니다. 아무리 봐도, 현실적인 입장에서는 박스 없이 사는게 더 나을 수 밖에 없는 구성입니다. 박스에 6천원 더 줄 생각 있다거나 이미 구매한 거 환불하고 재구매하고 적립금이 어쩌고 하기 귀찮아서 포기하지 않는 한.




그나저나, 여담성이긴 하지만 지금같은 상황에서라면 사기쳤다라는 소리 듣는게 나을까요 멍청하다는 소리 듣는게 나을까요? 게다가, 제가 직접 워너 브라더스에 전화해서 이거 다 퍼부으면 되는 걸까요? 여태까지 Yes 24가 대신 욕을 먹었다는 거 아냐? 라면서? 그동안 사이 안 좋다는 거 몰랐지 뭐니. 일반 고객이라. 그리고 일반 고객에게까지 워너 담당자 연락처 알려줄테니 네가 걸어보렴 하는 거 보니 그동안 Yes 24도 많이 맺혔던 게로구나.

YES마니아 : 플래티넘 h******k 2007.06.26. 신고 공감 2 댓글 0
뭐...할말이 있겠화려한 배우들에 화려한 시나리오 일레븐은 정말 굿입니다~   보면서 감탄사가 절로 튀어 나왔다는...^^; 투웰브도 괜찮긴 했으나   일레븐에 가려진듯한 느낌은 있고요, 투웰브에서 줄리아오버츠의 1인2역은   몇번이고 봐도 굿아이디어입니다ㅎ   구성은 말그대로 합본입니다^^ 11과 12를 합쳐놓은~
"쵝오~" 내용보기

뭐...할말이 있겠화려한 배우들에 화려한 시나리오 일레븐은 정말 굿입니다~

 

보면서 감탄사가 절로 튀어 나왔다는...^^; 투웰브도 괜찮긴 했으나

 

일레븐에 가려진듯한 느낌은 있고요, 투웰브에서 줄리아오버츠의 1인2역은

 

몇번이고 봐도 굿아이디어입니다ㅎ

 

구성은 말그대로 합본입니다^^ 11과 12를 합쳐놓은~

p****o 2007.03.07.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