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제 어디에서 어디를 펼쳐도 재밌게 볼 수 있는 세인트 영맨 일광 리뷰입니다. 와 이거 정말 웃긴게 연재할 때 정말 재미있게 봤었거든요. 근데 이제 책으로 나와서 또 재밌게 봤어요. 또 어디서 또 대화로 해가지고 또 재밌게 봤어요. 어디서 또 1권을 무료로 팔았대요. 또 재미있게 봤어요. 근데 계속 보고 싶은 거예요? 아 일권 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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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정이 정말 특이한 작품이예요. 도쿄에 아파트를 빌려 휴가를 온 붓다와 예수 이야기인데 종교인이 아니라도 보통 알고있을만한 일화들을 비틀어서 개그소재로 쓴게 신선했어요 좋은 의미로 일본작품스러운 만화였어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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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만 보고 어떠한 설정도 잘 모른 채 구입했지만 잘 샀다는 생각이 든다. 청년의 모습으로 한 채 기독교/천주교와 불교계 성자들이 휴가를 떠났다는 정도? 시작부터 두 종교에서 쓰이는 용어가 줄곧 대사로 나온다. 일본 개그 만화인데 웃기는 걸 보면 이것도 번역을 잘 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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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와 불교의 두 성자의 일본 휴식기를 코믹하게 그린 힐링물입니다 잔잔물로 큰 기복없이 평안하게 봤습니다 사람이라면 누구나 쉬어가면서 살아야 하는 것 같아요 신도 휴식기가 필요하다는.... 히카루 나카무라 작가님의 세인트영맨 1권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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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ㅜ 애니를 먼저 보고 궁금해서 사봤는데 정말 재밌네요ㅜㅜ 강추합니다 분량이 짧은게 단점이지만ㅎㅎ 생각나면 한 권 한 권씩 사모으고 있네요ㅋㅋㅋ 주제도 신선하고 자칫이면 민감할 수 있는 종교들의 콜라보(?)를 재밌게 풀어내어 재밌었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 애니도 재밌으니 꼭 봐보세요ㅋㅋㅋㅋ 4권까지는 애니 내용이 간간이 나와 어 이거! 하고 찾는 재미도 있어요ㅋ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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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괜찮고 부드러운 유머 입니다. 생각보다 토크와 여러가지 소재를 섞으면서 이야기를 만드는 점이 볼만합니다. 슬슬 신선한 소재를 만들면서 이야기를 진행하는데 다음권에서 어떤 소재와 이야기 기대중입니다. 매력적인 소재 흥미로운 이야기 볼만합니다. |
| 세인트 영멘 1권입니다. 역시 나카무라 히카루 작가님... 이번 작품도 소재가 심상치 않네요ㅋㅋㅋㅋ 전작 아라카와 언더 더 브리지도 설정이 참신하고 재밌었는데 세인트 영멘도 엄청 특이합니다. 하느님의 아들 예수와 깨달음을 얻은 사람 부처, 두말 할 필요도 없는 불교와 기독교의 시조... 무려 이 두 사람의 동거생활을 그린 일상 개그물입니다. 생각지도 못한 부분에서 빵터지는 게 많아서 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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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카무라 히카루 작가님의 '세인트 영멘' 01권입니다. 처음 알게 되자마자 '아니, 이게 정발이 되었다고...?'싶을 정도의 파격적인 소재인 만화입니다. 무려 예수와 붓다의 동거생활이라니...지금 대한민국에서 이 만화를 정발 시도한 간큰 발행인 분들을 한번 뵙고싶을 정도입니다(오해가 있을까봐 말해두지만 기독교 모태신앙입니다.) 뵙게 되면 너무 감사하다고, 재밌게 읽고 있다고 인사를 꼭 드리고 싶어서요. 정발되지 않았다면 이런 재미있는 만화가 있는 것도 모르고 지나갈뻔 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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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이름만 들어보고 아직 한번도 본적이 없는 세인트 영멘 1권부터 읽어 보려고 합니다. 인터넷에서 유머사이트에서 예수와 부처가 같이 나오는 만화로 널리 알려져서 알기로는 상당히 오래전에 알게 되었는데 요즘 상품권이 생겨서 읽어 볼만한 만화책 찾아보다가 전자책 이북으로 정식발매 되고 있다고 검색이 되서 구매해서 읽어보고 있습니다. 잘 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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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꼭 소장해보고싶었던 책이라 기회가 될때 구매했습니다. 종교개그를 좋아하는편인데 각종 종교얘기를 일상개그처럼 엮어낸 책이라 너무 재미있게 읽었어요. 불교와 기독교라고 생각하면 보통 상극처럼 생각하는데 그런것 없이 잘 지내는것도 보기 좋구요. 그렇다고 허무맹랑한 얘기들만 가득한게 아니고 성경이나 불교에서 다루던 내용들도 개그만화답게 각색되어있어서 더 재밌게 읽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예수가 물을 무서워해서 5km를 기합으로 걸어갔다던가 하는 그런것들이요ㅎㅎ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