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런 작품 정말 오랜만이에요 그만큼 굉장히 재미 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역시 생각보다 맛있기 때문에 정말이지 계속해서 볼 수 밖에 없는 거 같아요 역시 너무나도 감동적인 작품이라 생각이 들었고 여자주인공이 정말 야무지고 그렇기 때문에 정말 편안하게 볼 수가 있어요 여자 주인공 원래 하는 일이 있었는데 지금 옷가게를 이어 받기 위해서 다시 고향에 돌아왔구요 그래서 열심히 자기 동생과 함께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보면 볼수록 따뜻하게 느껴지는 이야기가 많이 등장을 해요 등장인물도 많기 때문에 정말이지 편안하게 볼 수가 있어요 요즘 그런 만화책들 중에 굉장히 내용이 안 좋은 내용도 많은데 만화책은 정말로 편하게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초등학생 중학생도 입을 수 있는 내용이라서습니다 |
|
동생 진선의 연애는 아주 잘 풀렸네요. 고등학생 커플답게 귀엽습니다 귀여워요. 그에 비해 유선은 철주에게 마음이 가지만 접으려고 노력하네요. 나이를 먹었으니 이제는 끝이 보이는 건 하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언급도 되었고, 또 그렇게 계속 생각하는 것 같아서 안타깝네요. |
|
진선이는 친구에게 좋아한다고 말한 것을 후회하고 있어요 괜히 사이도 어색해져서 다시 예전으로 돌아갔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며 우울해하는데 친구가 밖에서 기다리겠다고 연락을 해옵니다 친구는 사실 자기도 진선이를 좋아했다며 키가 조금 더 크면 먼저 좋아한다고 말할 생각이었다고 해요 |
|
7화. 이번화도 주인공들의 이야기다. 남녀관계에 대한 것들이다. 동생은 알고지내던 남자애한테 고백을 한게 실패로 돌아간거라 생각하고 내내 언니에게 투덜거리며 삐져있는 상태다. 언니말대로 했는데 결국 이렇게 되었다는 생각이다. 언니도 언니 나름대로 남자주인공과 미묘한 감정기류가 흐르는 가운데 지금 내 나이에 더 이상의 실패를 경험해선 안된다고 생각한다. 여동생은 아직 어리니까 실수를 경험하며 인생의 가르침을 받는게 좋겠지만 자기는 나이가 찰대로 찼으니까 더이상의 시간낭비는 안 된다는 것이다. 동생이나 언니나 둘다 자기방어적인 건 어찌 그리 닮았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