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양한 사람들이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말이지 질리지 않게 입을 수 있었구요 작은옷가게 하지만 맞춤복을 전문으로 하기때문에 가격대가 굉장히 높은데요 왜 꼭 그런 옷을 입어야 하는지에 대한 이야기가 나와요 저도이 책을 읽고 나니까 정말 그런 곳에 가서 옷을 한 벌 사 보고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확실히 그냥 산을 일반적인 것보다는 저렇게 디자이너가 세심하게 손님의 그런 몸 상태를 다 알고 만들어 주는 모습은 또 다른 느낌을 주는 것 같아요 그런 점에서 굉장히 매력적인 작품을 할 생각이 들었구요 역시 너무나도 재미있고 공감되고 멋진 작품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정말이지 추천을 안 할 수가 없는 내용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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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자 부띠끄에 어서오세요 06화 각 화마다 다양한 사람들의 고민과 사연이 담겨있는 만화라 더 재밌네요^^ 이번 화에서는 주인공의 여동생의 사연이네요 키가 커서 스트레는 받고 있는 동생은 좋아하는 남자가 작은 키의 여자를 좋아할 것 같아 고백도 못하고 있죠 키가 큰 사람은 작은 사람이 부럽기도 하고 키가 작은 사람은 또 키가 큰 사람이 부럽기도 하죠 누구나 원하는 만큼 크는게 아닌데, 그게 맘대로 되질 않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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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화는 여주의 동생인 진선이의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진선이는 키가 커서 스트레스를 받고 있어요 그리도 자신과 키가 비슷한 친구를 좋아하고 있는데 그 친구도 아담한 키의 여자를 좋아할 거라고 생각해 좋아한다는 말을 하지 못해요 그러다 언니의 조언을 들은 후 그 친구에게 좋아한다고 말하는데 친구는 곤란한 표정을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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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화. 이번화는 주인공들의 이야기다. 동생은 같은 반에 친하게 지내는 남자애가 있다. 그 애를 빼고는 다른이들과는 그다지 잘 어울리지 못한다. 그녀의 콤플렉스는 바로 큰 키. 대부분의 남자들이 자기 언니처럼 작고 귀여운 여자를 좋아할 거라 생각한다. 언니에게 묻는다. 언니는 남자에게 고백 받은 적 있냐고. 잠깐 집 앞에 나온 언니는 불꺼진 부띠끄에 누군가 있다는 걸 느낀다. 철주에게 전화해서 부띠끄에 누군가 있는 것 같다고 와달라고 하려는 순간 불이 켜지고 그곳에 있는게 철주라는 걸 알게 된다. 몰래 거기서 숙식하고 있었던 그. 어찌하다 고백을 하게 되고 실망스런 답을 듣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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