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sa higuchi 작가님의 크게 휘두르며 6권 리뷰입니다...참 귀여워요 애들이 성장하는 모습을 보면 괜히 뿌듯하고 근데 솔직히 6권에서는 별로 성장을 안 하긴 함 아무튼 주인공인 히나타가 참 귀엽고....병아리같음.... |
| 히구치 아사 작가의 크게 휘두르며 6권입니다. 고교 야구 소재 스포츠 만화 시리즈인 크게 휘두르며의 주인공은 미하시 렌이라는 이름의 소년이며 중학교 때 야구부 에이스 투수로 맹활약을 하지만 할아버지의 학교여서 동료들에게 낙하산이라고 오해를 삽니다. |
| 역시 재밌다. 읽다 보면 시간이 순식간에 지나있다. 대결하는 두 팀 모두 야구에 진심인 모습이 정말 마음에 들고 멋졌다. 서로 수 읽기가- 확실히 몸으로만 하는 스포츠가 아니라는 게 보였다. 그래서 집중하게 되고 캐릭터도 개성 있어서 전체적으로 보는 재미가 있다. |
| 히구치 아사 작가의 크게 휘두르며 6권 리뷰입니다. 스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주의 부탁드립니다. 미하시가 좀 흥분상태라 코피를 흘리는 장면이 나와서 놀랐다. 그래도 아픈건 아니라서 다행인데 묘하게 흥분상태로 경기를 뛰고있다. 미하시가 아프게되면 투수가 미하시뿐이라고 할 수 있는 니시우라는 경기를 진행하기 힘들기 때문이다. 잘 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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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완결까지 보지 못해서 이북으로 구입했어요.. 배송이 필요없는 과정이라서 편하긴 한데 앞 뒷부분에 흐린 부분은 더 잘 안 보여서 살짝 불편하긴 헸지만.. 그래도.. 따로 책 보관할 공간을 마련하지 않아도 되서.. 편하고 좋았음.. |
| ‘크게 휘두르며 06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강호 도세이와 막상막하로 싸우고 있는 니시우라입니다. 팽팽한 시합이라 보는 내내 긴장하게되네요 ㅋㅋㅋㅋ 미하시의 체력이 잘 버텨줄 수 있을지 ㅠㅠㅠㅠ 7권도 기대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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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구치 아사 작가님의 <크게 휘두르며>06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니시우라 야구부의 첫경기 상대는 강팀인 도세이. 이들을 상대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너무 멋졌습니다. 아베와 미하시 두사람. 이 포수와 투수의 합이 너무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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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a Higuchi 님의 크게 휘두르며 06권 입니다. 2024. 07. 23 기준 이북으로 36권까지 나왔고, 연재작입니다. 야구경기를 하면, 응원하러 올 수 있는 가족이 있고, 못오는 사정이 있는 가족도 있죠 니시히로의 어머니와 치요메 어머니가 있어요 비가 오는데도 응원하는 사람들은 그대로 외야석에 앉아 있는데요 ㅋㅋ 사촌 루리가 응원을 옵니다. 루리가 다니는 학교 야구부도 경기가 있었지만 루리는 렌렌을 응원하러 오죠 렌렌의 성장 활약상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는 루리 그나저나 비오는데도 응원하는거 대단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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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a higuchi 작가님의 크게 휘두르며 6권 리뷰입니다! 미하시가 시합 전부터 흥분해있는 모습이라 다들 걱정하는 와중에 미하시는 한바퀴 구르기도 하고 비 때문에 젖은 쥰타의 공이 제대로 빠지지않아서 사사구도 맞고 넘어질뻔하고 코피까지 .. 이러다가 정말 일 생길까봐 같이 덜덜ㅠ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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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세이와의 시합이 5회전을 넘어선다. 쥰타의 변화구에 사사구를 엉덩이에 맞은 렌은 출루하고, 스퀴즈 플레이 하면서 체력을 소모한다. 결국 코피를 흘리고 벤치에 누워 휴식을 취하던 렌을 보고 다카야는 사색이 된다. 시합에서 타자들을 제압하기 위해 9분할 제구를 요구하면서도 변화구/직구를 섞어 던지게 요구했으니 힘들만도 했을 것이다. 하지만 렌은 누구보다도 이기고 싶어했고, 던지고 싶어했다. 반드시 이길 각오로 최선을 다한다. 누구나 승리하고 싶어할테지만, 렌이 계속 이기고 싶은 이유는, 친구들과 더 오래 야구를 하고 싶어서 이기 때문이지 않을까 짐작하며 마음이 미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