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습시합을 하게 된 니시우라즈 .니시우라는 출전멤버에 여유가 거의 없다고 할 수 있는데 앞으로 새 부원들 많이 들어왔으면 좋겠네요. 최근권 보다보면 1학년 친구들이 얼마나 들어올지 기대가 됩니다. 연재 초반이라 푸풋한 그림체와 애들도 풋풋해요. 잘 봤습니다. |
| 히구치 아사 만화가의 야구 소재 스포츠 만화 작품인 크게 휘두르며 4권입니다. 크게 휘두르며는 2003년 첫 연재를 시작해 지금까지 연재하고 있는 장수 장편 만화 시리즈입니다. 천만 권 이상이 팔렸을 정도로 인기 작품입니다. 야구팬들이 볼 만한 작품입니다. |
| 야구를 진심으로 하는 모두가 멋지고 풋풋하다. 간질간질하고 두근두근해서 좋다. 그림체 내용과 정말 잘 어울리고 귀엽다. 다들 반짝여 보여서 좋고 뭔가 어떤 동기부여가 되는 느낌. 힘이 되는? 노력하는 모습이 이렇게나 멋지다. 모두의 야구가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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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완결까지 보지 못해서 이북으로 구입했어요.. 배송이 필요없는 과정이라서 편하긴 한데 앞 뒷부분에 흐린 부분은 더 잘 안 보여서 살짝 불편하긴 헸지만.. 그래도.. 따로 책 보관할 공간을 마련하지 않아도 되서.. 편하고 좋았음.. |
| asa higuchi 작가님의 크게 휘두르며 4권 리뷰입니다. 아니 이거는 정말 너무 귀여운 야구만화예요. 야구 만화기는 한데 어찌되었든 성장물이라고 생각하고 보는게 속편할 거 같고요. 그림체가 솔직히 누군지 구분하기 힘들기는 해요. |
| ‘크게 휘두르며 04권‘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4권에서는 첫 여름대회를 앞둔 니시우라 야구부가 열심히 훈련에 임하는 모습을 담고 있습니다. 야구에 진심인 청춘들! 미하시 은근 슬쩍 챙겨주고 걱정해주는 팀원들 너무 귀여워요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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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구치 아사 작가님의 <크게 휘두르며>04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점점 한 팀이 되어가는 니시우라 선수들. 이들은 사이타마 대회 추첨에서 작년 우승자와 첫경기를 하게됩니다. 첫경기를 앞두고 맹훈련에 돌입합니다. 너무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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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a Higuchi 님의 크게 휘두르며 04권 입니다. 2024. 07. 14 기준 이북으로 36권까지 나왔고 현재 연재작입니다. 연습시합을 하면서 처음 잡아보는 플라이 아웃에 니시히로ㅋㅋ 어리둥절 그리고 두 번째 연습시합에는 미사히가 벤치에 있는데요 니시히로가 처음 잡은 것에 자기가 더 두근두근해하며 안절부절ㅋㅋ한 모습에 왔다갔다 하다가 매니저 치요와 부딪히는데요. ㅋㅋ 그리고 치요가 미하시에 생일을 축하해줍니다 ㅋㅋ 매니저라면서 다 안다고 해맑게 웃으며 축하해주는데 ㅋㅋㅋ 미하시 얼굴 또 빨개지기ㅋㅋㅋ 일본의 스포츠 부활동은 이게 좋더라구요 부활동을 해도 시험성적은 챙겨야한다는것. 그 점이 너무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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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a Higuchi 작가님의 크게 휘두르며 4권 리뷰입니다~!! 미하시의 셀프 서프라이즈 생일파티 .. 너무 귀여웠음 ㅠㅠ.. 다들 미하시 생일인줄 모르고 공부하려고 미하시 집에 모였던 거지만 무해하고 귀여운 친구들 .. 이렇게 다들 축하해주면서 서로 알아가고 더 친해지는 과정이 되어가는거지~! 앞으로도 생일에 친구들이랑 맛있는거 잔뜩먹고 행복한 하루로 마무리했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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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렌과 아베의 성장기라고 느껴지는 가장 큰 이유는, 서로가 서로를 대하는 태도의 변화를 섬세하게 그려내기 때문이다. 처음에 다카야는 렌을 대하기 힘들어한다. 누구라도 제 앞에서 벌벌 떨며 말을 하지 않으면 대화하기 힘들테니까.. 35권쯤 가서도 렌은 다카야한테 제 속마음을 속시원히 말하기 어려워한다. 초반의 다카야라면 꿀밤을 먹이며 말 좀 제대로해~! 하며 화를 낼 테지만, 1년 즈음 지나니 그도 렌을 대하는 '태도'는 변한다. 속마음은 렌을 아직도 잘 모르겠다..고 독백할 뿐이다. 이런 다카야의 의사소통능력을 모모에 감독은 폄하하지 않고, 수준급이라고 인정한다. 여기서 놀라운 건, 감독이라고 할지언정 그네들이 어떤 대화를 하는지 속속들히 알려고 하지 않고 지켜본다는 것이다. 또한 배터리 두 명이 맞춰나가는 과정을 지켜보고 이끌어줄 뿐이다. 다시 보니 모모에 감독의 역량이 멋있다고 느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