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아이를 위한 요리책 사실.. 요리에 대한 지식은 지금도 많지 않습니다. 음.. 뭐랄까.. 그냥 쉽게 먹을 수 있는 것만 자주 해봐서 그것들은 그냥 하는데.. 아이들이 생기고 나니..이건 그렇게 해서 될게 아니더라구요. 아이들 음식은 따로 해본적이 없으니, 정말 선생님이 필요할 지경이었어요. 특히, 요즘 먹을거 가지고 장난치는 사람들이 많이 있잖아요. 그때, 필요에 의해 고른 책이 요 책이에요. 표지도 깔끔하고, 우선 연령대가 넓잖아요. [첫 돌부터 취학 전까지 아이들의 매일 반찬 간식 도시락] 요 타이틀이 결정적인 계기가 되었습니다. ![]() 정말 이 책 보고 아이들 반찬 많이 해줬어요. 위 사진에도 나오는 고구마닭고기조림, 꽁치케첩조림, 오믈렛 등등요.. 아직도 못해본게 많은데... 자주 해주려구요. ![]() 그림이 참 먹음직스럽게 잘 나온 책이구요. 레시피랑 조리법도 쉽게 설명되어 있어요. 그냥 평범하게 먹을 수 있는 찬부터, 도시락까지 있어서.... 아이들이 학교 가서도 응용해서 먹일 수 있는 음식들이 많습니다. 유아식부터 반찬, 국물요리, 일품요리까지 있거든요. 거기에 간식거리까지~ 이 책 있어서 많은 자신감과 아이들 반찬 등에 대한 부담을 약간 덜었던 계기가 되었어요^^ 지금도 물론 되구 있구요^^ |
|
아기들 요리만 있는줄 알았는데 전면 아기 후면 어른 요리까지 잘 되어 있어요 잔치국수 된장국 강된장국 설명도 쉽고 아주 좋아요 볶음밥도...
아기들 요리만 있는줄 알았는데 전면 아기 후면 어른 요리까지 잘 되어 있어요 잔치국수 된장국 강된장국 설명도 쉽고 아주 좋아요 볶음밥도...
아기들 요리만 있는줄 알았는데 전면 아기 후면 어른 요리까지 잘 되어 있어요 잔치국수 된장국 강된장국 설명도 쉽고 아주 좋아요 볶음밥도... |
| 표현이 맞는지 모르겠네요....워낙..책도 안읽구..공부도 안해서... 그래서 아기 키우기도 힘들고...ㅎㅎ 아기가 이제 18개월이라...이유식책에 나와있는 조금의 유아식을 플러스할겸.. 이책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하지만 실수라면... 삼성출판사임을 모르고 그냥 샀다는것!!! 빨간색의 이유식대백과라는 책이 있습니다...그 책 내용과 거의 같구요 일부분은 아예 폐이지에 있는 내용 자체가 같습니다.. 이유식책은 아는 언니테 선물 받은건데...그다지 유용하게 쓰질 못했어요 이유식 해주려면...초기랑 중기의 초기빼고는 아예..이유식에만 매달려서 살아야 하니까요 그래서 자꾸만 간단하면서도 영양은 듬뿍 들어가는것만 골라 먹이려다보니까... 진짜로 해먹이게 되는건 몇가지 안되더라구요 근데...이눔의 이유식들이....제가 아는 어떤 책과도 너무 흡사했습니다.. 알고보니....신혼초에 구입한 행복요리책.... 세가지 책에...거의 비슷한 요리들이 담겨있더라구요.. 아이식이나 어른식이나... 물론 같은 출판사니깐...당연한 얘기 일지도 모르지만... 그냥 저로서는 너무나 식상하네요~ 근데..어떻게 생각해보면...중복된 메뉴들이 최고 좋아서 그런가...하고 좋게좋게 생각하고 그래두 열띠미 해주려고 노력하고 있슴다... 내 아이를 위한 요리책 유아식 책을 첨으로 접한 사람들에게는 좋습니다 물론.....중복된 내용이 많은 삼.출책을 세권갖은 저에게만 별점 3점일 뿐이구요.... 그래도 삼.출책이 굉장히 좋더군요~ 아이들책도 만쿠요 이 요리책은 유아식에 자신이 없는분께 권해드립니다 |
|
사진이 레시피에 나온 음식과 차이가 많이 나네요. 아마 직접 만든걸 찍은게 아니라 그런거 같은데.. 그다지 맘에 쏙 들진 않지만 어렵지 않게 설명된건 괜찮네요
사진이 레시피에 나온 음식과 차이가 많이 나네요. 아마 직접 만든걸 찍은게 아니라 그런거 같은데.. 그다지 맘에 쏙 들진 않지만 어렵지 않게 설명된건 괜찮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