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게 휘두르며 02권 항상 재밌게 잘 보고 잇습니다 ㅎㅎ 추천받아서 읽엇는데 너무 재밋네요.. 저희 언니도 재밋다고 화장실갈 때마다 제 폰으로 읽네요 ㅎㅎ 암튼 많이~ 자극적이지 않아서 너무 좋아요~ 다른 권들도 빨리 읽어보고 싶네요 ㅎㅎ 재밋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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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구치 아사 작가의 크게 휘두르며 2권 2권에서는 미하시가 있었던 미호시 중학교에서 올라간 친구들이 몸담고 있는 미호시 고교의 야구부 1학년들과 경기를 하게 된다. 미하시의 자신감을 어떻게 불러일으킬수있을지를 아베가 열심히 궁리하고 그래서 재미있다. |
| 히구치 아사 작가의 야구 소재 스포츠 만화 시리즈인 크게 휘두르며 2권입니다. 크게 휘두르며는 야구 중에서도 일본 고등학교 야구를 다루고 있기 때문에 다른 고교 야구만화 작품들이 늘 그랬듯이 고시엔을 목표로 연습과 훈려늘 하는 야구부가 나옵니다. |
| 미하시의 출신 팀이었던 미호시 고교와의 연습 시합. 드디어 진지하게 임하는 미하시 고교 야구 부원들. 중반부쯤 컬러 4p도 있다. 도움을 받으며 한 단계 성장하고 이제 새로운 팀 니시우라 고교 야구부에 뿌리 내리는 미하시의 모습이 대견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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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완결까지 보지 못해서 이북으로 구입했어요.. 배송이 필요없는 과정이라서 편하긴 한데 앞 뒷부분에 흐린 부분은 더 잘 안 보여서 살짝 불편하긴 헸지만.. 그래도.. 따로 책 보관할 공간을 마련하지 않아도 되서.. 편하고 좋았음.. |
| asa higuchi 작가님의 크게 휘두르며 2권 리뷰입니다. 크게 휘두르며...너무 귀여워요. 솔직히 처음에는 미하시가 답답하고 왜 저러나 이해가 안되지 않았어요. 미하시 오냐오냐 했는데 재탕할때부터 아베한테 더 이입이 되는..신기한 |
| '크게 휘두르며 02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미호시와의 연습 경기가 끝이 났네요 ~ 니시우라 야구팀이 점점 하나가 되는게 느껴져 읽는 내내 재미있었습니다. 애들 훈련하는 모습 보면 왠지 힐링되는 것 같아요 ㅋㅋ 귀엽기도하고 ㅋㅋ |
| 히구치 아사 작가님의 <크게 휘두르며>02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지난편에 이어 연습경기가 계속 진행되었습니다. 미하시를 가볍게 여기던 상대팀선수들이 진지하게 경기에 임하며 흥미진진한 경기가 전개됩니다. 그리고 경기를 통해 한팀이 되어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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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수가 1명이라 ... 중학교 3년간 에이스 자리에 있으면서 연패에 빠트렸다는 죄의식이 있는 투수 미하시. 고교새로운 팀의 투수가 되어 그의 출신팀인 미호시 고교, 옛 동료와 시합을 하는데 ... 이런 설정이 좀 유치할 수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실인 게... 고교야구는 스타플레이어 한 두 명의 활약으로 팀이 준결승, 결승에 오르는 경우가 꽤 있다. 거의 원맨밴드처럼 투수도 하고 타자도 4번 타자 ... 이런 스타플레이어가 옛날 60년대 70년대부터 쭉~ 있어왔다. 그래서 미하시가 중학 3년 내내 패전 투수였다는 것이 좀 웃기지만 전혀 현실적이 아니라고 할 수 없다.(현실적이다.) 대학 진학시에도 이런 주류선수와 보조선수를 묶어서 감독이 진학 권유나 진로를 유도하는 경우도 있다. 보조적 성격의 선수도 대학에 진학해서 실력을 꽃 피울 수 있고 팀 주요 전력 선수도 슬럼프나 부상으로 전력 외 선수로 재 분류되는 것을 보면 이런 것이 반드시 불공평하다고 할 수는 없는 거 같다. 요즈음은 일반 군복무를 하고 프로야구에 연습생으로 들어가 실력이 키워 주전으로 오른 선수들도 나온다.(확률은 작지만) 미하시가 좀 웃긴 게 하는 일은 역대급으로 모든 것을 책임지는 데 중학교 때도 그렇고 고교에서의 투수로서도 그렇고(다른 투수가 없잖아...) 성격은 상당히 소심하고 루저의 영역이다. 거의 투수의 모든 것을 도맡아 하는 데 팀원들에게 (중학교) 배척 당한다는 것이 웃긴다. 실제 스타플레이어 투수들은 정말 엄청 던진다. 양현종 같은 선수는 데뷔 때부터 지금까지 보면 던지고 또 던지고 던지는 분량만으로도 역대급이라 생각된다. 잘 던지고 많이 던지는 투수가 정말 스타다. 만화책에서 말하듯 던지는 것에 집중하는 선수가 좋은 투수인 거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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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a Higuchi 님의 크게 휘두르며 02권 입니다. 2024. 07. 12 기준 이북으로 36권까지 나왔고 연재작입니다. 즐겨보던 다른 야구만화보다 템포가 좀 느리다고 느껴지거든요 답답할 수도 있는 미하시 렌 소심한것도 소심한거지만 전에 있던 야구부원들과의 마찰?같은 것때문에 더 소심해진것도 있어요 마하시가 당연하게 했던걸 당연하게 생각하지 않았던 마하시가 대단?하다고 생각했던건 당시에 같은 투수였던 부원뿐이었죠 포수 아베 다카야와 함께! 배터리를 해나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