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히구치 아사 작가의 야구 소재 스포츠 만화 시리즈인 크게 휘두르며 8권입니다. 작품명 크게 휘두르며는 'おおきく振りかぶって'라는 원제의 초월 번역이며 원래 의미는 '투수가 머리 위로 팔을 높이 치켜들다'라는 뜻이기 때문에 와인드 업을 의미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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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완결까지 보지 못해서 이북으로 구입했어요.. 배송이 필요없는 과정이라서 편하긴 한데 앞 뒷부분에 흐린 부분은 더 잘 안 보여서 살짝 불편하긴 헸지만.. 그래도.. 따로 책 보관할 공간을 마련하지 않아도 되서.. 편하고 좋았음.. |
| ‘크게 휘두르며 08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감동의 도세이전 이것으로 마무리 ㅠㅠ 마운드에서 열심히 던지는 미하시를 뒷받침해주는 니시우라 맴버들 너무 감동이었습니다. 이즈미의 잡아줄게 미하시는 몇번봐도 멋져요 ㅋㅋ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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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구치 아사 작가님의 <크게 휘두르며>08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신생 야구부 니시우라와 작년 우승팀 도세이의 경기가 끝이납니다. 강호를 상대로 고군분투하며, 조마조마한 마음으로 보았습니다. 매번, 매순간 성장해가는 그들의 다음이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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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a Higuchi 님의 크게 휘두르며 08권 입니다. 2024. 07. 23 기준 이북으로 36권까지 나왔고, 연재작입니다. 비는 계속오고, 9회초 니시우라 고교의 공격은 9번 포수 아베 그 도세이와 실제로 9회에 1점 차이가 나고, 그리고 아베는 포수이기 때문에 볼배합과 어떤 공을 던질지 두뇌가동 그리고 공은 수비수들에게 막혔지만 아베는 세이프로 1루로 진루합니다. 선두타자가 나가고 이를 이어받을 동료들 크...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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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a higuchi 작가님의 크게 휘두르며 8권 리뷰! 드디어 첫 시합이 끝났네요! 앞부분은 애니로 봤던 내용이라 우승할 건 알고 있었는데도 왜이렇게 조마조마한 모습으로 보게되는지ㅠ 다지마 손가락 빼면서 싱커 치는 장면은 다시 봐도 정말 대단한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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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와서 더 긴장감이 더해지는 경기였어요~ 이닝이 진행될때마다 성장하는 순간이 보여서 흐뭇합니다 이기겠다는 마음으로 이글이글한 모습을 보면 저도 순식간에 청춘 모드가 되네요ㅠㅠㅋㅋ 스포츠물이 주는 즐거움.. 타지마가 너무 멋집니다ㅠㅠ 강호교 토세이와 1회만 남은 상황에도 미하시를 조련시키려는 아베의 대담함이 정말 놀랍고 헛웃음이 나옵니다 ㅋㅋ 연기에 맞장구쳐주는 감독님도 웃겨요 미하시가 엊어맞는다해도 든든하게 응원하고 좋은 수비를 보여주는 팀 니시우라 넘 훈훈합니다ㅠㅠ 그리고.. 토세이가 너무 좋아요ㅠㅠㅠ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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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에서 출판된 Asa Higuchi 작가의 크게 휘두르며 8권 리뷰입니다. 해당 리뷰는 스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빗속에서 치뤄진 도세이전이 니시우라의 승리로 끝을 맺었네요. 마지막 9회초 니시우라의 공격때 정말 손에 땀을 쥐면서 읽었던 것 같아요. 니시우라가 이겨서 기쁘기도 했지만 도세이의 배터리인 카즈키와 쥰타가 서로를 위로할땐 조금 슬프기도 했어요. 흥미진진하게 본 경기라 상대팀도 정이 들었나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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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게 휘두르며 08권 이북으로 구매하여 읽은 리뷰입니다. 언제나 발랄하고 귀여운 미하시와 야구부원들 덕분에 읽으면서 정말 행복했습니다. 8권에서는 장대비가 쏟아지는 와중에도 기합을 잃지 않고 최선을 다해 경기를 치뤄나가는 야구부원들의 모습과 그런 야구부를 응원하는 응원단의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읽으면서 같이 조마조마할 정도로 몰입했습니다. 던지는 볼 하나하나에 작전이 가득한게 참 멋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