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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런 뇌출혈과 그 고통을 가족과 친구들의 도움으로 극복해낸 아름다운 이야기였어요. 흔히 겪는 일반적인 고통이 아닌 생사를 오가는 고통을 이겨내고 제 2의 인생을 잘 살아내는 주인공의 용기에 기립박수를 보내고 싶어요. 주인공을 응원하고싶은 책이에요. |
| 20살 어린 저자가 뇌출혈을 극복하고, 본인의 삶을 단단하게 꾸려나가는 이야기로 저자의 강인함과 긍정적인 모습이 인상적이였습니다. 다만 저자가 겪은 일과 느낀 감정들에 대한 세부적인 묘사가 많이 빠져있다는 생각이 들고 이로 인해서 저자 입장에서 감정을 느끼고 따라가기가 어려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