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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 그 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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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전 저는 마법사에게 소중한 것 애니메이션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완결까지 다 봤죠. 그 때 재밌게 봤기 때문에 이 소설도 사서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분위기는 애니메이션것을 그대로 가져왔더군여. 그 점이 정말 마음에 듭니다. 이 책 안에서의 마법사는 보통 판타지의 것과는 다른 역할을 합니다. 현재 우리의 생활이 책 속에서도 그대로 일어나고 있으니까요. 마법사만 빼
"감동 그 자체!!" 내용보기
몇년전 저는 마법사에게 소중한 것 애니메이션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완결까지 다 봤죠. 그 때 재밌게 봤기 때문에 이 소설도 사서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분위기는 애니메이션것을 그대로 가져왔더군여. 그 점이 정말 마음에 듭니다. 이 책 안에서의 마법사는 보통 판타지의 것과는 다른 역할을 합니다. 현재 우리의 생활이 책 속에서도 그대로 일어나고 있으니까요. 마법사만 빼면 지금과 다를 바 없는 도시 도쿄. 그게 이 소설의 배경입니다. 한단어로 마법사를 설명하자면 '공무원' 입니다. 시험을 봐서 합격하는것이지요. 물론 마법사의 자질은 태어날 때 부터, 유전으로 생깁니다. 마법사의 자질을 가지고 있어도 시험을 보지 않거나 떨어지게 되면 마법사가 아닙니다. 공무원이 아닌 마법사가 마법을 쓰는것은 불법으로 되어 있죠. 주인공 '키쿠치 유메' 는 시험에 붙기 위하여, 마법사가 되기 위하여 도쿄로 연수를 오게됩니다. 그러면서 이야기는 시작되죠. 이 책을 읽고 난 느낌은 한마디로 아름답습니다. 그 외는 별다른 느낌이 안나네여. 이게 나쁘다는 말은 아닙니다. 그저 저의 '느낌' 일 뿐 이죠. 아름다운 이야기를 좋아하는 사람은 이 책을 읽으셔도 실망하지 않으실겁니다.

[인상깊은구절]
"바보... 바보 영감. 그런 시인 같은 말을 유치원생에게 해봤자 알 리가 없잖아." "그러니까 결국 한심한 할아버지야.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자기 혼자서 다 짊어지고. 거기에 휘둘리는 사람 심정은 알지도 못하고."
a*****3 2005.04.18. 신고 공감 5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서술적인 문장을 좋아한다면...
"서술적인 문장을 좋아한다면..." 내용보기
애니메이션이 원작이라 그런지 소설 자체도 그림을 그저 나열한듯한 약간 텁텁한 느낌을 지울 수 없다. 마법하면 다들 웅장하고 거대한것만 봐왔던지라 소박한 이야기에 매력을 느껴 구입하게 되었는데. 어찌보면 나의 실수가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랩에 싸여있어 몇자 읽지 못했던게 가장 크다 큰 실수인거 같다. 예상대로 이야기는 매우 소박하고 작고 아기자기하다
"서술적인 문장을 좋아한다면..." 내용보기
애니메이션이 원작이라 그런지 소설 자체도 그림을 그저 나열한듯한 약간 텁텁한 느낌을 지울 수 없다. 마법하면 다들 웅장하고 거대한것만 봐왔던지라 소박한 이야기에 매력을 느껴 구입하게 되었는데. 어찌보면 나의 실수가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랩에 싸여있어 몇자 읽지 못했던게 가장 크다 큰 실수인거 같다. 예상대로 이야기는 매우 소박하고 작고 아기자기하다. 일상에서 벌어질듯한 오손도손한 이야기. 그렇지만 주인공의 감정이 하나도 전해져 오지 않는다. 특히나 캐릭터성의 미직지근! 눈앞에 펼쳐진 정지된 그림을 보는 느낌 이랄까? 차라리 애니메이션을 볼것을. 이라는 약간의 후회가 되는 책- 2권을 볼 일은 없을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