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왕기상에 비해 역대기 말씀은 덜 손이 가는 책이지만, 이 책을 통해서 한번더 읽겠다고 다짐하게 됩니다. 페이지 하단에 있는 물음을 같이 생각해 보면서, 성경 내용을 더 이해하게 되구요. 특히 역대기의 지루한 족보나 성전 재건에 관한 내용들을 공동체 회복의 관점에서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열왕기상에 비해 역대기 말씀은 덜 손이 가는 책이지만, 이 책을 통해서 한번더 읽겠다고 다짐하게 됩니다. 페이지 하단에 있는 물음을 같이 생각해 보면서, 성경 내용을 더 이해하게 되구요. 특히 역대기의 지루한 족보나 성전 재건에 관한 내용들을 공동체 회복의 관점에서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