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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하마신이 가진 약점이 바로 한비광이라는 것을 알게된 이들은 어떻게든 그를 데리고 오려고 하지만 오히려 자하마신에게 잡히게된 비광의 상황을 알게된 이들은 당황하게됩니다. 자하마신에게 잡혀있으면서도 특유의 뻔뻔함과 재치로 위기를 스스로의 힘으로 벗어나려고 노력하는 비광을 보면서 여전하다는 생각을 했고 숨겨진 비밀들이 점점 드러나게되고 그 비밀이 플려가면서 더욱 스펙타클한 이야기로 전개되어가는 과정을 지켜볼 수있어서 좋았습니다. 좋아하는 작품이라서 매번 기대를 하면서 읽었고 매력적이 주인공들을 만날 수있어서 좋았습니다. 빯리 다음권을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면서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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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의 비밀과 관련된 단서들이 조금씩 풀리는 93권입니다. 한비광과 주변 인물들의 무공 대결이 화려하게 복원되었으며, 스토리 전개에 다소 진척이 있어 만족스럽습니다. 오랜 기간 연재된 작품임에도 불구하고 작화의 퀄리티가 기복 없이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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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넘게 야금야금 모았습니다. 처음에는 단권을 사다가... 그 다음에는 주간 영챔프(?)를 한 달에 2권씩 꼬박모았더랬죠.. 그러다가 모으는걸 그만두고.. 몇 년 전부터 전자책으로 구매했습니다. 그런데... 전자책에 저렴하긴 한데... 나중에 소유권이 없으니 이건 대여라고 봐야겠지요.. 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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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강호 93권 리뷰 신지의 거대한 비밀이 한 꺼풀 더 벗겨지며 몰입감이 최고조에 달합니다. 한비광의 폭풍 성장과 예측 불허의 전개가 소름 돋네요. 30년 내공이 집약된 연출력과 묵직한 액션 카타르시스 덕분에 다음 권을 도저히 못 기다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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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연재에도 여전히 긴장감이 살아있는 작품. 93권에서는 주요 인물들의 대결과 전개가 한층 깊어지며 다음 권이 더욱 기다려진다. 열혈강호 팬이라면 만족할 만한 한 권. 다음 권이 빨리 나오길 기다리게 만드는 93권이다. 94권이 벌써 기다려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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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권 내용이 기억이 안나는데 읽다보면 그러려니 하게 되고 그러는 만화다. 그림도 괜찮고 스토리도 나름 탄탄하고 그래서 재미있게 본다. 93권쯤 되면 이야기가 끝날만도 하지 않은가 싶은데 전투씬이 길기도 하고 얽힌 인물들도 많다보니까 여기까지 온 것 같다. 처음과 지금의 그림체를 비교해보면 나름 많이 바뀌기는 했는데 바뀌었어도 괜찮아보이고. 무협이랑 잘 어울린다. 재미있게 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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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비광이 틀림없이 이 위기를 잘 헤쳐나갈 수 있을 거라는 확신도 있고 그리고 위기 속에서도 항상 무엇인가를 얻어오는 과정을 계속 거쳤기 때문에 마음편히 볼 수 있었습니다. 역시 재미있다고 생각하면서 보고 있습니다. 길지만 흥미진진하다고 해야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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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봤습니다. 언제 첫권을 읽었는지는 모르겠지만 날티나는 주인공이 마음에 안들 것이다 생각했었고 작품 분위기도 취향에 안맞는것 같더니만 읽으면 읽을수록 작품 분위기에 적응이 되면서 막 웃기더라고요. 가벼운 개그물로 읽기에 아주 좋은 것 같고요. 생각했던 것보다 인물들도 다채롭게 나오고 먼치킨물로서도 괜찮은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액션신도 괜찮습니다. 잘 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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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만화에서 주인공이 자기 확신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 매력적으로 다가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자신감이 낮은 주인공의 경우에는 자신을 투영하게 되어서 그런지 힘들때가 가끔 있어요. 그런 부분에서 좋았던 만화! 일단 시원시원해서 별 생각 없이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