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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얼쇼크 기본으로 주었고, 고화질 dvd 기본 재생 기능에, hdmi 기본지원, usb 기능등등 현재의 플스에도 그대로 게승되는 기능들이죠. 그리고 플스 1 책자도 가지고 있는데 플스 1 책자와 플스 2 책자를 비교하면 확실히 그래픽의 차이가 체감됩니다. 아무래도 해상도의 차이여서 그런지 플스2는 현재의 게임기와도 크게 차이가 안나는듯한 포스가 느껴지죠. 게임 종류도 훨씬 다양해진게...사실상 플스2에서 챔피언 자리에 올라 시장을 독점하다 시피했으니까요. 이 책으로 플스2 세게로 들어와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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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의 전설적인 게임 시리즈들이 ps2에서 시작한 경우가 많아서인지 정말 많은 게임들이 플스2로 나왔구나..란게 이책만 봐도 실감됩니다.1권의 양만도 대단한데 이런게 상하 2권으로 나뉘어져 있으니 대단하죠물론 저도 지금도 소장하고 있는 게임기이고, 추억이라기보단 현역처럼 느껴지는 게임기입니다. 방대한 양과 정보지로서의 소중함 때문에 1권씩 더 소장해야하나 고민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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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스2 상권을 구매하고나서, 하권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간만에 yes24에 들어와서 플스2 하권을 주문했습니다. 20대에 국내정식발매일 첫날에 월급으로 질렀었죠ㅎㅎㅎ 철권 태그1을 같이 샀던거 같은데~ 그 이후로 수많은 게임을 즐겼었어요. 그리고 한글화도 잘 해줘서 진짜 플스2가 진짜 황금기 시절이였죠~^^ 책 한권으로 간만에 추억여행을 다녀온거 같아요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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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스테이션 2 퍼펙트 가달로그 하 어릴적 추억을 상기시켜주는 책입니다 그시절 즐기던 다양한 게임들이 지금도 너무재밌게즐기는 게임들이 아직도 있네요 플레이스테이션 2 퍼펙트 가달로그 하 어릴적 추억을 상기시켜주는 책입니다 그시절 즐기던 다양한 게임들이 지금도 너무재밌게즐기는 게임들이 아직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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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플레이스테이션 2에 관한 내용이 잘 정리되어있는 책입니다. 두껍고 읽을 내용이 많지만 그만큼 정리가 꼼꼼하게 잘 되어있다는 뜻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플레이스테이션과 그 게임에 대해서 자세히는 모르지만 이 책이 있으면 여러 도움이 될 것 이락고 생각됩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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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스2를 오랫동안 보유했었고 주변기기를 포함해서 나름대로 이것저것 만져봤는데... 1장인 하드웨어 대연구부터 뒷통수를 강하게 내리친다. 미지의 영역인 플스2용 리눅스, 헤드마운트 디스플레이 VR, 잉크젯 프린터 등이 그 예시다 (하드디스크 드라이브 유닛은 그 존재를 옛날부터 알고 있었지만, 군침만 흘리게 하던 비싼 주변기기다.) 2장에는 최전성기와 황혼기에 접어든 플스2의 여러 게임들을 연도별로 소개하며, 최후의 게임인 2013년에 출시된 온라인 RPG '파판11'의 확장팩까지 소개해준다. 플스 2 말기에는 미소녀 게임과 여성용 게임들의 축제가 되어버렸다는 내용에 웬지 씁쓸했지만, 이건 일본산 콘솔의 숙명이라고 봐야 하지 않을까 싶다. 실제로 연도가 올라갈수록 카탈로그에 미소녀 & 미소년들의 사진이 눈에 띄기 시작한다. 3장은 일본 발매 플스2 게임들을 쉽게 찾아보라는 색인 코너다. 4장은 한국 플스2 이야기 후편이며, 2004년에서 2011년까지의 정식발매 게임들을 카탈로그와 리스트로 잘 정리했다 (리스트는 100% 정확한 건 아니라고 설명해놨지만 희대의 망작 게임들인 다크 엔젤, 트윈칼리버, 바바리안이 포함된 리스트를 보면서 상당히 공을 들였다고 느꼈다.) 당연하게도 플스2를 소장했거나 즐겼던 사람이라면 반드시 봐야 할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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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가정용 게임기의 플레이 스테이션 2 의 게임을 소개하는 책입니다. 상권과 하권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분량이 어머어마하게 많아서 게임 정보가 가득합니다. 플레이 스테이션을 즐기셨던 분이라면, 필수 구입을 하셔야 할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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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 게이머즈를 구매하다보면 필자 후기에 나오는 퍼펙트 카탈로그 진행 상황을 보게 되는데 정말 플스와 플스2는 대체 어떻게 병행하면서 작업을 하는지 궁금하고 걱정스러웠다 특히 플스2는 처음 한글화 게임이라는걸 알게해준 게임이기이도 하고, 시대 시기에 비해 너무 글로벌한 게임기이기도 해서 이렇게 제목처럼 퍼펙트한 카탈로그는 기념적으로 의미기 큰것 같다 책을 볼때마다 그때 나온 게임들이 지금의 플스로 다시나오는게 신기하기도 하고 그 시절을 오롷이 즐겼던 세대와 사람들은 어떤 느낌일지 궁금하기도 한 (마지막?일수도 있는) 퍼펙트 카탈로그 시리즈의 종착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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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의 설명은 단촐하지만 강렬하다 개발사명과 장르 발매일을 보는순간 내 머릿속에는 오프닝 BGM이 재생된다 그리고 스타트 버튼을 누르며 게임은 시작된다 이것은 단순한 게임 목록집이 아니다 그세대를 향유하던 시대 그자체이다 페이지를 넘기면 ‘메탈기어 솔리드2’ ‘파이날판타지’의 주인공들이 눈앞을 아른거리게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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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펙트 카탈로그 시리즈는 드림캐스트 편으로 먼저 입문했는데요. PS2는 같이 사려고 하권이 발매되길 기다렸습니다. 소프트 목록을 읽다 보면 정말 이렇게나 종류가 많았구나...!!하고 놀라움을 많이 느꼈네요. 하권에도 한국판만의 내용이 실려있어 더욱 귀중한 한 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