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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살과 서른살 사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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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이 도서의 제목 <스무살과 서른살 사이에>을 보자마자 스무살이 넘어가면서 제가 무엇을 했는지 뒤돌아 볼수있는 기회를 갖어 보았습니다. 그냥 대학 생활이라는 기대감으로 아무 생각없이 생활을 했던것 같습니다. 정말로 이 시대의 주인공으로 살아갈 청소년 들이 미리 이 책을 접한 다면 어떠했을까 정말로 궁금합니다. 이 책을 빨리 접했으면 정말로 좋았을 텐데 아쉬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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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이 도서의 제목 <스무살과 서른살 사이에>을 보자마자 스무살이 넘어가면서 제가 무엇을 했는지 뒤돌아 볼수있는 기회를 갖어 보았습니다. 그냥 대학 생활이라는 기대감으로 아무 생각없이 생활을 했던것 같습니다. 정말로 이 시대의 주인공으로 살아갈 청소년 들이 미리 이 책을 접한 다면 어떠했을까 정말로 궁금합니다. 이 책을 빨리 접했으면 정말로 좋았을 텐데 아쉬움을 느끼며 읽어 보고싶은 기대감에 다른 20대 분들께 정말로 귀중한 것이 무엇인지 깨 달을 수 있는것이 무엇인지 호기심어리게 이 책을 읽어 내려갔습니다.

이 책은 총 3가지의 파트로 처세, 말, 일을 중심으로 53가지를 해야함을 강조하면서 이야기 하고 있었습니다. 처세 부분에 있어서는 자신감을 가지고 좋은 대인관계를 형성할 것을 강조하는 것이 가장 눈에 띄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어떠한 마음을 가져야하는지 가르쳐 주고있는데 미소를 항상 띄고, 융통성을 가지며, 조언을 세겨듣고, 솔직해질 것을 지적합니다. 저 또한 대인관계를 넓히고 적극적으로 살아왔다는 것을 이 도서를 통해 느껴봅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관계는 가족에서부터 시작이 되며, 친구, 이웃, 동료로 넓혀져 가는 것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자신감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도 듭니다. 아무리 못났어도 자신감이 있다면 그 사람한테 뭔가 있지 않을 까 하는 생각에 가까이 다가가기 마련인데 자신감을 키우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보입니다. 그런데 그것이 허풍으로 끝나면 안되고 이 도서에서 안내하고 있는 여러가지대로 자신을 갈고 닦아야 할 것입니다.

말을 잘하는 기술 부분에서는 설득하기에 앞서 겸손해야하며, 잡담을 할 때에도 수준있게 할 것이며, '아니요'라는 말을 잘 하는 법을 익혀야하며, 생동감있고 조리있고 이성적으로 말해야 함을 놓치지 않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상대방의 마음을 기쁘게 하는 기술과 웃음을 유발하는 방법을 또한 익혀야 함을 가르쳐 주기도합니다. 제가 말을 잘 못하기 때문에 이 파트를 다른 부분보다도 주의 깊게 읽었는데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이 p138에서 "대화의 주제를 잘 끊을 줄 알아야 한다."라고 저의 단점을 딱 잡아 집어 주고 있었습니다. 워낙 소심한 성격에 잘 들어 주는 성격인데 말하는 상대방을 배려한답시고 끝까지 줄기차게 정말로 힘이 들정도로 즐어주곤 합니다. 이 부분에 있어서 어떻게 하면 다른 주제로 넘어 갈 수 있는지 잘 가르쳐 줌으로써 앞으로 대화에 있어서 이를 잘 활용해야 겠다고 느꼈답니다.

마지막으로 일 잘하는 기술로 하고 있는 일에 대해서 정확하게 할 수 있도록 마음 가짐을 가져야 함을 지적하고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이성적으로 생각을하며 감정을 잘 다스려야하고, 포기하지 말며, 미루지말고 즉가 일을 처리해야함을 무엇보다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무엇보다도 제가 가져야할 습관을 정리해볼 수있는 좋은 시간이었던것 같습니다. 더 나아가 만나는 사람들, 함께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인상을 심어줄 수 있는 방법 또한 익힌듯 하고, 앞으로 노력하는 자세를 꼭 보이도록 해야 겠다고다짐해 봅니다.

s****s 2018.07.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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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살과 서른살 사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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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생활을 시작하는 나로써는 매우 유익한 저자님의 글들이다. 20대에 알지 못하면 평생 후회한다는 많은 이야기들...우리가 이 세상을 알고 말도 잘하고 일도 잘할 수 있는 방법들을 알려준다. 부모님 그늘에서 학교만 다니다 사회에 나오니 정말로 어디 내 마음대로 되는 것들이 없다. 왠지 다 내 마음 같지 않고 어우러져 지내야 하는 곳이기도 하다는 것을 절실히 느낀다. 정말 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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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생활을 시작하는 나로써는 매우 유익한 저자님의 글들이다. 20대에 알지 못하면 평생 후회한다는 많은 이야기들...우리가 이 세상을 알고 말도 잘하고 일도 잘할 수 있는 방법들을 알려준다. 부모님 그늘에서 학교만 다니다 사회에 나오니 정말로 어디 내 마음대로 되는 것들이 없다. 왠지 다 내 마음 같지 않고 어우러져 지내야 하는 곳이기도 하다는 것을 절실히 느낀다. 정말 부모님 그늘에서 벗어나면 뭐든지 할 수 있을거 같았는데... 나만의 생각이고 착각이였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정말로 이 세상을 혼자 살아갈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싫어도 좋아도 주변 사람들과 어울려 살아가야 하고 사회에서 내 자신의 목표를 찾아 열씸히 살아야 한다는 것을 알게도 해 준다.
 
많은 처세술을 이야기 하지만 그 중에 유독 들어오는건 좋은 친구를 사귀는 방법이다. 내 자신이 성격이 좀 모가난 부분이 있어서 새로운 사람들한테 다가 가기가 무척 힘들어 했다. 지금은 많이 좋아져서 다양한 사람들의 만남에 힘들어 하지 않는다. 성격이 많이 밝은데도 왜 그렇게 주저하는지 아마도 내 자신의 용기가 부족하기 때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다. 그래도 그 덕에 다양한 친구들이 주위에 있다. 부모님과 소통이 안될때 친구들과 잔뜩 수다를 떨다 보면 그 시름이 싹 달아나기도 한다.
친구를 잃지 않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은 좋은 친구일수록 적당한 거리를 유지하라 한다. 거리를 두며 무심해지는건 아닌가 하는데 그렇지 않다. 친구와 멀어지는 이유는 서로 거리가 없기 때문이라고 한다. 적당한 거리를 유지하는 것이 지나치게 가까운 것보다 좋다는 이야기다. 나도 좋은 친구가 되기 위해서 좋은 생각과 그 마음으로 친구들과 지내고 싶다.
 
이 책을 읽게 되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모른다. 이제 시작하는 시점이여서 다양하게 이야기해 주는 방법들을 숙지 하지는 못하지만 가장 기본이 되는 내 몸가짐 그리고 자신감을 갖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 책은 정말로 알기 쉽게 요약해 있기에 누구나 읽어 볼 만한 지침서가 아닌가 한다. 아직은 시작 단계에 와 있지만 그 시점을 향한 마음 가짐엔 더할 나위 없이 좋은 방법들의 글들이다. 내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 그 꿈을 향해 정진하고 싶다.
k****1 2014.11.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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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살과 서른살 사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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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에 알지 못하면 평생 후회하는 53가지 , 스무살과 서른살 사이에 20대는 훌쩍 지났지만 제목이 주는것처럼 20대에 알지 못하면 평생 후회하는 것이 무엇일까 궁금하게 만드는 것은 자기개발을 위한 책이며 삶을 살아가면서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게 하는 전략이라고 말할수 있을것이며 또한 20대가 아니 더라도 살아가면서 다른사람과 더불어 사는것이 무엇이며 처세를 잘하고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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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에 알지 못하면 평생 후회하는 53가지 , 스무살과 서른살 사이에

20대는 훌쩍 지났지만 제목이 주는것처럼 20대에 알지 못하면 평생 후회하는

것이 무엇일까 궁금하게 만드는 것은 자기개발을 위한 책이며 삶을 살아가면서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게 하는 전략이라고 말할수 있을것이며 또한 20대가 아니

더라도 살아가면서 다른사람과 더불어 사는것이 무엇이며 처세를 잘하고 일을

잘하는것을 배우면서 세상을 알고 인생을 앎아감을 배워가는 시간이 될 것이다.

20대에 알지 못하면 평생 후회하는 53가지는 크게는  처세의 기술(세상을 아는 기술)

과  말하는 기술 그리고 일 잘하는 기술을 소개하고 있다.

사람마다 인생을 살아가는 목표와 방법은 다르겠지만 여기에서 말하고 있는

처세의 기술 말을 잘하는것과 일을 잘하는 기술을 배워서 나의 것으로 만든다면

생각과 능력을 통해서 인간관계를 원활하게 하고 일 처리도 잘할수 있음을 말

하고 있다.

 

첫째 처세의 기술-사람의 마음을 얻어라

16가지 기술을 말하고 있는데 그중에서 자신의 감정을 조절하라

처세에 능하려면 기본적으로 심리적 소양이 필요함을 말하고 있는데 어느 집단에서건

감정을 조절하지 못하고 행동했을때 일을 그릇치기도 하고 충동적인 행동으로

그 상황을 더욱 악화시켜서 아무런 도움도 되지 못하는 결과를 낳기도 한다.

쉽지 않겠지만 감정을 노출시키다 보면 자신에게도 남들에게도 좋은 영향을 줄 수

없기 때문에 감정을 잘 조절하는것이 성공의 가장 기본이라고 말하고 있다.

또한 충고를 겸허히 받아들일줄 알아야 한다.

상대방의 충고를 받아들이는 방법은 인내심을 가지고 귀를 기울인다.

둘째 열린 마음을 충고를 받아들인다.

세째 충고를 받아들일 수 잇는 지혜를 가져라 .

누구나 칭찬을 들으면 기분 좋아지지만 충고를 받아들이는것은 불편해하고 표정이

어두워진다. 그러나 충고와 칭찬을 적절히 받아들여야만 자신을 발전시킬수 있기

때문이다.

두번째 말 잘하는 기술- 설득하는 법을 배워라

설득에는 네가지 단계가 있는데 상대방의 주의와 흥미를 끌어라

두번째 당신의 생각을 분명하게 표현하라

세번째 상대방의 마음을 움직여라

넷째 구체적인 방향을 제시하라

설득한다는 것이 쉬운것은 아니지만 결국 말하기의 목적은 설득 하는 것이다.

감정을 하나로 통합하라

비유를 통해 설득하라

격려로써 상대를 감동시켜라

상황에 맞는 비판은 약이 된다.

또한 칭찬은 시원시원하게 하라

단점을 찾아내는것보다 작은것에도 칭찬하여서 자신의 열정을 담아내 보내면 된다.

세번째 일 잘하는 기술-모든 일을 정확히 처리하라

분노를 잘 다스리고 절대 포기하지 않는 자세로 멀리보는 시각을 갖도록 한다.

 

이와 같이 처세의 기술 말 잘하는 기술 일 잘하는 기술을 알고 배우고 습득한다면

살아가는곳 어느곳에서든지 인정받고 베풀며 나의 일을 통하여 보람을 찾고

유익이 되는 삶을 살아가게 될 것이다.

j*****1 2014.11.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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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살과 서른살 사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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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이 도서의 제목 <스무살과 서른살 사이에>을 보자마자 스무살이 넘어가면서 제가 무엇을 했는지 뒤돌아 볼수있는 기회를 갖어 보았습니다. 그냥 대학 생활이라는 기대감으로 아무 생각없이 생활을 했던것 같습니다. 정말로 이 시대의 주인공으로 살아갈 청소년 들이 미리 이 책을 접한 다면 어떠했을까 정말로 궁금합니다. 이 책을 빨리 접했으면 정말로 좋았을 텐데 아쉬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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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이 도서의 제목 <스무살과 서른살 사이에>을 보자마자 스무살이 넘어가면서 제가 무엇을 했는지 뒤돌아 볼수있는 기회를 갖어 보았습니다. 그냥 대학 생활이라는 기대감으로 아무 생각없이 생활을 했던것 같습니다. 정말로 이 시대의 주인공으로 살아갈 청소년 들이 미리 이 책을 접한 다면 어떠했을까 정말로 궁금합니다. 이 책을 빨리 접했으면 정말로 좋았을 텐데 아쉬움을 느끼며 읽어 보고싶은 기대감에 다른 20대 분들께 정말로 귀중한 것이 무엇인지 깨 달을 수 있는것이 무엇인지 호기심어리게 이 책을 읽어 내려갔습니다.

이 책은 총 3가지의 파트로 처세, 말, 일을 중심으로 53가지를 해야함을 강조하면서 이야기 하고 있었습니다. 처세 부분에 있어서는 자신감을 가지고 좋은 대인관계를 형성할 것을 강조하는 것이 가장 눈에 띄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어떠한 마음을 가져야하는지 가르쳐 주고있는데 미소를 항상 띄고, 융통성을 가지며, 조언을 세겨듣고, 솔직해질 것을 지적합니다. 저 또한 대인관계를 넓히고 적극적으로 살아왔다는 것을 이 도서를 통해 느껴봅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관계는 가족에서부터 시작이 되며, 친구, 이웃, 동료로 넓혀져 가는 것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자신감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도 듭니다. 아무리 못났어도 자신감이 있다면 그 사람한테 뭔가 있지 않을 까 하는 생각에 가까이 다가가기 마련인데 자신감을 키우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보입니다. 그런데 그것이 허풍으로 끝나면 안되고 이 도서에서 안내하고 있는 여러가지대로 자신을 갈고 닦아야 할 것입니다.

말을 잘하는 기술 부분에서는 설득하기에 앞서 겸손해야하며, 잡담을 할 때에도 수준있게 할 것이며, '아니요'라는 말을 잘 하는 법을 익혀야하며, 생동감있고 조리있고 이성적으로 말해야 함을 놓치지 않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상대방의 마음을 기쁘게 하는 기술과 웃음을 유발하는 방법을 또한 익혀야 함을 가르쳐 주기도합니다. 제가 말을 잘 못하기 때문에 이 파트를 다른 부분보다도 주의 깊게 읽었는데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이 p138에서 "대화의 주제를 잘 끊을 줄 알아야 한다."라고 저의 단점을 딱 잡아 집어 주고 있었습니다. 워낙 소심한 성격에 잘 들어 주는 성격인데 말하는 상대방을 배려한답시고 끝까지 줄기차게 정말로 힘이 들정도로 즐어주곤 합니다. 이 부분에 있어서 어떻게 하면 다른 주제로 넘어 갈 수 있는지 잘 가르쳐 줌으로써 앞으로 대화에 있어서 이를 잘 활용해야 겠다고 느꼈답니다.

마지막으로 일 잘하는 기술로 하고 있는 일에 대해서 정확하게 할 수 있도록 마음 가짐을 가져야 함을 지적하고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이성적으로 생각을하며 감정을 잘 다스려야하고, 포기하지 말며, 미루지말고 즉가 일을 처리해야함을 무엇보다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무엇보다도 제가 가져야할 습관을 정리해볼 수있는 좋은 시간이었던것 같습니다. 더 나아가 만나는 사람들, 함께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인상을 심어줄 수 있는 방법 또한 익힌듯 하고, 앞으로 노력하는 자세를 꼭 보이도록 해야 겠다고다짐해 봅니다. 

s****s 2014.11.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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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스무살과 서른살 사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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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스무살과 서른살 사이에 [강준린 저 / 북씽크]   이 책은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20대들이 알지 못하면 후회하는 처세술 53가지에 대해 이야기한다. 크게 3개의 챕터로 분류하여 사람의 마을을 얻을 수 있는 처세의 기술과 상대를 설득하는 말 잘하는 기술, 일을 잘하는 기술로 구성하여 사회생활의 노하우 53가지를 알려주는데, 상대에게 믿음을 주는 좋은 행실과 상대와 불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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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스무살과 서른살 사이에 [강준린 저 / 북씽크]

 

이 책은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20대들이 알지 못하면 후회하는 처세술 53가지에 대해 이야기한다. 크게 3개의 챕터로 분류하여 사람의 마을을 얻을 수 있는 처세의 기술과 상대를 설득하는 말 잘하는 기술, 일을 잘하는 기술로 구성하여 사회생활의 노하우 53가지를 알려주는데, 상대에게 믿음을 주는 좋은 행실과 상대와 불편함없이 이루어지는 관계, 언어, 유연하고 능동적으로 일하는 근무 태도, 주의하여야 할 것들 등 여기서 다루는 53가지 방법들은 꼭 20대뿐만 아니라 사회생활하는 모든 이들에게 유용한 기술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은 사회생활을 하면서 흔히 겪게 되는 상황들을 때와 장소, 상대와 환경에 맞게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는 처세법을 알려주는데 알면서도 미처 알지 못했던 것들, 알고 있으면서도 행동하지 못했던 것들 등 나의 상활에 비쳐보고 돌아보면서 반성하고 공감하고 이해하면서 유익하게 읽었다. 요즘같이 취업난이 심각할 때에 젊은 청년들이 사회생활에 당당하고 자신있게 적응할 수 있도록 미리 읽어보고 준비하면 참 좋을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많은 사람들을 만나게 되는데 우리의 근무환경을 보면 보통 아침 9시부터 저녁 6시까지, 평균적으로 9시간 이상을 함께 보내게 되는데, 물론 이보다 더 많은 시간을 매일같이 보며 함께 근무하는 사람들도 많다. 이처럼 오랜 시간을 함께 지내며 근무하는 환경 속에서 서로 다른 성격과 성향을 지닌 사람들이 서로 만나 사람들과 갈등과 불편함없이 잘 어울리고 좋은 친구 관계를 이루며 비교적 많은 스트레스와 갈등을 피하며 위기를 극복하며 업무적으로도 좋은 성과를 내고 상사에게 인정받을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이것은 일을 하는 모든 사람들의 바람이겠지만 열심히 공부하고 노력하면 조금씩 상승하는 업무와 달리, 내 마음같이 되기 힘든 것은 아무래도 대인관계가 아닐까 싶다. 말투와 표정도 항상 신경써야 하고 상대에게 부탁을 할 때, 거절을 할 때에도 이것저것 신경써야 할 것들이 참 많은데, 상대의 상황이나 상대가 불쾌하지 않도록 상대를 배려하고 부드럽게 잘 거절하는 방법, 상대의 마음을 이해하고 공감하면서 설득하는 방법 등 상대와 원활한 대화를 하고 좋은 관계를 이루는 다양한 방법들과 감정을 조절하고 좋은 친구를 사귀는 방법, 자신을 표현하는 방법, 분노를 조절하고 융통성을 가지고 능동적으로 행동하고 이야기하는 방법 등 현실적으로 사회생활에서 알아두면 좋을 방법들에 대해 깔끔하고 명확하게 설명해줘서 이해하기 쉽고 빠르게 읽을 수 있었다. 미소

 

k***i 2014.11.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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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살과 서른살 사이에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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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준린.스무살과 서른살 사이에     "성공의 기초는 20대에 만들어진다!"   2년의 군대, 4년의 대학교 생활을 끝마치고 이제 취업을 준비하는 나로써는  사회생활을 하기 전 한 번쯤은 꼭 읽어봐야하는 책인 것 같았다. 그래서 책을 집어 들고 단숨에 읽어버렸다. ​ 하나하나가 정말 와닿는 문장들이었고, 직장에서 뿐만 아니라 친구관계, 여자친구 등 사회 속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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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준린.스무살과 서른살 사이에

 

 

"성공의 기초는 20대에 만들어진다!"

 

2년의 군대, 4년의 대학교 생활을 끝마치고 이제 취업을 준비하는 나로써는

 사회생활을 하기 전 한 번쯤은 꼭 읽어봐야하는 책인 것 같았다.

그래서 책을 집어 들고 단숨에 읽어버렸다.

하나하나가 정말 와닿는 문장들이었고, 직장에서 뿐만 아니라 친구관계, 여자친구 등

사회 속 다양한 관계 사이에서 적용할 수 있는 이론들이어서 재밌게, 나의 경험에 비추어 가면서

읽을 수 있었다.   

 

이 책은 강준린 씨가 쓴 책이다.

나는 책의 저자에 대해서도 항상 열심히 알아보고 책을 읽는 편이라 이번에도

이 분에 대해서 찾아보았다.

저자 강준린 씨는 한양대 경영대학원을 수료했으며 20여 년 동안 콘텐츠 컨설팅을 해왔다.

현재 동양철학이 현대인이 살아가는데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와 어떻게 하면 직장인들이 지혜롭게

삶을 살아갈 수 있는지를 연구하고 있다.

저서로는 <무엇이 기본기인가>,

<나를 바꾸기 위해 지금 해야 할 일은?>,<나를 변화시키는 내면의 한마디>등이 있다.​

대개 책 날개에 저자의 소개가 있는데 이 책에서는 아쉽게도 저자의 소개란이 없었다.

다시보니 편저라고 되있었다. 즉, 다양한 소스들의 정보를 편집하고 다듬는 역할을 맡으셨던 것 같다.

참고문헌 파트를 책 뒤에 따로 만들어서 더 자세히 알고 싶은 독자들을 배려해줬으면

좋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

 

 

 

20대에 알지 못하면 평생 후회하는 53가지 <스무살과 서른살 사이에>.

이 책은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20대에 알지 못하면 평생 후회하는 53가지, 

즉 ‘처세의 기술(세상을 아는 기술)’과 ‘말 잘하는 기술’, ‘일 잘하는 기술’을 소개한 책이다.

이 세가지의 주제는 총 3장에 걸쳐, 20대에 이 세 가지를 완벽히 자신의 것으로 만들 수 있는 다양한 노하우와 팁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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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가지의 주제 모두 재밌었지만

그중 나에게 가장 크게 와닿았던 주제는

 1장 처세의 기술편에 나오는 <인기관리의 다섯가지 비결>이었다. 

 

인기관리의 다섯가지 비결

-pp.84-87

 

첫째, 환영받는 사람이 되라.

친구를 사귀려면 이기심을 먼저 버리는 것이 중요하고 관심을 가져야 한다.

어떤 왕의 이야기가 나온다. 이 왕은 다른 나라를 순회 방문할 때마다 직접 익힌 그 나라의 언어로

연설을 했다고 한다. 어떤 왕일까?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했다.​

 

둘째, 좋은 인상을 남겨라.

여기서 좋은 인상이란 잘 생기고 못 생기고의 문제가 아니라

얼마나 긍정의 이미지를 갖고 있냐는 것이다. ​

사람들을 면대면으로 만날 때 항상 웃으면서 인사하고 헤어지는 것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한다.

셋째, 즐겁게 경청하라.

남의 말을 경청을 해야지 상대방이 좋아한다. 당연한 것이다.

다른 사람 말을 경청하지 않고 자기 자신만의 말을 하는 사람을 누가 좋아할까?​

특히, 여자들은 자신들의 말을 경청하는 남자들을 좋아하는데,

이는 소개팅에서도 써먹을 수 있는 필수적인 스킬이다.

넷째, 상대방의 관심사를 이야기하라.

루스벨트는 다음날 누군가를 만나기로 했으면

그 전날 밤 그 사람과 관련된 자료를 열심히 읽었다고 한다.

그 사람과 대화를 하고 마음의 문을 열기 위해서는 그 사람이 관심있어하는 키워드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다섯째,​ 유쾌함을 선물하라.

만났을 때 유쾌해야지 그 사람을 또 만나고 싶어한다.

위의 노하우를 익히면 자연스럽게 유쾌한 대화를 이끌 수 있을 것이다.

총평​

이 책은 어떻게 보면 우리가 이미 다 알고 있는 노하우일지도 모른다.

이 책을 읽으면서 당연한 이야기지~하며 고개를 끄덕거리며 책장을 넘겼다.

하지만 막상 ​상황에 닥쳤을 때 이 책에 있는 이론들처럼 수행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매일매일 맞닦뜨리는 인간관계.

그리고 벌어지는 사소한 실수들.

​항상 인지하지 않고 망각하고 있을 때 이런 실수들이 벌어진다.

책을 항상 가까운 곳에 놓아 두어서

머리 뿐만 아니라 몸이 익힐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j*********l 2014.11.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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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살과 서른살 사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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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 평균 수명이 50세 정도일 때는 60세에 맞이하는 생일을 '회갑'이라고 해서 기념하고 잔치를 했다. 건강하게 60세를 사는 것도 큰 복이라고 생각해 잔치를 한 것이다. 그렇다보니 20세가 넘으면 대부분 가정을 꾸리고 가장이 되어 가족들을 이끌어갔다. 하지만 요즘같이 의술이 발달하고 평균 수명이 늘어 난 시대엔 변한 것이 많다. 20세가 되어도 대부분 대학에 진학하거나 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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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 평균 수명이 50세 정도일 때는 60세에 맞이하는 생일을 '회갑'이라고 해서 기념하고 잔치를 했다. 건강하게 60세를 사는 것도 큰 복이라고 생각해 잔치를 한 것이다. 그렇다보니 20세가 넘으면 대부분 가정을 꾸리고 가장이 되어 가족들을 이끌어갔다. 하지만 요즘같이 의술이 발달하고 평균 수명이 늘어 난 시대엔 변한 것이 많다. 20세가 되어도 대부분 대학에 진학하거나 직장에 들어가기 때문에 20대 30대가 사회적으로 가장 활발하게 활동을 하는 시기이다. 물론 경제 악화로 실업률이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라 많은 젊은이들이 힘들어하는 시기이기도 하다.

 

그렇지만 힘든 상황일수록 젊음으로 이겨내고 극복한 후 맛보는 쾌감은 젊었을 때 아니면 느낄 수 없는 것이라 생각한다. 평균 수명이 늘어난만큼 사회에 나가 일을 할 수 있는 준비 기간도 길어졌다. 그 준비 기간을 대부분 20대와 30대 사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이 책 <스무살과 서른살 사이에>는 그런 젊은이들을 위한 책이다라고 생각한다. 스무살이 넘어 성인이 되면 하고 싶은 일들이 많아지기도 한다. 대학생이 되어 대학생만이 느끼는 학교 생활도 하고, 아르바이트도 하며, 배낭여행의 꿈도 꾸어본다. 동시에 취업에 대한 스트레스도 받아야 한다. 많은 것들을 하고 싶고 또 하고 싶은 일을 하기 위해 준비를 해야 하는 사람들에게 알맞는 미리 경험해보는 사회생활에 관한 것을 소개하고 있다.     

 

 

 

 

<스무살과 서른살 사이에>는 사회생활을 하면서 겪게 되는 일들에 관한 처세법을 알려주고 있는데, 사회생활이라고 해서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사회와 크게 다르지 않는 구조를 가진다. 사람과 사람들이 살아가는 하나의 또다른 공간일뿐, 큰 차이가 없기 때문에 사람과의 관계 처세술이 가장 큰 문제가 될 수도 있다. 그렇기에 상대방의 마음을 잡고 마음을 잘 읽을 수 있다면 처세술의 달인이라고 해도 될 것이다. 그런 능력이 부족한 사람들에겐 끊임없이 노력하고 주위 동료를 사귀는 법이나 상사의 마음을 읽는 법을 꾸준하게 알려고 노력해야 할 것이다. 그뿐만 아니라 자신의 감정을 잘 조절하고 때와 장소, 환경에 따라 누를수 있는 능력을 길러야 한다.

 

그리고 무엇보다 사회 생활에서 중요한 것은 일을 잘하는 기술일 것이다. 일을 잘하고 성공하기 위해서는 인간관계뿐만 아니라 업무적인 면에서도 뛰어나야 한다. 그런 사람들에게 구체적으로 어떤 행동을 해야 하고 어떤 마음가짐으로 업무에 임해야 하는지 알려주고 있다. 어떤 사람들은 직접 몸으로 부딪히고 실패하면서 하나씩 배워가는 것이 진정한 자신의 경험이 된다고 한다. 하지만 그런 경험도 중요하고 값질 수 있겠지만 좀 더 정신 무장을 할 수 있게 해주는 책도 필요하지 싶다.   

 

s********3 2014.11.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