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은 서기관과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다가 서기관이 남자와 관계를 가진 적이 있고 앞으로도 그를 잊을 수 없을 거라는 말을 하자 질투를 해요
후궁은 왕이 서기관을 보는 눈빛이 심상치않자 서기관에게 여자를 붙여주려고 합니다
그리고 뭔가 있어 보였던 시종장이 왕의 공물에 손을 대고 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