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은 말을 타다가 낙마를 해서 발목을 다치게 되고 서기관에게 마사지를 부탁해요
시종장은 서기관이 왕의 총애를 받는 듯하자 견제를 하며 주의를 줍니다
시종장이 왕의 하렘에 있는 후궁들에게도 뭔가 손을 쓰는 거 같은데 무슨 생각인지 궁금해요
왕보다 시종장이 더 흑막인 느낌이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