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게 휘두르며 01권 최근에 추천 받아서 재밌게 본 만화입니다 ㅎㅎ 천천히 1권씩 모아볼 생각입니다.. 하이큐 좋아한다니까 친구들이 보라며 추천해주네요!! 암튼 청춘 야구.. 너무 재밌습니다 다음 권도 빨리 읽어보고 싶네요! 좋은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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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구치 아사 작가의 크게 휘두르며 1권 여름이면 다시 보게 되는 저의 여름 애니인 크게 휘두르며르 이북으로 다시 모으게 되었습니다. 크게 휘두르며는 특히 여름 매미소리가 들릴 때 보는게 좋더라구요. 만화도 애니도 지금 가장 최근에 정발된 36권까지 다 모아서 봤는데 아이들이 계속 성장하고 있어요. 저도 계속 성장 하고 싶어지는 만화입니다 잘봤습니다. |
| 히구치 아사 작가의 야구 소재 스포츠 만화 시리즈인 크게 휘두르며 1권입니다. 크게 휘두르며라는 작품명은 초월 번역으로 おおきく振りかぶって라는 원제의 원래 의미는 투수가 머리 위로 팔을 높이 치켜들다의 의미이고 이 건 곧 와인드 업을 의미합니다. |
| 처음엔 애니로 접했던 것 같은데 제목도 뭔가 청춘같고 야구만화라니 보고 싶었다. 애니와는 다른 작화지만 만화책의 작화도 뭔가 좋다. 풋풋하고 사랑스러움을 잘 표현하는 그림체라 느꼈다. 미하시의 성장을 지켜보는 재미가 있는데 1권에선 이제 시작이라 두근두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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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완결까지 보지 못해서 이북으로 구입했어요.. 배송이 필요없는 과정이라서 편하긴 한데 앞 뒷부분에 흐린 부분은 더 잘 안 보여서 살짝 불편하긴 헸지만.. 그래도.. 따로 책 보관할 공간을 마련하지 않아도 되서.. 편하고 좋았음.. |
| asa higuchi 작가님의 크게 휘두르며 1권 리뷰입니다. 크게 휘두르며는 진짜 너무 귀여운데 작화가 막 그렇게 좋지는 않아서요...일단 가능하면 애니메이션으로 먼저 보는 게 좋을 것 같아요 그외의 아이들 이야기는 너무 좋습니다. |
| 크게 휘두르며 01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제 힐링애니였던 ㅋㅋ ㅠㅠ 애니는 더 이상 기대할 수 없으니 원작을 보기로 했습니다.. 오랜만에 보니까 더 귀엽네요 ㅋㅋ 특히 합숙훈련가서 세로토닌 이야기하면서 밥 잘 먹겠습니다~! 하는거 제 최애장면 ㅋㅋㅋ |
| 히구치 아사 작가님의 <크게 휘두르며> 01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실력은 부족하지만 할아버지 후광으로 줄곧 주전자리에 앉았다고 믿는 투수 미하시. 그는 새로운 학교에서 포수 아베를 만나 달라지려 합니다. 이전 동료들과의 연습시합이 흥미진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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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a Higuchi 님의 크게 휘두르며 01권 입니다. 2024. 07. 11 기준 이북으로 36권까지 나왔고 현재 연재중인 작품입니다. 나온지 정말 좀 된 작품인데ㅠㅠ 아직도 완결이 안났.. 야구만화에 빠져서 이것저것 다 보고 그랬는데 그 중에 하나입니다ㅎ 야구 만화 보는 것중에서 한 만화만 완결이고 나머지는 지금도 연재중이고, 심지어 나오는 속도도 정말 느려서ㅠㅠ 1년에 한권나올까말까 ㅋㅋㅋㅋ 요건 약간 템포가 느리다고 볼수 있지만 성장만화니까ㅎ 애들이 너무 귀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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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에 애들이건 어른이건 왜 이케 양아치들이 많은 지 모르겠다. 과거에도 그랬다. 뉴욕 이민자들의 사회 .. 그들을 통합시키기 위해서 사회운동으로 지역모임으로 시작된 야구는 어떤 곳에서는 공동주택, 빈민자들의 공동주택을 지을 터에 야구장을 짓고 만다.
크게 휘두르며의 투수는 오랜 세월 투수를 해왔지만 팀원들의 신임을 얻지 못하고 인기도 없는 투수였다. 자신감이 없는데 ... 이를테면 이런거다.. 타석에 선 타자가 내가 던지는 공의 무엇을 노리는지 어떻게 공을 배합해서 공략하는지 ..좀 오래 투수를 해왔지만 이런 부분에 전혀 자신감이 없는 투수다. 그런 투수를 좋게 받아주는 포수가 있었으니 ... 이 선수는 타석에 선 타자들이 무엇을 노리는지 간파하는데 뛰어난 능력이 있는 포수다. 사실 포수란 자원도 투수만큼 야구에서 높은 값어치를 쳐주는 포지션이다. 그래서 야구는 재미있어지는 것 같다.
과거 이민자들의 지역모임으로 시작된 야구는 프로야구는 비싼 스포츠가 되었다. 모자나 점퍼를 사입고 야구장을 찾기에는 돈이 꽤 많이 든다. 그런데도 상당한 팬들이 존재한다. 그런면에서 프로축구도 마찬가지인 거 같다.
과거 동대문 야구장 포수 됫자리는 그냥 콘크리트 벽이라서 어느 관중석 어느 자리에서도 투수가 직구를 던지는지 커브를 던지는지 투심인지 포심인지 알아보지 못했다. 그래서 라디오 중계가 재미에 절대적이었던 거 같다. 심지어 라디오 중계 만으로도 야구를 즐기기에 무리가 없던 시절이 있었다. 중계석의 해설자나 아나운서가 말해주기 전에는 투수가 어떤 공을 던지는지 아무도 알지 못하던 시절이었다. 물론 감독이나 선수들 주심은 알았겠지만 사이드 관중석이나 외야 관중석 사람들도 투수가 던지는 공을 직접적으로 확인하기란 불가능하다. 지금도 그런 편인데 재미있는 건 왜일까 ? 야구는 재미있는 경기는 정말 재미있다.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