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은 항상 노예를 곁에 두며 아끼는 모습을 보여요
그 모습을 보며 서기관은 애초에 흔들리지 말아야 했다며 괴로워합니다
왕의 총애를 잃은 서기관은 대신들의 조롱을 받아 시종장의 계획대로 진행이 됩니다
그렇게 그리워하며 찾더니 다른 사람이라는 것을 알아보지도 못하는 왕이 너무 한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