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8)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75%
  • 리뷰 총점8 25%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1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9.0
  • 50대 9.0

포토/동영상 (1)

리뷰 총점 종이책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지리 문해력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지리 문해력" 내용보기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지리 문해력환경·공간·장소로 세계를 구조화하는 법지리는 지명을 외우는 과목이 아니라, 세계가 작동하는 방식을 읽는 문해력이다. 이 책은 2~7장을 ‘질서와 권력–인간과 자연–도시화와 모빌리티–지리하기–제도화–미래의 지리학’으로 전개한다. 보네트는 지리를 지명·지형 암기를 넘어선 세계 학문으로 규정하고, 근대 지리학의 두 축(환경 지식·국제 지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지리 문해력" 내용보기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지리 문해력

환경·공간·장소로 세계를 구조화하는 법

지리는 지명을 외우는 과목이 아니라, 세계가 작동하는 방식을 읽는 문해력이다.


이 책은 2~7장을 ‘질서와 권력–인간과 자연–도시화와 모빌리티–지리하기–제도화–미래의 지리학’으로 전개한다. 보네트는 지리를 지명·지형 암기를 넘어선 세계 학문으로 규정하고, 근대 지리학의 두 축(환경 지식·국제 지식)을 오늘의 과제인 도시화·이동성·공급망과 연결한다. 특히 ‘지리하기’ 장에서 제시하는 탐험하기·연결하기·지도화하기·연구하기는 교실 밖 현장을 지식 생산의 무대로 바꾸는 실천적 방법론이다. 더 나아가 디지털/가상지리학과 우주지리학을 다루며 지리적 상상력의 스케일을 우주로 확장한다.

논지의 중심 질문 세 가지

1. 누구의 지리학인가? — 지리 서술은 권력과 선택의 산물이다. “다른 지역 사람들을 어떻게 알 수 있는가”라는 인식론적 긴장을 전제해야 한다.

2. 인간과 자연의 얽힘 — 지리는 인간의 과거(역사)를 넘어 자연 과정과 생존·번영의 필요를 함께 읽는 학문이다. 환경·공간·장소 개념이 여기서 작동한다.

3. 현재–미래의 지리 — 모빌리티·지도·기후변화·도시 문제·국경 갈등부터 우주 여행까지, 동시대의 위기를 스케일 전환과 경계 읽기로 파악하자.


왜 지금 이 책인가

우리의 일상(배송·길찾기)부터 거대 이슈(기후·이주·국경)까지 모두 지리 위에서 벌어진다. 보네트는 지리학을 “포괄적이고 통합적인 프로젝트”로 제시하며, 분과의 경계를 넘는 통합적 사고를 요청한다. 샘의 표현대로, 시험용 지리의 한계를 넘어서 지리학의 본질을 찬찬히 공부하게 만드는 안내서다.

교사 관점의 적용 포인트

■ 뉴스 재지도화 1건: 당일 이슈를 ‘질서/권력–인간/자연–모빌리티’ 프레임으로 재정리하고 현재·대안 경로를 한 장의 지도에 비교.

■ 생활권 읽기 1회: 학교 반경 5km를 보행·대중교통·그늘·홍수 위험 지표로 매핑 → 정책 제안 카드로 마무리.

■ 지도 비판 읽기 미니토론: 동일 통계를 스케일/경계만 바꿔 재시각화해 해석 차이를 검증(“누구의 지리학인가?”와 연결).


한계와 균형

입문서의 압축성 때문에 지역·사례의 결이 다소 거칠 수 있다. 그러나 그 여백이 오히려 토론·프로젝트의 공간이 된다. 중요한 것은 완결된 지식이 아니라 묻는 방식의 전환이다. 보네트가 제안하는 “지리학자들의 행성”은 시민으로서 우리의 선택을 지도 위에서 검증하는 태도를 뜻한다.

기억해 둘 문장

“지리는 세계를 전체로서 바라본다.”(p.85)

“지리학은 포괄적·통합적 프로젝트다.”(p.59)

“지리학자들의 행성이 필요하다.”(p.204)


수험 지리의 경계를 넘어, 세계·뉴스·생활을 한 장의 지도 안에서 다시 엮고 싶은 교사·학습자에게 이 책을 권한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세계를읽는지리의힘 #앨러스테어보네트 #해냄에듀 #지리문해력 #통합사회수업 #지속가능성 #책읽는샘 #함께성장

j********4 2025.08.2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계가 작동하는 방식, 지리학을 알려줄께!
"세계가 작동하는 방식, 지리학을 알려줄께!" 내용보기
영국 뉴캐슬 대학교 지리학과 앨러스테어 보네트 교수가 쓰고, 서태동 선생님께서 번역하신 책이다.  지리학이란 무엇일까? 당연한 걸 왜 묻는 듯 느껴지면서도, 막상 대답하려면 쉽지 않은 질문이다. 지리학은 공간을 다루는 학문이기 때문에, 정말 다양한 영역을 다룬다. 융합 학문으로서 세상을 바라보는 안목을 길러줄 수 있지만, 때로는 잡학(?)이라는 비판을 듣기도 한다. 모든 영
"세계가 작동하는 방식, 지리학을 알려줄께!" 내용보기

 영국 뉴캐슬 대학교 지리학과 앨러스테어 보네트 교수가 쓰고, 서태동 선생님께서 번역하신 책이다. 


 지리학이란 무엇일까? 당연한 걸 왜 묻는 듯 느껴지면서도, 막상 대답하려면 쉽지 않은 질문이다. 지리학은 공간을 다루는 학문이기 때문에, 정말 다양한 영역을 다룬다. 융합 학문으로서 세상을 바라보는 안목을 길러줄 수 있지만, 때로는 잡학(?)이라는 비판을 듣기도 한다. 모든 영역을 다 다루기 때문에 여러 현상을 통찰력있게 바라볼 수 있지만, 각각의 세부 학문에서의 깊이는 다소 부족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로 인해 지리학의 정체성은 항상 의심받아 왔다. 이는 지리 교사에게도 마찬가지이다. 세상 모든 것이 지리이며 정말로 모두가 알고 있어야 할 중요한 학문이라는 걸 알고 있지만, 이를 설명하기가 쉽지 않은 것이다. 마치 대기 중 산소가 있어야만 우리는 살 수 있지만, 늘 있기 때문에 소중함을 느끼지 못하는 것과 비슷하달까? 


 이 책은 이러한 지리교사의 딜레마를 해결해주는 책이다. 지리학이란 무엇인지, 왜 지리학이 중요한지, 그리고 지리학이 나아가야 할 방향이 무엇인지 가득 힌트를 준다. 


지리학이란 무엇일까? 지금 왜 지리학이 가치있을까? 


[6p] 지리학은 단순한 목록과 지명 나열이 아니라, 국제 지식과 환경 지식을 제공하고 연결하는 것입니다. 

[7p] 지리학이 다방면에 걸쳐 있는 것은, 지리학의 약점처럼 보일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확실히 '지리학이란 무엇인

   가?'라는 질문을 유발합니다. 하지만 지리학은 인문과학과 자연과학을 연결하고, 급속하게 변화하는 세계

   에 대해 깊이 있는 토론을 하게 한다는 점에서 매우 필수적입니다. 

[9p] 지리학은 세계를 이해하는 학문이다. 가까운 곳과 먼 곳의 사람과 장소에 대한 지식을 갈망하는 우리의 

   필요를 반영하며, 이제는 위기 상황을 담아낸다. 

[10p] 권력과 영향력이 다양한 뿌리와 경로를 통해 퍼져나가는 다극화된 세계로의 변화는 우리가 어디에 있든 

   21세기 지리를 형성할 것이며, 세계 학문에 대한 누구의 지리, 누구의 전통, 누구의 관점 그리고 누구의 열망이 경

   청되고 인정받을 것인가에 대해 질문을 던지게 될 것이다. 

[22p] 지리학의 핵심적인 문제들, 즉 환경 위기와 세계 위기의 문제가 시급해지면서, 더지리적 질문이 오늘날 가

   장 중요한 질문이 되었다. 우리는 이제 지리학이 무엇인지 알아야 한다. 

[23p] 지리학은 혼란스러워 보이는 세계에 질서를 찾아 부여하려는 시도이다. 


 지리학이 다루는 분야는 무궁무진하지만, 특히 지금 현재 살아가는 우리에게 있어 중요한 이유는 국제 지식과 환경 지식을 다루기 때문이다. 이는 곧 생존과 직결되기 때문이다. 국제 사회가 갈등으로 치닫고 있는 현실에서 국제 지식과 지정학은 큰 의미가 있으며, 기후 위기로 인한 위협 속에서 환경 지식은 생존을 위한 필수적인 지식이 될 것이다. 이 두 가지 만으로도, 지리학을 배워야 하는 이유는 충분하지 않을까? 


 특히 지리학은 융합 학문으로서 다른 학문들을 잇는 가교 역할을 할 수 있다. 그러나 지리학이 제도화되면서, 오히려 지리학과 관련된 많은 지식들이 오히려 학문적 지리학 밖에서 이루어지게 되었다. 그러나 지리학은 정형화된 학문 분야가 아니기 때문에, 이것이 오히려 지리학이 중요한 이유가 되었다. 지정학적 위기와 환경 위기에 맞서 시대착오적인 학문적 장벽을 지키는 것은 의미 없으며, 융합적인 관점에서 여러 학문을 연결짓는 것이 중요하다. 지리학은 모든 학문에 관여하고 연결지을 수 있다. 


 이외에도 이 책에서는 지리학자들이 관심을 가지는 것을 통해 지리학이 무엇인지 살펴보고, 미래의 지리학에서는 어떤 것을 다룰 지에 대해서도 이야기한다. 기후위기로 인한 거주 가능성 감소, 식량 확보, 지속가능한 도시, 순환경제, 다종 도시 등 생존과 번영이 지리학의 핵심 과제가 될 것이며, 불평등과 부정의, 디지털 지리학과 가상 지리학, 우주지리학 등 앞으로 지리학이 나아갈 방향에 대해 제시한다. 


 지리교사, 그리고 지리학을 꿈꾸는 학생들이라면 반드시 읽어봐야 할 책이다. 책의 초반부는 약간 지리학사와 관련된 내용으로 진입 장벽이 높을 수도 있고, 지리학과 관련된 배경지식이 없다면 조금 어려울 수 있다. 하지만 꼭 읽기를 추천한다. 위기에 처할수록, 세계가 작동하는 방식을 설명해주는 지리학의 가치와 중요성이 더욱 커지기 때문이다.  

j****1 2025.10.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지리학을 통해 세계를 사유하는 법, 그 세계 안에서의 나를 발견하는 법
"지리학을 통해 세계를 사유하는 법, 그 세계 안에서의 나를 발견하는 법" 내용보기
이 책은 단순한 지리학 입문서가 아니다. 그는 지리학을 통해 세계를 사유하는 법, 그 세계 안에서의 나를 발견하는 법을 보여준다.역사를 가르치는 입장에서 역사는 단순히 정복과 발전의 서사가 아니다.“우리가 자연을 길들이려는 노력은 대륙을 움직이는 힘에 비하면 매우 초라하다.”는 저자의 말처럼 자연과 인간의 관계 속에서의 실패, 교훈, 겸손도 담아야 한다. 환경문제나 생태
"지리학을 통해 세계를 사유하는 법, 그 세계 안에서의 나를 발견하는 법" 내용보기
이 책은 단순한 지리학 입문서가 아니다. 그는 지리학을 통해 세계를 사유하는 법, 그 세계 안에서의 나를 발견하는 법을 보여준다.


역사를 가르치는 입장에서 역사는 단순히 정복과 발전의 서사가 아니다.

“우리가 자연을 길들이려는 노력은 대륙을 움직이는 힘에 비하면 매우 초라하다.”는 저자의 말처럼 자연과 인간의 관계 속에서의 실패, 교훈, 겸손도 담아야 한다. 환경문제나 생태적 위기의 맥락에서 역사는 반성적 통찰의 장이 되어야 한다.


s******6 2025.07.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지리학이란 무엇인가?
"지리학이란 무엇인가?" 내용보기
우리가 사는 아름다운 ‘푸른 구슬Blue Marble’ 지구, 이 매혹적인 공간 속 사물과 사건을 다루는 학문을 ‘지리학’이라고 한다. 지리학은 “우리가 ‘어디에’ 살고 있는가?”를 넘어 “우리가 이 곳에서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한 끊임없는 질문이자 답이다. 그리고 지리학의 범주는 이제 우주로까지 나아가고 있다. 지리학의 개론서이자 입문서로 부족함이 없는 책이다.
"지리학이란 무엇인가?" 내용보기
우리가 사는 아름다운 ‘푸른 구슬Blue Marble’ 지구, 이 매혹적인 공간 속 사물과 사건을 다루는 학문을 ‘지리학’이라고 한다. 지리학은 “우리가 ‘어디에’ 살고 있는가?”를 넘어 “우리가 이 곳에서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한 끊임없는 질문이자 답이다. 그리고 지리학의 범주는 이제 우주로까지 나아가고 있다. 지리학의 개론서이자 입문서로 부족함이 없는 책이다. 
h****3 2025.07.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계를 읽는 능력,지리
"세계를 읽는 능력,지리" 내용보기
《세계를 읽는 지리의 힘》은 암기 위주의 지리 지식 전달을 넘어, 지리학적 사고방식과 세상을 이해하는 틀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중학생들에게 꼭 필요한 길잡이가 될 것입니다. 이 책을 통해 학생들이 우리 주변의 환경과 사회 현상을 지리적 관점에서 깊이 있게 탐구하고, 더 나아가 공간 인식을 바탕으로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사회 수업에서 학생들의
"세계를 읽는 능력,지리" 내용보기
《세계를 읽는 지리의 힘》은 암기 위주의 지리 지식 전달을 넘어, 지리학적 사고방식과 세상을 이해하는 틀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중학생들에게 꼭 필요한 길잡이가 될 것입니다. 이 책을 통해 학생들이 우리 주변의 환경과 사회 현상을 지리적 관점에서 깊이 있게 탐구하고, 더 나아가 공간 인식을 바탕으로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사회 수업에서 학생들의 지리적 호기심을 자극하고 융합적 사고를 유도하는 데 훌륭한 참고 자료가 될 것 같습니다.
p****9 2025.07.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지리와 역사를 융합한 책
"지리와 역사를 융합한 책" 내용보기
역사 속에서 지리를 맛볼 수 있는 내용으로 지리와 역사 각 입장에서 시야를 더 확장할 수 있는 책입니다. 특히 지리에 관심이 많은 분들은 다소 딱딱한 개념과 지식이 실제에서 어떻게 나타나는지 확인할 수 있기에 한번 읽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지리와 역사를 융합한 책" 내용보기
역사 속에서 지리를 맛볼 수 있는 내용으로 지리와 역사 각 입장에서 시야를 더 확장할 수 있는 책입니다. 특히 지리에 관심이 많은 분들은 다소 딱딱한 개념과 지식이 실제에서 어떻게 나타나는지 확인할 수 있기에 한번 읽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n****d 2025.07.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계를 읽는 지리의 힘을 길러보자.
"세계를 읽는 지리의 힘을 길러보자." 내용보기
세계 각국의 역사와 세계지리를 폭넓게 이해할 수 고, 지구의 형성과 변화 과정을 지리학적 관점에서 볼 수 있다. 변화·발전한 지구의 모습과 동시에 인간의 무분별한 사용으로 훼손되는 현실을 보여주어 환경 보호의 필요성에 대한 경각심도 심어주며 이를 통해 실천 가능한 환경보호 의식에 대한 메세지도 포함된다. 중학교 과정의 사회 핵심 내용을 포괄하고 있어 학습용 자료로도 활
"세계를 읽는 지리의 힘을 길러보자." 내용보기
세계 각국의 역사와 세계지리를 폭넓게 이해할 수 고, 지구의 형성과 변화 과정을 지리학적 관점에서 볼 수 있다. 변화·발전한 지구의 모습과 동시에 인간의 무분별한 사용으로 훼손되는 현실을 보여주어 환경 보호의 필요성에 대한 경각심도 심어주며 이를 통해 실천 가능한 환경보호 의식에 대한 메세지도 포함된다. 중학교 과정의 사회 핵심 내용을 포괄하고 있어 학습용 자료로도 활용 가치가 충분해 보인다.

f******9 2025.07.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지리학의 변화를 통찰할 수 있는 도서
"지리학의 변화를 통찰할 수 있는 도서" 내용보기
앨러스테어 보네트의 ‘세계를 읽는 지리의 힘’은 과거 통치와 교역을 위한 지리, 소수에 의해 제작되고 사용되었던 지리학의 분야가 오늘날 세계적인 시대에 인터넷, 정보통신의 기술이 더해져 모두가 접근할 수 있는 손안의 지리로 발달한 과정을 잘 설명하고 있는 책이다. 더 나아가 가상지리학, 우주 지리학 등 미래 지리학의 개념도 흥미롭게 접할 수 있다. 다만 청소년 독자를 위
"지리학의 변화를 통찰할 수 있는 도서" 내용보기
앨러스테어 보네트의 ‘세계를 읽는 지리의 힘’은 과거 통치와 교역을 위한 지리, 소수에 의해 제작되고 사용되었던 지리학의 분야가 오늘날 세계적인 시대에 인터넷, 정보통신의 기술이 더해져 모두가 접근할 수 있는 손안의 지리로 발달한 과정을 잘 설명하고 있는 책이다. 더 나아가 가상지리학, 우주 지리학 등 미래 지리학의 개념도 흥미롭게 접할 수 있다. 다만 청소년 독자를 위한 좀더 흥미로운 용어로 구성해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s*******8 2025.07.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