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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으로 받았지만 너무 맘에 들어요😍 일단 책이 되게 고급스럽습니다. 제가 이런 부드러운 하드북 표지 너무 좋아하거든요! 완전 취저입니다.❤️ 그리고 그림체!!! 아이들도 빠져들고 어른들도 빠져들만한 너무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운 그림들이에요😆 이 책으로 우주를 접한다니 아이들 너무 복받은거 같습니다! 큰아이가 초3인데 요즘 과학에 관심이 많아요~ 그래서 서평단 신청한것도 있고 엄마의 사심때문에 신청한것도 있습니다~ 한 챕터당 5분내외로 읽을수 있기에 집중력 약한 아이들 읽어주기에도 좋고 잠자리 독서로도 손색없을거 같습니다. 처음 우주과학을 접하는 아이들에겐 그림으로 먼저 흥미를 이끌어 주기에도 더없이 좋은책이 아닌가 싶어요~ 시인이자 과학자인 개비 도네이의 동화같은 문장속에 우주에 대한 깊은 이야기를 감성적으로 이야기하듯 녹여냈다는것도 놀라웠고 모나 케이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그림체로 아이들이 실사진만 보기엔 지루했던 다른 그림책과는 달리 흥미를 이끌어 줄수 있도록 만든것도 넘 맘에 들었습니다. 5분 시리즈를 서평으로 알게 되었지만 원서로도 구매해 쌍둥이책으로 아이들과 같이 두고두고 보려구요~ 좋은 기회 주셔서 너무나도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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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책 표지를 보면 화려한 주황빛의 태양을 둘러싼 태양계 행성들이 보인다. 귀여운 모습의 행성들이 아이들의 흥미를 끌기에 제격이다. <5분 우주 이야기>에는 지구의 은빛 위성인 '달'부터 시작하여 살아 숨 쉬는 무지갯빛 행성인 우리의 '지구', 태양계의 행성들, 돌고 도는 소행성과 은하수, 혜성 등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화려한 일러스트와 함께 각 주제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낸 다음 각 이야기의 마지막 장에서는 저 구체적으로 정리되어 있는 정보까지 다룬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태양계의 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어내고, 우주에 대한 지식까지 쌓을 수 있는 유용한 그림책이다. 아주 멀리-머나 먼 곳에 우주라고 불리우는 경이롭고 끝이 없는 공간이 있습니다. 수십억 년 전 아주 먼 옛날 나타나서는 끝없이 커지고 있죠. 끝이 안보이는 광할한 공간입니다. 우리 지구가 태어났어요. 별빛 주위를 빙글빙글 돌고 있답니다. 뜨겁게 타오르는 강력한 태양도 하늘에 떠 있는 수많은 별 중 하나이며, 아직도 우주는 미스터리로 가득합니다. -<5분 우주 이야기> 도입부 중에서- <5분 우주 이야기>는 이렇게 우주의 탄생, 지구와 태양의 탄생을 쉽게 설명한다. 그리고 이 책에 나오는 목차들을 하나로 이어주면서 각각의 특징들을 간단히 이야기한다. 책에서 가장 먼저 다루는 것은 '지구의 은빛 위성'인 달이다. 해가 지고 달이 뜨고, 보름달에서 초승달로 가득 차올랐다가 기울어지고, 뜨고 지고를 반복하며 다시 돌아오는 달의 내용을 설명한다. 그러면서 달이 지구의 '위성'이라는 개념을 그림과 함께 쉽게 알려준다. <5분 우주 이야기>는 부모님이 아이의 잠자리에서 들려주는 이야기 형태로 되어 있어 어린이들이 쉽고 친숙한 방식으로 '지구과학 내용'을 이해할 수 있다. 우주의 아름답고 신비한 이야기를 매일 5분씩 읽으면서 아이와 함께 우주 탐험을 해 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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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분 우주 이야기>는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우주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알려주는 그림책이다. 제목처럼 한 이야기를 5분 안에 읽을 수 있어 아이와 짧고 가볍게 읽어보고 싶을 때 딱 좋다. 시인이면서 과학자인 개비 도네이가 쓴 이 책은 내용이 어렵지 않고 나는 잠자리 독서로 활용해봤는데 너무 좋았다! 그야말로 책으로 떠나는 짧지만 재미있는 우주여행이었다. 책에는 달, 지구, 태양, 행성, 혜성 등 여러 우주 친구들이 등장한다. 이들은 직접 자신을 소개한다. “나는 작고 빛나는 행성인 수성이에요. 태양과 가까워 언제나 찌는 듯이 더워요!” “제 표면은 울퉁불퉁해요. 우주에서 살아가려면 강인해야 하거든요!” — p.37 아이 눈높이에 맞춘 쉬운 설명과 흥미로운 표현 덕분에 우주 친구들을 이해하는 게 쉽고 재미있다. 재미난 내용과 더불어 모나 케이의 그림 역시 빠질 수 없는 매력 포인트였다. 표정이 살아있는 우주 친구들의 모습을 보면 정말 귀엽고 예쁘다. 그래서인지 아이도 좀 더 책을 잘 보는 느낌이랄까? 우주에 관한 지식들이 절대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만 느껴졌다. 이 책을 읽고 난 뒤 우연히 아이와 함께 과학관에 갔다. 천체관에서 영상을 보면서도 자신이 알고 있는 행성이 나올 때 반가워하기도 했다. 그 모습을 보면서 속으로 엄청 뿌듯했다. 우주는 정말 재미있고 신기한 곳이라는 것을 알려주는 책. 우주에 관심을 막 보이기 시작하는 아이들에게도 보여주면 너무 좋을 것 같다. 예쁘고 따뜻했던 과학 그리고 우주 이야기가 담긴 그림책 <5분 우주 이야기>를 추천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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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아이와 함께 외출했다가 집에 돌아가는 길, 아이가 밤하늘에 유독 평소보다 밝게 빛나는 보름달을 보며 "저기가 천국이에요?" 말을 걸어온 적이 있었어요. 그렇게 시작된 대화는 천국이 아니면 저 달에는 누가 사는지, 왜 저렇게 밝게 빛나는지 아이가 호기심 어린 눈빛으로 많은 질문을 쏟아냈습니다. 안 그래도 우주에 대해 이야기해 주고 싶어도 그동안은 별 관심을 보이지 않아 기회가 없었는데 지금이 절호의 기회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아이가 그림책은 좋아하는데 이상하게 자연관찰이나 지식책은 흥미가 없었어요. <5분 우주 이야기>는 그림책이면서 어렵지도 그렇다고 너무 쉽지도 않게 5분 이내에 1챕터씩 읽을 수 있도록 총 9챕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단순한 정보만을 전달해 주지 않고 아이의 시선에 맞춰진 상상력을 더하여 이해 쉽게 우주의 이모저모를 설명하고 있지요. 각 이야기의 마지막에는 유익한 정보를 제공해 주고 있는데 이야기 후에 읽으니 확실히 공부가 되더라고요. 다른 지식책은 아이가 좀 어려워했었는데 이 책은 아이에게 친절하고 쉽게 다가와 좋았습니다. 그림책의 색감이 너무 예뻐 아름다운 우주를 만나볼 수 있었어요. 우주에 대해 별, 해, 달, 지구. 이 정도만 알고 있었는데 태양계, 여러 행성들, 은하수 등 우주와 관련된 다양한 지식들을 처음 접하니 아이에게 더 넓은 세계가 열렸습니다. 우주가 이제 단순한 밤하늘이 아닌 너무도 신비롭고 위대하다는 생각을 품게 되더라고요. 과학적인 지식과 동시에 재밌는 이야기를 통해 우주에 전혀 흥미가 없는 아이도 관심을 보일 수밖에 없는 그림책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상상력과 우주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는 우주 과학 그림책 <5분 우주 이야기>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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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bbby의 5분 시리즈! 이번엔 『5분 우주 이야기』를 읽었어요 『5분 인체 이야기』도 정말 재미있게 봤는데 이번 책은 우주의 신비를 담은 이야기랍니다 5분 시리즈는 한 챕터가 약 5분 안에 읽을 수 있도록 쉽고 간결하게 구성되어 있어요 하지만 책을 펼쳐 보면 어느새 몇 챕터를 쭉 읽게 될 만큼 재미있답니다 그래서 5분안에 책을 내려놓지 않아요! 아이들이 호기심은 많지만 어렵게 느낄 수 있는 주제들을 쉽고 친절하게 풀어 설명해주는데 특히 이번 우주이야기에서는 귀여운 행성과 우주 캐릭터들의 그림이 더해져 5분 동안 초집중하며 내용을 쏙쏙 이해할 수 있어요 첫 번째 챕터에서는 달이 직접 자신을 소개하는데, 특히 한 달 동안 달의 변화 과정을 귀엽게 표현한 부분이 인상 깊었어요 챕터 마지막엔 요점 정리까지 되어 있어서, 중요 내용을 오래 기억하는 데도 도움이 돼요. 태양계를 이루는 행성들도 저마다 자기소개를 하면서 등장해요 바위, 가스, 얼음 등 어떤 물질로 이루어졌는지에 따라 분류하고, ‘지구형 행성’, ‘가스형 행성’ 같은 용어도 아이 눈높이에 맞게 쉽게 설명해줘서 우주의 거대한 신비에 자연스럽게 빠져들게 돼요 우주를 좋아하는 유치원생부터 초등 저학년 친구들까지 흥미롭게 볼 수 있는 과학 그림책! 5분 시리즈, 매번 기대 이상!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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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시인이자 과학자, 개비 도네이가 선물하는 신비한 밤하늘 속 세상♥ 저희 아이와 우주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우주 그림책 <5분 우주 이야기>를 만났어요 :) 표지부터 태양을 중심으로 다양한 행성이 반짝반짝하게 담겨 있는데 예쁜 우주 그림들이 기대되었어요 우주라고 하면 괜히 어렵고 복잡하게 느껴져요 아직 밝혀지지 않은 미지의 영역이 많기도 하고 가보지 못한 곳이기에 이해가 되는 듯 안되는 듯 멀고도 먼 우주라고 할까요 ㅎㅎ 그런데 <5분 우주 이야기> 그림책은 제 생각과 달리 너무 예쁜 일러스트에 다정한 말투와 설명들이 우주의 이야기에 푹 빠질 수 있게 하더라고요
어려운 우주 이야기를 짧은 호흡으로 길지 않게 우리 곁에 있는 친구처럼 특징을 다정하게 말해주어요 그래서인지 이해하기 쉽고 지루하지 않더라고요 아이들의 집중력이 길지 않기에 5분씩 읽어볼 수 있게 9개의 챕터로 나뉘어 있어요 5분 동안 소리 내어 아이에게 읽어주면 저희 아이도 눈이 반짝반짝 호기심 가득한 눈으로 우주 이야기에 집중해 주더라고요 각 이야기의 마지막엔 우주에 관한 유익한 정보들이 한 페이지에 정리되어 있는데 이 우주의 모든 것에 대한 정보만 읽어보아도 '나 우주에 대해 조금 알아~' 으쓱할 수 있을 거 같아요
저 높이 하늘 어딘가에서 달은 얼굴에 옅은 빛을 띠고 우리를 내려다보고 있습니다 지구의 은빛 위성 달 이야기가 먼저 시작되는데.. 과학책이라기엔 감성적이면서 다정하게 시작해요 그래서 작가님을 찾아보게 되더라고요 어린이 프로그램 방송작가이면서 시인이자 과학자라는 개비 도네이 작가님의 독특한 이력에 고개를 끄덕이게 되더라고요 덕분에 우주를 아름답고 쉽게 알 수 있게 되었네요 그림책 속에 등장하는 행성들은 모두 표정들이 담겨 있어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해요 저희 아이는 반짝이는 별들을 표현한 그림들이 마음에 든다고 하더라고요 '별이 반짝이는 유치원'이라는 주제로 우주 유치원이라고 표현한 성운 안에서 탄생하는 아가별을 발견하고 성운은 오로라처럼 보인다고 해요 아직 제대로 된 우주 이야기를 나눠볼 기회가 없었는데 예쁜 우주 그림책으로 아이와 우주 탐험을 할 수 있어 좋아요^^
지구의 가장 가까운 이웃 달 이야기부터 태양계 이야기, 지구형 행성, 가스 행성, 소행성, 혜성, 별의 일생 등 신비한 우주 이야기를 귀여운 행성 일러스트 그림과 함께 만나볼 수 있어 참 매력적인 과학 그림책이에요 아이들의 호기심과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는 하루 5분! 아이와 우주탐험 떠나보세요♥ @koonja_publishers @stellarwhale_puglishing #별난고래 #군자출판사 #도서제공 #5분우주이야기 #개비도네이 #GabbyDawnay #우주그림책 #과학그림책 #그림책추천 #초등책추천 #책육아 #책추천 #귤이네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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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시인이자 과학자 Gabby Dawnay가 우주의 놀라운 사실을 아이의 눈높이에서 이야기를 통해 들려주는 우주이야기 책입니다. 하늘 놀이터에서 볼 수 있는 별, 별자리, 달의 관측을 우주에서 있는 행성과 위성, 혜성, 그리고 작은 별똘별까지 이야기 형식으로 이야기 합니다. 우주의 달, 별, 해, 행성의 그림도 우주를 실감나게 이야기해줍니다. 우주에 관심이 있고, 미스터리 우주의 궁금증을 이야기합니다. 과학자의 시선에서 이야기하는 우주이야기는 아이들의 호기심과 궁금증의 해결을 돕습니다. 우주이야기를 통한 꿈나라 여행도 신비롭습니다. 우주를 궁금해하는 아이들과 함께 읽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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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에 대해 관심이 있는 초등학생들이라면 누구나 재밌게 읽으며 우주의 신비로움 속으로 빠질 수 있을 것이다. #5분우주이야기 #군자출판사 #과학그림책 #우주그림책 #별난고래 #우주 #태양계 #지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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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어릴 적 제일 좋아하는 과학백과책이 무엇이었을까? 나는 공룡과 우주라고 단언한다. 거대함이라는 점과 직접 볼 수 없는 신비함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요즘처럼 인터넷과 유튜브과 발달한 시대에는 지식과 이야기 또한 경계가 없어서 우리 아이는 우주에 관한 이야기를 곧잘 시청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주에 관한 책을 선호하는 이유는 시청이라는 플랫폼에서는 빈약할 수 밖에 없는 생각과 상상력을 길러주기 때문이다. 책 '5분 우주 이야기'는 우주를 좋아하는 우리 아이가 정말 재미있게 빠져드는 책이었다. 말 그대로 5분, 길지 않은 시간에 각각의 이야기를 흥미롭게 들려준다. 화려하면서도 감성적인 그림체가 각각의 별들의 특징을 잘 형상화하면서 과학적인 사실도 아이들의 눈높이에 알맞은 설명이 있다. 총 9장의 이야기로 구성되어진 책을 아이와 함께 읽다보니 신비로운 우주의 이야기에 같이 빠져든다. 아이와 함께 책을 읽다보며 느끼는 장점은 잘 몰라서 대답해줄 수 없었던 질문들에 대해 아이의 수준에 맞는 설명을 해 줄 수 있다는 것이다. 며칠 전 아이가 '화산과 용암'에 대해 질문을 하는데 지구의 핵과 맨틀에 대해서 설명이 참 어려웠다. 책에서 지구편을 읽는데 핵과 맨틀에 대한 간단한 설명과 그림이 나오니 다시 한 번 편흐게 설명할 수 있었고, 아이도 그 전보다 쉬운 설명에 잘 이해하는 눈치였다. 책을 읽으며 아이에게 우주라는 광활한 과학에 흥미를 줄 수 있었으며, 신비함이라는 공통점을 가지고 아빠와 함께 책을 읽어나가는 좋은 시간을 경험할 수 있었다. 우주라는 과학에 가장 많은 호기심과 흥미를 느낄 나이, 공부로 접하면 딱딱하고 재미없을 과학을 흥미롭게 몰입시켜주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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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행성을 관찰하고 눈에 보이지 않는 곳을 궁금해하며 우주의 탄생부터 지구의 존재까지 알면 알수록 놀라움의 연속입니다 천체망원경으로 보이는 행성들을 직접 관찰하고 느끼며 아이들은 미래의 희망, 가능성을 품고 더 넓은 세계로 나아갑니다 어릴 때 가장 먼저 접하고 궁금해하는 건 태양과 달입니다 낮을 비추는 태양과 밤을 비추는 달은 규칙적으로 움직이며 시간의 흐름을 알 수 있고 생명들이 살아가는데 필요한 것들을 제공합니다 아이들은 신기하고 궁금한 태양과 달의 특징을 먼저 배우고 태양 주변의 행성들을 배우며 점차 우주에 대한 배경지식을 넓히며 사고력이 확장되고 미래의 꿈을 키워나갑니다 호기심과 관심의 시작이 완성되려면 정확하고 올바른 지식을 배우는 게 중요한데요 "5분 우주 이야기"는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재밌게 읽으며 배울 수 있는 책입니다 총 12챕터의 이야기로 구성되었으며 길지 않은 내용으로 아이들이 부담 없이 읽고 배울 수 있어서 어려운 어휘도 잘 이해하면서 읽었습니다 그림이 예쁘니 상상력도 풍부해지고 행성과 별들이 들려주는 이야기와 대화를 통해 자연스럽게 과학 지식이 쌓입니다 과학은 깊이 배울수록 어렵지만 그만큼 놀랍고 재미있는 분야이며 우리에게 가장 큰 영향을 주기에 많이 배울수록 좋습니다 천문학에 관심이 많은 아이라 관련 도서를 자주 읽는데 이 책을 좋아합니다 초등 아이가 읽기에 너무 좋은 책이라 아이들과 읽어보시길 적극 추천합니다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