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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에게 용기를 주고싶을때
"아이에게 용기를 주고싶을때"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오늘 소개해드릴 책은 "나의 첫 다이빙"입니다.🎈추천 대상 : 4세~7세이 책의 주인공인 자바리첫 페이지부터아빠 오늘은 진짜 다이빙을 해볼거라고말하는 자바리그리고 정말이냐고 놀란듯 묻는아빠가 나옵니다.수영 수업도 마치고 시험도 통과했다며하나도 안 무섭다는 자바리기다란 사다리를 올라 다이빙대에올라간 아이를 지켜보는 자바리별거 아니라고 말하며 사다리 앞
"아이에게 용기를 주고싶을때"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오늘 소개해드릴 책은 "나의 첫 다이빙"입니다.

🎈추천 대상 : 4세~7세

이 책의 주인공인 자바리
첫 페이지부터
아빠 오늘은 진짜 다이빙을 해볼거라고
말하는 자바리
그리고 정말이냐고 놀란듯 묻는
아빠가 나옵니다.

수영 수업도 마치고 시험도 통과했다며
하나도 안 무섭다는 자바리
기다란 사다리를 올라 다이빙대에
올라간 아이를 지켜보는 자바리

별거 아니라고 말하며 사다리 앞에 서지만
줄 서 있는 아이들 사이에서
계속 핑곗거리를 찾으며 뒤로 갑니다

막상 오르다보니
사다리가 높다고 생각하는 자바리
쉬면 어떻겠냐는 아빠의 말에
그러는게 좋겠다고 말하는데요

과연 자바리는 다이빙에 성공할 수 있을까요?

누구나 긴장되는 처음
첫 다이빙을 시도하는
자바리의 감정이
행동과 말로 그대로 나타나는 이 그림책은
무언가를 시도할 때
신중한 엘리와 책을 보고
다시 소통하기 좋은 그림책이었어요

아이의 마음을 공감하고
격려하며 응원하는게 어려울때
함께 읽어보면 좋은 그림책 인듯 합니다.
e*****s 2025.09.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의 첫 다이빙
"나의 첫 다이빙" 내용보기
누구라도 이 그림책을 만나는 순간, 틀림없이 슬며시 미소 짓게 될 것이다.삶의 궤적 속에서 맞닥뜨리게 되는 수많은 '처음'들...처음은 언제나 낯설고 두려웠지만, 그 어두운 관문을 통과했을 때의 가슴 벅찬 감동은 이루말할 수 없이 아름다웠다.모든 이들의 처음을 반짝하게 하는 이 책은 작가의 입장에서도 매우 특별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오랫동안 가슴 속에 내재된 자신의 꿈
"나의 첫 다이빙" 내용보기
누구라도 이 그림책을 만나는 순간, 틀림없이 슬며시 미소 짓게 될 것이다.
삶의 궤적 속에서 맞닥뜨리게 되는 수많은 '처음'들...
처음은 언제나 낯설고 두려웠지만, 그 어두운 관문을 통과했을 때의 가슴 벅찬 감동은 이루말할 수 없이 아름다웠다.
모든 이들의 처음을 반짝하게 하는 이 책은 작가의 입장에서도 매우 특별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오랫동안 가슴 속에 내재된 자신의 꿈이 첫 번째 그림책 출간이라는 날개를 달고 날아오른 까닭이다.
가이아 콘월 작가는 어릴 때 수영을 정말 좋아해서 인어가 되고 싶어 하였다고 한다. 그림책의 배경이 수영장인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니다. 

그림책 속 주인공은 평범한 소년 자바리다.
자바리는 오늘 첫 다이빙에 도전하기 위하여 아빠와 함께 야외 수영장에 왔다.
하지만 결코 쉽지 않은 시도이다.
자바리는 사다리 아래에 서서 위를 올려다보았다.
막상 자신의 차례가 되자 생각할 게 많아졌다.
-"너 먼저 가도 돼." 
 자바리가 뒤에 있는 아이에게 말했어요.
 "난 어떻게 멋지게 점프할지 생각 좀 해보려고."
 자바리는 생각하고 또 생각했어요.-

이 장면에서는 저절로 공감의 탄식이 터져 나온다.
그러다가 까맣게 잊고 있었던 부끄러운 기억 하나가 수면 위로 불쑥 떠올랐다.
여러 사람 앞에서 노래를 불러야 하는 자리였는데, 내 차례가 다가오자 가슴이 너무 두근거려서 도망을 갈 수밖에 없었던...
사실은 그러고싶지 않았기에 나 자신에 대하여 더없이 실망스러웠던 사건이었다.
의식을 가다듬고 다시 그림책 속으로 빠져든다.

"그런데 아빠, 다이빙은 내일 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이때 과연 아빠는 어떻게 반응했을까?

이야기는 뒤표지까지 이어진다.
자바리 가족의 행복한 귀갓길을 진심으로 축복한다.
"누구에게나 '첫 순간'이 있습니다.
새로운 것에 처음 도전하는 순간은 몹시 떨리고 긴장됩니다.
이 그림책에는 태어나 처음으로 다이빙대에서 점프를 시도하는 아이의 감정과 행동의 흐름이 고스란히 나타나 있습니다. 아이가 새로운 것을 시도할 때 내면에서 어떠한 과정을 거치는지 알 수 있으며, 아이에게 어떻게 공감하고 격려해야 하는지 배울 수 있습니다." -이다랑(아동심리 전문가)

너와 나, 우리들의 첫 순간을 힘껏 응원하고 격려하는 이 아름다운 그림책을 만날 수 있게 되어 감사하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보고 자유롭게 쓴 후기입니다.
n*******s 2025.08.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다이빙은 너무 어려워~
"다이빙은 너무 어려워~" 내용보기
#나의첫다이빙 #가이아콘월 #행복한그림책#용기 #설득 #처음♪ 첫 만남은 계획대로 되지 않아첫 만남은 너무 어려워~ 노래에 개사해서 부릅니다.다 이빙은 너무 어려워계획 대로 되는게 없어서다 이빙은 너무 어려워코 막고 셋 둘 하나!학교에서 수상 안전교육을 워터파크로 간 적이 있어요.전교생이 다이빙을 하는데 3학년 두 학생이 무서워서 설득하고 설득하다가 결국 실패해서제가 대
"다이빙은 너무 어려워~" 내용보기

#나의첫다이빙 #가이아콘월 #행복한그림책


#용기 #설득 #처음

♪ 첫 만남은 계획대로 되지 않아


첫 만남은 너무 어려워~ 노래에 개사해서 부릅니다.


다 이빙은 너무 어려워

계획 대로 되는게 없어서

다 이빙은 너무 어려워

코 막고 셋 둘 하나!


학교에서 수상 안전교육을 워터파크로 간 적이 있어요.

전교생이 다이빙을 하는데 3학년 두 학생이 무서워서 

설득하고 설득하다가 결국 실패해서

제가 대신 뛰어내린 적이 있어요.


나중에 다른 곳에서는 그 설득이 기억에 남았는지 

결국 다이빙 성공했다고 하더라구요.


저의 설득 실패를 기억하며

그림책을 읽었어요.


자바리 아버지의 따뜻한 설득의 말

"괜찮아, 조금 두려울 수도 있단다."

"두려운 마음이 찾아오면 숨을 크게 쉬고 '난 할 수 있어.'라고 외쳐 보렴. 그런데 그거 아니? 그렇게 하면 두려움은 조금씩 사라지고 ㅇㅇㅇㅇ을 받게 될 거야."


여러 번 다시 읽어보며

오은영 박사님께 배우듯 거푸 연습해 봅니다.


저도 아이들에게 이런 따뜻한 설득의 말을 해야겠다고 다짐하면서요.


다 읽고 다이빙 대회 영상도 아이들고 함께 찾아 보았는데 정말 아찔한 높이에서도 멋지게 뛰어내리는 모습에 감탄했어요. 더불어 안전교육도 같이 ^^


YES마니아 : 로얄 s***3 2025.08.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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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성장을 향한 격려!
"아이의 성장을 향한 격려!"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하였습니다]아이가 TV에서 방영되는 올림픽 종목 중 다이빙 경기가 인상 깊었나 봐요. 틈만 나면 다이빙 놀이라며 소파에서 뛰어내리더라고요.하지만 언제부턴가 아이가 물을 무서워해 실제로 다이빙을 해보기까지는 많은 시간이 걸릴 것 같아요.그래서 아이와 읽게 된 다이빙 그림책!첫 다이빙이라고 하니 얼마나
"아이의 성장을 향한 격려!"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하였습니다]

아이가 TV에서 방영되는 올림픽 종목 중 다이빙 경기가 인상 깊었나 봐요. 틈만 나면 다이빙 놀이라며 소파에서 뛰어내리더라고요.

하지만 언제부턴가 아이가 물을 무서워해 실제로 다이빙을 해보기까지는 많은 시간이 걸릴 것 같아요.

그래서 아이와 읽게 된 다이빙 그림책!

첫 다이빙이라고 하니 얼마나 떨릴까요?

주인공의 이름은 자바리.
자바리는 이제 다이빙을 할 수 있는 모든 준비를 마쳤어요.
오늘은 다이빙을 해볼 거라며 자신감 넘치는 모습이지요.

그런데 막상 다이빙대로 올라가는 사다리 앞에 서 있어보니 자꾸 뒤에 줄 서있는 아이에게 차례를 양보하게 됩니다.

아빠는 그런 자바리의 마음을 알고 쉬었다 가도 괜찮다고 해요. 아이의 두려운 마음을 공감해 주며 그때는 어떻게 하면 좋은지 차분하게 조언해 주지요.

아빠의 말에 용기를 얻은 자바리는 마침내 다이빙대 끝에 서게 됩니다. 초반에 보았던 자신감 넘치고 밝은 자바리를 이야기의 후반에 다시 만나볼 수 있어요.

아이의 성공을 그 누구보다 기뻐하고, 아이가 주저할 때는 재촉하지 않고 따뜻하게 기다려주는 아빠의 모습이 인상 깊었어요.

요즘 답답한 마음에 아이를 재촉했던 저를 다시 돌아보게 됩니다. 부모의 태도가 아이를 움직이게 하는데 정말 중요하단 생각이 들더라고요. 재촉할 때는 오히려 꿈쩍도 안 할 때가 많았거든요.

아이를 움직이게 하는 부모의 애정 어린 시선을 배울 수 있는 그림책 <나의 첫 다이빙> 추천드려요!


a******o 2025.07.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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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다이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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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다이빙을 하기 위해 얼마나 큰용기를 내었을지 책 제목만 봐도느껴집니다.우리 아이들은 아직도 겁이 많아서다이빙이나 워터파크 내에 있는미끄럼틀을 한번도 타본 적이 없습니다.그만큼 크나큰 용기가 필요한 다이빙!과연 성공했을지 궁금증을 가지고읽어 봅니다!~^^하나도 무섭지 않다고 말하며 무척즐거운 표정을 짓는 아이!~첫 다이빙을 앞두고 기대에 가득 찬것 같은데 막상 줄을
"나의 첫 다이빙" 내용보기


첫 다이빙을 하기 위해 얼마나 큰

용기를 내었을지 책 제목만 봐도

느껴집니다.

우리 아이들은 아직도 겁이 많아서

다이빙이나 워터파크 내에 있는

미끄럼틀을 한번도 타본 적이 없습니다.

그만큼 크나큰 용기가 필요한 다이빙!

과연 성공했을지 궁금증을 가지고

읽어 봅니다!~^^



하나도 무섭지 않다고 말하며 무척

즐거운 표정을 짓는 아이!~

첫 다이빙을 앞두고 기대에 가득 찬

것 같은데 막상 줄을 서고 보니 겁이

나는가 봅니다.

자꾸만 차례를 양보하고 이걸 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생각에 생각을 거듭하는

아이...



겁이 나서 포기하려고 내려 선 아이에게

두렵지만 '난 할 수 있다!'라는 마음을

갖고 해보라며 응원을 해주는 아빠의

말에 다이빙을 성공했을 때의 깜짝

선물을 기대하며 물 속으로 풍~덩

빠져듭니다!~

과연 아이를 기다리고 있던 깜짝 선물은

무엇이였을까요??

아마도 다이빙을 성공한 것에 대한

가슴 벅찬 느낌이나 다음엔 더 잘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기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본 서평은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q*****l 2025.07.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의첫다이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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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나의 첫 다이빙 가이아 콘월 (지은이),이다랑 (옮긴이)행복한그림책어린이집을 보내본 엄마라면 누구나 겪게 되는뭉클함이 있습니다.내 눈에는 너무 아기 같아서 아무것도 혼자 할 수 없는아이 같은데 선생님의 몸짓 따라몇개월동안 배웠던 율동을 선 보이는 학예회에 가면우리 아이 남의 아이 상관없이그냥 눈물이 주르륵 흐
"나의첫다이빙" 내용보기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나의 첫 다이빙 

가이아 콘월 (지은이),이다랑 (옮긴이)행복한그림책



어린이집을 보내본 엄마라면 누구나 겪게 되는

뭉클함이 있습니다.

내 눈에는 너무 아기 같아서 아무것도 혼자 할 수 없는

아이 같은데 선생님의 몸짓 따라

몇개월동안 배웠던 율동을 선 보이는 학예회에 가면

우리 아이 남의 아이 상관없이

그냥 눈물이 주르륵 흐르게 됩니다.


내 눈에는 마냥 어린 아이처럼 보이는 아이가

열심히 배운 학습의 결과를 

엄마 아빠들앞에서 보란듯히 해내는 모습은

어떤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감동 그 이상이죠.


이 그림책은 이런 순간들에 대한 경험이 아닐까 싶어요.


처음 배우게 되는 자전거 타기

처음 만나는 풍덩 바닷속 수영

이런 것들은 지울 수가 없는 소중한 순간이자

경험입니다.


그런 떨림과 긴장을 다시 한번 되새기게 되는

그림책이었어요.

생각보다 높은 곳에 두근두근 떨리는 마음으로

한 발짝 내딛을 때 마다

포기할까? 그냥 내려와도 괜찮지 않을까?

자기를 위로 하기도 하지요.


엄마, 아빠는 대신 해줄수가 없어요.

그냥 아이를 안심시켜주고 응원해주고 아이의 결정에

존중해주는 방법말고는 말이에요.

스스로 판단하고 생각하고 행동하면서

아이는 스스로 성장하게 됩니다.

가능하지 않았던 목표에 도전하면서

그 목표를 이뤘을때 좀 더 많이 크게 되구요.


오늘 '자바리' 는 한층 더 성장하지 않았을까요?

저는 자바리를 무조건 응원합니다.



s*******7 2025.07.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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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다이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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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에 입학한 1학년도, 유치원에 입학한 유치원생도 첫 여름입니다.사실 우리 생은 만나는 모든 것들이 다 처음이죠.신생아의 여름도 처음, 1학년의 여름도 처음일거예요. 서른 살의 여름도 처음이고 일흔의 여름도 처음일테니까요.그래서 부모는 자녀가 둘이어도 셋이어도 다 귀하고, 선생님은 학생이 20명이어도 200명이어도 다 귀한건데 ㅎㅎㅎ 애들은 안 믿더라고요.백 번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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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에 입학한 1학년도, 유치원에 입학한 유치원생도 첫 여름입니다.

사실 우리 생은 만나는 모든 것들이 다 처음이죠.

신생아의 여름도 처음, 1학년의 여름도 처음일거예요. 서른 살의 여름도 처음이고 일흔의 여름도 처음일테니까요.

그래서 부모는 자녀가 둘이어도 셋이어도 다 귀하고, 선생님은 학생이 20명이어도 200명이어도 다 귀한건데 ㅎㅎㅎ 애들은 안 믿더라고요.

백 번이고 천 번이고 인생은 늘 새로운 경험의 연속이니 겸손하게, 성실하게 임하는 것에 의의를 두고!

<나의 첫 다이빙> 함께 일어봅니다. 자바리는 수영장에 와서 첫 다이빙을 준비하고 있어요.

그러나 계속 친구들을 앞으로 보내주고 자신은 점점 뒤로 갑니다... 이거 어디서 봤는데...

저 초1때 단체로 무료 예방 접종 맞으면서 이렇게 친구들 앞으로 보내면서 미루고 미루고 결국 못 맞다가

집에 가서 엄마한테 혼나고 비싸게 소아과에서 돈 내고 맞았던 기억이 나네욬ㅋㅋㅋㅋㅋ 죄송합니다... 근데 저희 아이도 작년 여름에

다이빙하면서 똑같이 저렇게 뒤로 뒤로 미루고 있더라고요 ㅋㅋㅋ 마지막에 뛰는데 ㅋㅋㅋ 내 저 마음 알지 울컥 ㅋㅋㅋ

내 저 마음 알지 ㅋㅋㅋㅋ 자바리는 미루고 미루고 갑자기 준비운동을 헛둘헛둘 열심히 하고 ㅋㅋㅋㅋ

아니 여러분 이건 꾀부리는 게 아니고 준비운동이랍니다. 다이빙 전에는 준비운동을 확실히 해야한다고요!! 진짜로!!

ㅋㅋㅋ 준비운동이 끝나자 자바리는 다이빙을 내일 하는 게 좋겠다고 하는데요,

저였으면 아 뭐래~ 뛸거면 뛰고 안 뛸거면 집에 가! 라고 했을지도...

겁은 나지만 뛰고 싶은 마음이 있으니까 자꾸 저렇게 알짱알짱하는거죠 ㅋㅋㅋ 저같은 사람은 애초에 다이빙대 근처에 나타나지도 않는다고요~

다행히도 자바리는 아 관 둬 집에 가 하는 엄마가 아니라...

그 마음을 알아주고 기다려주고 응원해주는 부모님이 있어서 계속 시도했다가 포기했다가 시도했다가 포기하는데요,

자바리는 과연 오늘 안으로 다이빙을 할 수 있을까요? 용기가 필요한 자바리가 궁금하다면 지금 읽어보세요.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s******k 2025.07.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천천히, 나의 속도로 물속을 향해 - 나의 첫 다이빙
"천천히, 나의 속도로 물속을 향해 - 나의 첫 다이빙" 내용보기
행복한그림책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나의 첫 다이빙 / 가이아 콘월 / 이다랑 역 / 행복한그림책 / 2025.07.10 / 원제 : Jabari Jumps(2017년)그림책을 읽기 전'다이빙'이라는 제목만으로 생각나는 그림책이 있어요.정확히 말하자면, 그 책보다는 그 그림책을 소개해 주신 분이 먼저 떠오르지요.'용기'를 단단하고 따뜻하게 말해주셨던 그 순간이 오래도록 마
"천천히, 나의 속도로 물속을 향해 - 나의 첫 다이빙" 내용보기
행복한그림책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나의 첫 다이빙 / 가이아 콘월 / 이다랑 역 / 행복한그림책 / 2025.07.10 / 원제 : Jabari Jumps(2017년)


그림책을 읽기 전


'다이빙'이라는 제목만으로 생각나는 그림책이 있어요.

정확히 말하자면, 그 책보다는 그 그림책을 소개해 주신 분이 먼저 떠오르지요.

'용기'를 단단하고 따뜻하게 말해주셨던 그 순간이 오래도록 마음에 남아 있었거든요.

그래서 이 책을 처음 마주한 순간, 이미 마음은 물속으로 풍덩 뛰어든 듯했어요.





그림책 읽기




'풍덩!' "뭐 별거 아니네."

아빠가 손을 꼭 잡아 주자 자바리도 아빠의 손을 꽉 쥐었어요.




"너 먼저 가도 돼.", "난 어떻게 멋지게 점프할지 생각 좀 해보려고."

자바리는 생각하고 또 생각했어요.




"그런데 아빠, 다이빙은 내일 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괜찮아, 조금 두려울 수도 있단다."





그림책을 읽고


“아빠, 저 오늘은 진짜 다이빙을 해 볼 거예요!”

자바리는 수영 수업도 모두 마쳤고, 시험도 통과했어요. 이제 정말 다이빙을 할 준비가 된 거예요.

하지만 막상 자신의 차례가 되자, 머릿속이 복잡해져요.

“그런데 아빠, 다이빙은 내일 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자바리는 세상에서 가장 높은 다이빙대 아래에 서 있어요.

천천히 사다리를 타고 올라가지만, 중간쯤에서 멈춰 서지요.

깊은숨을 들이쉬고 아래를 내려다보지만, 심장은 콩닥콩닥, 발끝은 자꾸만 뒤로 물러나요.

결국 조심스럽게 뒤돌아, 다이빙대를 내려오지요.


하지만…

“괜찮아, 조금 두려울 수도 있단다. ‘난 할 수 있어’를 외쳐봐. 깜짝 선물이 기다리고 있을 거야.”

아빠의 따뜻한 응원에, 자바리의 마음속에서 용기가 피어나요.


다이빙은 혼자 해내는 일이지만, 그 배경엔 언제나 누군가의 믿음이 있어요.

누군가 나를 밀어붙이지 않고, 충분히 기다려주는 시간.

나도 나를 믿을 수 있도록 곁에서 함께 있어주는 시간.

그 믿음이 자바리를 다시 다이빙대 위로 이끌지요.


그림 속 수영장과 다이빙대는 선과 색으로 표현되었지만, 그 안에 담긴 감정은 참 다채로웠어요.

물속으로 뛰어드는 아이의 순간, 그 물결이 번지듯 제 마음도 함께 떨렸고,

숨을 참고 뛰어든 뒤의 시원한 해방감도 그대로 전해졌어요.


우리가 처음 무언가를 시도할 때, 혼자 해내야만 하는 그 순간까지 걸어가는 마음의 여정에 대한 이야기예요.

작은 손으로 난간을 꼭 잡고 위로 올라가며 마음을 다잡는 그 모습은,

무언가를 처음 경험하는 저의 모습, 아이의 모습을 떠올리게 해요.


끝내 다이빙대에 선 아이는 아주 잠깐 망설이지만, 결국 물속으로 몸을 던져요.

그건 두려움을 없앤 게 아니라, 두려움을 끌어안고도 나아간 용기의 한 걸음이었어요.


아이의 몸이 물 위로 솟아오르는 순간, 함께 숨죽이며 기다렸던 저도 기뻐서 웃게 되네요.

다음 번, 두려움 앞에 섰을 땐 조금 더 단단하게 숨을 들이쉬자고 혼자만의 다짐을 해요.

“괜찮아, 천천히 해도 돼. 하지만 내가 할 수 있다는 걸 믿어.”





- <나의 첫 다이빙> 요모조모 -




원서 표지 사진을 보면서, 원작에는 덧싸개 커버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가이아 콘월 작가님의 SNS 중 2015년과 2013년의 스토리에 <나의 첫 다이빙>의 스케치들이 보이네요.


가이아 콘월은 어릴 때 수영을 정말 좋아해서 인어가 되고 싶어 했어요. 부모님이 ‘우리 딸은 전생에 바다표범이었던 게 분명해!’라고 생각할 정도였대요. 지금은 어린이책 작가로 활동하고 있어요. <나의 첫 다이빙>은 작가의 첫 번째 그림책입니다. 가족과 함께 미국 로드아일랜드 주 프로비던스에서 살고 있어요.

- 출판사 작가 소개 내용 중


가이아 콘월 작가님 SNS : https://www.instagram.com/gaiacornwall/





- 자바리의 두 번째 이야기 -




<Jabari Jumps>에 이어 <Jabari Tries>가 2020년에 출간되었네요.

Jabari가 뒷마당에서 비행기를 만들고 있다고 해요.

혼자서 해내려 하지만 아빠의 격려, 여동생의 날개까지 달아주지요.

비행기가 완성되는 걸까요? 자바리의 이야기를 더 듣고 싶네요.





- 다이빙이 생각나는 그림책 -




<나의 첫 다이빙>의 표지와 제목을 보는 순간 떠오르는 그림책은 <용기>였어요.

그 후에 떠오르는 그림책이 몇 권 더 있어서 모아보았어요.

여름과 딱 어울리는 그림책이네요. 동시 책 중에서 강경수 작가님의 <다이빙의 왕/창비>도 생각나요.




행복한 그림책 읽기! 투명 한지입니다.



#나의첫다이빙 #가이아콘월 #행복한그림책 #첫도전 #다이빙그림책 #용기의순간 #그림책추천 #용기를그리다 #감정그림책 #어린


s*****3 2025.07.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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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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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의 처음을 응원하기 위해 준비한 그림책나의 첫 다이빙행복한그림책용기 있게 나섰지만올려다보면 볼수록 주저하게 되는 다이빙대 높이"아 참, 준비운동을 잊었네!"올라가다 말고 내려와서는준비운동을 하는 아이의 모습이'절대로 무서워서는 아니야.'라고 말하는 것 같아 웃음이 났다 두려운 마음이 찾아오면숨을 크게 쉬고 '난 할 수 있어.'라고 외쳐 보렴.그런데 그거 아니?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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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의 처음을 응원하기 위해 준비한 그림책


나의 첫 다이빙

행복한그림책


용기 있게 나섰지만

올려다보면 볼수록 주저하게 되는 다이빙대 높이


"아 참, 준비운동을 잊었네!"

올라가다 말고 내려와서는

준비운동을 하는 아이의 모습이

'절대로 무서워서는 아니야.'라고 말하는 것 같아 웃음이 났다 

두려운 마음이 찾아오면

숨을 크게 쉬고 '난 할 수 있어.'라고 외쳐 보렴.

그런데 그거 아니?

그렇게 하면 두려움은 조금씩 사라지고

깜짝 선물이 기다리고 있을 것 같은 기대감이 생겨.


드디어 다이빙대에 올라선 아이

그리고 용기를 낸 자만이 볼 수 있는 풍경

어쩌면 이 그림을 보고

아이들이 용기를 낼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용기 있는 행동 끝에 찾아오는 뿌듯함

그건 경험해 보지 않고 결코 알 수 없을 것이다


한 번의 용기는 결코 끝이 아니라 작은 시작일 뿐이라는 걸

그림책 마지막에 말해준다


걱정 많고 겁도 많은 내 아이에게도

용기 있는 도전,

성공의 경험을 선물하고 싶다


그것은 대신해 줄 수 없기에

그림책에서 아이의 곁을 지켜준 아빠처럼

 아이 곁에서 응원의 마음을 보낸다




h******1 2025.07.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의 첫 다이빙
"나의 첫 다이빙"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하였습니다]용기에 대한 그림책가이아 콘월의 나의 첫 다이빙아빠, 저 오늘은 진짜 다이빙해 볼 거예요자바리는 수영 수업도 모두 마치고시험도 통과해서 다이빙할 준비가 다 됐어요자바리는 사다리를 올라가는 아이들을 보았어요한 명씩 한 명씩 조심스레 다이빙대 끝에 섰어요두 팔을 쭉 펴고 무릎을 살짝 굽히더
"나의 첫 다이빙"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하였습니다]
용기에 대한 그림책가이아 콘월의 나의 첫 다이빙

아빠, 저 오늘은 진짜 다이빙해 볼 거예요
자바리는 수영 수업도 모두 마치고
시험도 통과해서 다이빙할 준비가 다 됐어요

자바리는 사다리를 올라가는 아이들을 보았어요
한 명씩 한 명씩 조심스레 다이빙대 끝에 섰어요

두 팔을 쭉 펴고 무릎을 살짝 굽히더니
폴짝, 폴짝 뛰어올랐어요
그러고는 아래로, 아래로
풍덩!

누구에게나 첫 순간은 있습니다
새로운 것을 처음 도전하는 순간은
정말 떨리고 긴장될 것입니다
태어나 처음으로 다이빙을 도전하는 자바리
자바리는 다이빙을 해낼 수 있을까요?

자바리는 사다리 아리에 서서 위를 올려다보았어요
뒤에 서 있는 아이에게 먼저 가라고 양보하면서
자바리는 생각하고 또 생각했어요
막상 다이빙을 하려고 하자 두려워진 자바리사다리를 올라가다가 잠시 쉬고
사다리를 내려와서 준비운동을 하기도 하며
다이빙하기를 주저했어요

첫 다이빙을 두려워하는 자바리에게
마법 같은 용기를 북돋아 주는 아빠
아빠는 어떻게 자바리에게 용기를 줄 수 있었을까요?

괜찮아 조금 두려울 수 있어
두려운 마음이 찾아오면 숨을 크게 쉬고
난 할 수 있어라고 외쳐 봐
그렇게 하면 두려움은 조금씩 사라지고
그 끝엔 깜짝 선물이 기다리고 있을 거야

자바리는 아빠의 말을 듣고
다이빙 대로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갔어요
자바리가 이번에는 다이빙을 성공할 수 있을까요?

새로운 경험을 도전하면서
불안과 두려움을 느끼는 아이들에게
어떻게 공감하고 격려해 줘야 하는지를
자바리와 아빠의 대화를 통해 배울 수 있었습니다
겁이 많아 새로운 일을 시도하는 것을정말 싫어하고 무서워하는 우리 아이가
두려움을 이겨내고 용기를 내 시도한다면
깜짝 선물이 기다리고 있을 것 같은 기대감이
생긴다는 것을 알게 되길 바랍니다

어릴 때 수영을 정말 좋아해서 인어가 꿈이었던
가이아 콘월 작가가 어린이책 작가로 활동하며
첫 번째 그림책이 된 나의 첫 다이빙 입니다

두려움의 벽을 뛰어넘는 순간
그 용기의 끝에는 언제나 예상하지 못한
깜짝 선물이 기다리고 있을 것입니다

마법 같은 용기를 불어 넣는
나의 첫 다이빙
h*********n 2025.07.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