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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리라 하지 말지어다 15권에서는 사건의 진상을 추적하는 과정이 더욱 흥미롭게 펼쳐집니다. 토토노우 특유의 관찰력과 통찰이 빛을 발하며, 평범해 보이던 단서들이 하나로 이어지는 전개가 인상적이었습니다. 추리의 재미와 생각할 거리를 모두 담아낸 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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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을 보고 다시는 구매하지 말아야지, 싶다가도 타무라 유미 작가님의 팬이라 어쩔 수 없이 계속 구매하고 있는 미스터리라 하지 말지어다. 벌써 15권. 코난처럼 살인 이야기가 이어져서 불편함이 있어 그렇지 이야기 자체는 정말 재미있는 작품이다. |
| 미스터리라 하지 말지어다 15권!! 정발이 좀 많이 늦긴한데 그래도 계속 잘 나와서 좋아요 ㅎㅎ 실사 드라마보고 입덕해서 만화책도 보고 있는데 너무 재밌네요! 드라마도 계속 나올진 모르겠지만 혹시 이거 보는 분들중에 드라마 안보셨으면 추천해요! |
| Yumi Tamura 작가님의 미스터리라 하지 말지어다 15이라는 도서를 읽고 나서 쓰는 리뷰입니다. 이번권에서는 개 이야기를 하자라는 챕터에서부터 이야기가 시작하게 됩니다. 토토노우가 생일 축하 인사를 받습니다. 그는 상대에게 사건에 대해 깊게 파지 말자고 합니다. |
| 14권에서 이어진 대학 내 전락사 사건의 진상이 밝혀집니다. 하지만 이번 권의 핵심은 토토노우와 라이카의 이별입니다. 해리성 정체감 장애를 앓는 치야코의 인격 중 하나인 라이카는 치야코의 병이 호전됨에 따라 사라질 운명을 맞이합니다. 두 사람은 체스를 두고 맛있는 것을 먹으며 담담하게 이별을 준비합니다. 라이카는 떠나기 전, 토토노우가 절대적으로 신뢰하는 아마타츠 교수에 대해 의문스러운 경고를 남깁니다. |
| 몇 년 동안 책에서 본 인물 중 독특하기로는 내로라하는 토토노우인데 라이카 앞에서 긴장하고 버벅대는 모양도 참 웃기고 귀엽다 ㅋㅋ 엉덩이 탐정에 푹 빠진 우리 아들도 (좀 더 크면) 좋아할 법한 암호 같은 사건도 나와서 흥미롭게 읽었다. 토토노우 앞날에 행운도 있기를... #인생책독서모임 |
| 의문의 추락사고도 해결. 라이카와 이제 헤어질 시간이네요. 언젠가 끝이 있으리라는 생각은 했지만 막상 사라지고 나서 전혀 토토노우를 알아보지 못하고 지나치는 거 보니까 슬펐어요. 그리고 마라톤 대회 이야기도 인상깊었네요. 범인의 정체가 그랬었다니..이 작품엔 완전한 피해자도 가해자도 나오지 않는 경우가 많은 거 같아요. |
| 이번 15권은 슬프면서도 기쁜 느낌이 들었습니다. 무엇보다 슬펐던 점은 그동안 토토노우의 소울 메이트라고 생각한 라이카가 퇴장한 점이었습니다. 하지만 토토노우와 라이카가 이별의 슬픔보다는 두 사람에게 남아있는 시간을 나름 알차게 보내는 과정은 재밌고 좋았습니다. 물론 이 과정에서 두 사람이 머리를 맞대고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이 가장 좋았습니다. 다른 한편으로는 토에이 대학 마라톤 대회에서 일어난 사건을 해결한 후 토토노우가 라이카를 떠올리면서 그녀가 아직 존재했다면 일어났을 법한 일들을 상상하는 모습을 보면서 조금 기쁜 감정이 들었습니다. 왜냐하면 토토노우가 그러한 생각을 하면서 보통 사람이 느끼는 호감, 그리움 등의 감정을 보여줬기 때문입니다. 16권도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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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무라 유미 작가님의 미스터리라 하지 말지어다 15권입니다 이번 권에선 그동안 등장해서 재미를 줬던 주요 인물이 떠났네요 언제 다시 라이카가 다시 돌아오길 바라네요 이번 권에선 두 가지 사건이 있었고 역시나 인상적이었습니다 아직 풀리지 않은 이야기가 많아서 계속 될 거 같네요 |
| 미스터리라 하지 말지어다는 '이 만화가 대단해 2019' 여성 부문 2위에 오른 만화인데요. 그 정도로 작품성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명작으로 불리는 바사라를 그린 타무라 유미님의 실력이 여전합니다. 누구에게도 추천드릴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