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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꽃 그릇의 숲 8권 리뷰입니다 다쓰키가 핀란드에 초청되면서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하는 와중에 아오코는 같이 기뻐하면서도 한달이라는 기간동안 떨어져야 한다는 소식에 더 불안해지는데 그마음 을 눈치챈 다쓰키는 아오코의 과거의 아픈기억으로 불안해하지 않도록 해외행을 포기하려고 하죠,, 그치만 아오코는 그의 기뻐하는 모습과 기쁜일이라는걸 알기에 그를 보내줍니다 점차 정신적으로 성숙해지고 아픔이 아물도록 노력하는 연애인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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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꽃 그릇의 숲 7권 리뷰 입니다 이 작품은 정발이 꽤 빠르게 되는데 한번에 두권씩 정발해줘서 더 좋네요 ㅎㅎ 성격이 안맞는듯 했지만 이래저래 같이 지내다보니 정도 들고 마음도 통하고 그렇게 연이까지 된 두 사람이지만 여주는 직전의 연애에서 홀로 남겨지는 상황이 생겼던 탓에 트라우마로 남아있는데 남주가 하필 해외에 작가로써 초청이 되는데 남주는 마냥 기뻐하지만 여주는 또 다시 혼자 남겨질까봐 불안한 마음이 생기고 남주는 애초에 1년만 머물기로 했었다고 해버리고ㅜㅜ |
| 본격적으로 같이 살고..동거같은 사귀는 기간이 길어지고 같은 공간에서 생활하는 두 사람..자연스레 회사에서 작업할 때나 둘이 같이 뭘 할때도 그렇고 케미가 오로라 뿜어져 나오듯 러블리한 분위기로 주변에서 하나둘씩 조금 눈치를 치게 되고... 애초에 1년만 머물렀다 갈거라고... |
| 푸르른 녹음을 자랑하는 아름다운 도자기 마을 하사미에서 나고 자란 아오코는 도자기에 그림을 그리는 화공으로 일하고 있어요. 청년 다쓰기를 만나면서 호감을 가지게 되는데 둘의 사이에서 전개가 어떻게 될지 앞으로가 기대됩니다. 재밌어요. |
| 푸른 꽃 그릇의 숲이 자주 발간되서 너무 기뻐요. 코다마 유키 작가님의 소소한 스토리와 그림체를 좋아합니다. 일본 나가사키현의 조용한 도자기 마을 ‘하사미’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설렘 가득한 로맨스 이야기인데요. 도자기를 소재로 하고 있어 독특하고 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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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꽃 그릇의 숲 8권은 인물들의 감정이 제대로 된 정점에 이르며, 그동안 쌓아온 서사가 감동적으로 결실을 맺는 권이다 잔잔한 분위기 속에서도 긴장감과 설렘이 교차하며, 캐릭터들의 선택과 변화가 더욱 깊은 여운을 남긴다 섬세한 연출과 대사가 특히 인상적이다 오랜만에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 좋은 만화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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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꽃 그릇의 숲 7권은 서서히 무르익어가는 인물 간의 관계와 내면의 변화를 아주 섬세하게 그려낸다 조용하지만 깊은 감정의 파도가 인상적이며, 한층 성숙해진 캐릭터들의 감정선이 독자의 마음을 건드린다 여운이 길게 남는 따뜻한 이야기라서 다음권이 너무 기대가 되는 만화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