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 빌라 옥상에서 채소를 가꾸는 나린이의 따뜻한 성장 이야기를 담은 동화입니다.서먹했던 이웃들이 텃밭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소통하며 마음의 문을 여는 과정을 생동감 있게 그렸어요. 생명의 소중함과 수확의 기쁨은 물론, 삭막한 도시 생활 속에서 잃어버렸던 공동쳉 의식과 이웃간의 정을 어린이의 순수한 시선으로 전하며 깊은 감동을 줍니다. 마음이 따스해 지는, 내가 그 옥상
서먹했던 이웃들이 텃밭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소통하며 마음의 문을 여는 과정을 생동감 있게 그렸어요. 생명의 소중함과 수확의 기쁨은 물론, 삭막한 도시 생활 속에서 잃어버렸던 공동쳉 의식과 이웃간의 정을 어린이의 순수한 시선으로 전하며 깊은 감동을 줍니다. 마음이 따스해 지는, 내가 그 옥상 채소밭에 함께 있는 느낌이 드는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