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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관계자라면 일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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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흔히 스타트업 하면 성공 스토리만 떠올리곤 하는데, 사실 실패를 경험하는 스타트업들이 압도적으로 더 많죠! 저자는 속도와 혁신도  중요하지만, 성공의 반대편인 실패를 마주하고 분석할 줄 아는 게 얼마나 중요하고 또 필요한지 이야기합니다.굉장히 깊이 공감하는 바에요~ 마케팅을 하면서 자주 느끼는 건데, 사실 내/외부 환경적 변수로 인한 시행착오를 경험하게 되는 경우
"스타트업 관계자라면 일독을!!!" 내용보기
우리는 흔히 스타트업 하면 성공 스토리만 떠올리곤 하는데, 사실 실패를 경험하는 스타트업들이 압도적으로 더 많죠! 저자는 속도와 혁신도  중요하지만, 성공의 반대편인 실패를 마주하고 분석할 줄 아는 게 얼마나 중요하고 또 필요한지 이야기합니다.

굉장히 깊이 공감하는 바에요~ 마케팅을 하면서 자주 느끼는 건데, 사실 내/외부 환경적 변수로 인한 시행착오를 경험하게 되는 경우가 적지 않거든요. 그런 점에서 '스타트업 바운스백'은 실패를 단순하게 끝내지 않고, 그 속에서 무엇을 배울 수 있는지, 구조적 문제를 어떻게 파악할 수 있는지에 대한 내용을 다루고 있다는 점에 아주 좋았어요!

예를 들면, OKR 같은~ 마케팅 전략 짤 때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실무 조언들이 맘에 들더군요. 신규 입사자 온보딩과 팀워크 강화 같은 부분도 조직 문화 개선 측면에서 디벨롭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스타트업 관계자들은 대부분의 직무에서의 일들이 처음인 경우가 많은데, 이 책을 통해 예상되는 혼란과 도전을 사전에 이해하고 대응책을 준비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이달의 사락 d*****9 2025.07.10.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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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문화는 어디든 문제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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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앱 블라인드에 들어가면 어느정도 규모가 된 조직의 경우 회사에 대한 비판과 비난이 정기적으로 올라옵니다. 기업이 클수록 익명성에 기대 더 많은 글들이 올라올 것이고, 그렇지 않더라도 관련 내용은 꾸준히 양산됩니다. 오프라인에서도 마찬가지죠 인사조치와 평가, 협업에서는 언제나 문제가 발생하고 불만이 없는 사람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물론 일시적으로 스스로가 일
"조직문화는 어디든 문제가 있습니다" 내용보기
커뮤니티 앱 블라인드에 들어가면 어느정도 규모가 된 조직의 경우 회사에 대한 비판과 비난이 정기적으로 올라옵니다. 기업이 클수록 익명성에 기대 더 많은 글들이 올라올 것이고, 그렇지 않더라도 관련 내용은 꾸준히 양산됩니다. 오프라인에서도 마찬가지죠 인사조치와 평가, 협업에서는 언제나 문제가 발생하고 불만이 없는 사람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물론 일시적으로 스스로가 일하는 동료가 만족스럽거나 이 이상의 조직이 없을것 같은 시간이 올때가 있습니다만, 그것이 영속적이긴 어렵습니다. 그러니 회사라는 조직은 대기업이건 스타트업이건 심지어 1인 사업자이건 간에 끊임없이 변화하는 유기체라고 보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스타트업 바운스백>을 보면서 든 생각입니다. 

본서는 십수년간 대기업 계열사에서 해외스타트업, 국내 서비스 기획업체에서 다년간의 경험을 쌓은 서비스 기획자의 ‘조직문화 개편’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저자분이 주로 IT업계에서 일을 했기에 스프린트부터 스크럽미팅 레이드 방식등에 대한 것이 주로 게임이나 모바일 서비스 업계에서 자주 쓰이는 용어이긴 하지만, 조직간에 사일로(벽)를 친다든지, 업무관리나 협업진행이 안된다는지, 리더십이 망가진다는지, 평가에 대해 이해할 수 없다던지, 비효율적인 진행이 되는 것은 조직과 산업을 막론하고 어디든지 있는일입니다. 그러니 저는 본서의 전반부 심지어는 후반부 초반에 해당하는 비판과 비난등은 이해하되, 그것이 굳이 서적을 통해 새롭게 알아야 할 문제의식이라고는 생각되지는 않습니다. 조직이 커지고 복잡해지만 어떤 기업문화를 가져도 발생할 수 있는 문제들이기 때문입니다. 

중요한건 두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첫번째, 조직에서 나는 어떻게 일을 하면서 팀(혹은 더 상위조직)에 기여를 하고, 스스로의 생산성과 역량을 늘릴 것인가의 문제 두번째, 협업을 하면서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면서 시스템을 효율적으로 변화시킬 것인가의 문제입니다. 다행히 본서의 후반부에는 온보딩 방식과 더불어 게임 퀘스트를 깨는 방식과 함께 레이드 방식을 적용한 내용이 있고, 이는 저자의 경험과 깊은 고민이 있는 것 같아 이를 적용가능한 방식이 충분히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굳이 스타트업 생태계에만 적용되는게 아닌 모든 회사의 조직운영에도 참고할 만한 부분입니다.

결국 좋은 조직이라는 것은 ‘좋은 시스템이 지속적으로 발전’해야 만들어지는 것이고, 그것을 만드는 것은 조직원들입니다. 그런데 이게 절대로 단기간에 되지는 않습니다. 조직의 비전과 미션이 구성원전부에게 체감되는 것은 사실 비현실적입니다. 조직원들은 단기적으로는 복리후생이나 급여등에 민감하지만, 결국 중장기적으로는 ‘성장’을 할 수 있고 마음편한 동료들과 함께할 수 있는 것의 가중치가 올라갑니다. 이는 어느정도의 부가 쌓이면 한계효용이 떨어지고 행복이 결국 사람과의 관계나 좋아하는 것을 꾸준히 하는 것과 비슷합니다. 본서를 읽을때 특정 의견에 매몰되거나 극단적으로 치우칠께 아닌 유기체적인 관점에서 바라보시길 바랍니다. 

‘어떤 관점이냐에 따라 조직도 달라집니다’

이달의 사락 u*******y 2025.07.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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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을 창업하거나 고민 중인 분들에게 도움이 될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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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균무기의 스타트업 바운스백*서평단 활동으로 책을 제공받아 자유로운 의사로 작성하였습니다.이 책은 스타트업을 창업하거나 고민 중인 분들에게 도움이 될 책이다.프로덕트 매니저와 스타트업 관련 업무를 19년 동안 해오면서 경험한 노하우들을 풀어 쓴 플레이북이라고 생각하면 될 것이다.메신저 서비스를 제공하던 버디버디란 업체에서 첫 사회생활을 해서 그런지, 저자는 소통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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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균무기의 스타트업 바운스백

*서평단 활동으로 책을 제공받아 자유로운 의사로 작성하였습니다.


이 책은 스타트업을 창업하거나 고민 중인 분들에게 도움이 될 책이다.


프로덕트 매니저와 스타트업 관련 업무를 19년 동안 해오면서 경험한 노하우들을 풀어 쓴 플레이북이라고 생각하면 될 것이다.



메신저 서비스를 제공하던 버디버디란 업체에서 첫 사회생활을 해서 그런지, 저자는 소통에 대한 관심에 비중을 둔다. 그리고 그 정점은 조직 문화에 대한 고민과 대응방법으로 이어진다.










저자는 폭포수처럼 업무가 흘러내리는 워터폴 방식보다는, 짧은 주기를 반복하며 작은 단위의 개발을 효율적으로 수행하는 애자일 방법론을 중심으로 조직문화를 고민한다. 



하지만 이러한 애자일 문화를 정착시키는 데는 조직의 목표설정, 동기부여에 대한 고민이 선행되어야하는데, 저자는 OKR 프레임워크로 이를 달성하고자 한다.










이러한 OKR를 달성하기 위한 도식화된 설명들은, 이를 적용하고자 하는 조직들에 접근하기 쉬운 방향성을 가져다준다.








이러한 기초문화를 정착시킨다면 저자는 궁극적으로 조직에 레이드 방법론을 제안한다. 



일을 단순, 반복하는 것이 아니라 마치 게임을 하듯이 즐길 수 있는 조직문화와 시스템을 설계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 문화의 장점은 누적되는 보상 시스템과 경험치로 인해 능력 있는 동료의 퇴사를 줄인다는 점에서, 목표달성과 개인의 성장, 조직의 팽창을 기대해볼 수 있다고 저자는 말한다.



최고의 인재와 성공하는 팀 그리고 일하고 싶은 기업을 만들고 싶은 사람들이 한번쯤은 참고 해볼 만한 19년의 노하우가 응축된 읽어볼만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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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 2025.07.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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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균무기의 스타트업 바운스백
"세균무기의 스타트업 바운스백" 내용보기
도서를 무료로 협찬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 입니다세균무기의 스타트업 바운스백저자 세균무기출판 제이펍발매 2025.07.04.세균무기의 스타트업 바운스백처음 세균무기라는 제목에 들어간 단어 때문에 혼란이 왔었다.하지만 이 책을 쓴 저자의 닉네임음을 알고 잠시 허탈 했었던 경험이 생긴 책이기도 하다,<세균무기의 스타트업 바운스백>은 스타트업 기업의 민낯을 그대로 보여
"세균무기의 스타트업 바운스백" 내용보기
도서를 무료로 협찬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 입니다
세균무기의 스타트업 바운스백
저자 세균무기
출판 제이펍
발매 2025.07.04.
세균무기의 스타트업 바운스백
처음 세균무기라는 제목에 들어간 단어 때문에 혼란이 왔었다.

하지만 이 책을 쓴 저자의 닉네임음을 알고 잠시 허탈 했었던 경험이 생긴 책이기도 하다,

<세균무기의 스타트업 바운스백>은 스타트업 기업의 민낯을 그대로 보여 주는 책이다.
일반 기업과는 다른 인재고용이나, 팀 혹은 조직 문화까지 알려준다.
특이한 점은 성공 보다는 실패의 사례를 들어 우리나라 스타트업 기업의 잘못된 문화를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라는 것이다.

항상 회사에서 자기 발전을 하고 자격증을 따 값어치를 높혀야 한다고 이야기 하지만 결국 회사에서는 아무것도 해주지 않는다.
왜 그럴까?
<세균무기의 스타트업 바운스백>은 이러한 일들에 대한 비판 이후 우리에게 확실한 답을 제시한다.

실무지들을 어떻게 대우해줘야 하며 가르켜 줘야 하는지, 업무를 어떻게 해야 능률이 높아지를 이야기 한다.

나 역시 스타트업 화사를 다니도 있다.

그 만큼 이 책은 나에게 유용했다. 그 만큼 내가 다니는 회사의 대표에게도 이 책을 추천해 주고 싶다. 그리고 회사에 막 입사한 직원에도 이 책을 읽어보게 해주고 싶은 생각이 든다
실무적으로 너무 막연하고 허상 같았던 무형적 이론이 작용되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이 책으로 책 제목처럼 재도약 해서 스타트업의 밝은 미래를 보았으면 좋겠다.

#세균무기

#세균무기의스타트업바운스백

#제이펍

#스타트업바운스백

#startupbounceback
이달의 사락 w**********7 2025.07.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