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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플의 처음 만난 Next.js> 이번에 읽은 (정확히 말하면 읽고 있는)책은 소플의 처음 만난 Next.js 입니다. 민트 색이 약간 가미된 그레이 칼라의 책 표지 입니다. 그래서 차분하며 전문 서적같고 더욱 고급져 보입니다. 소플의 처음 만난 Next.js
가벼운 마음으로 읽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JAVA나 Visual C 같이 익숙한 단어가 아니라한번에 이해 될거란 기대는 잠시 접어 두고 읽고 있습니다. 이 책은 완전 초급 프로그래머를 위한 책이라고 소개하고 있지만 결코 완전 쌩초보 책은 아닌 듯합니다. Next.js 단어라도 들어본 사람이면 더욱 이해가 빠를 듯합니다. 리액트 기반 웹 개발을 더 체계적으로 배우고 싶은 개발자 Next.js를 이용해 SSR, SSG를 적용한 SEO 최적화 웹사이트를 개발하고 싶은 개발자 Next.js를 이용해 으[ㅂ 어플리케이션을 제작하고 싶은 개발자라면 누구나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웹 어플리케이션을 직접 짜보고 싶어 정말 꼼꼼히 읽고 있습니다. VS Code도 설치 했으며 Next.js 용어도 반복적으로 읽고 있습니다. 처음 보다는 Next.js가 다소 친근하게 다가오네요. 예제 코드가 옛 콘솔프로그램 바탕 처럼 검정색에 글자가 작은 편이라 노안이 오기 시작한 나이 든 개발자는 돋보기를 활용해 책을 정독하기를 바랍니다. 책을 완전히 다 읽지는 못하고 읽고 있는 중이지만 넘 재미 있습니다. 우선 여기까지 리뷰 version 1으로 마치고 나중에 글 추가하고 test 화면도 소개 해볼까 합니다. #소플의처음만난Next.js #Next.js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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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소플의 처음 만난 Next.js 책은 저같이 Next.js를 처음 접하는 사람도 자연스럽게 기본기를 익힐 수 있도록 도와준 책입니다. 저처럼 웹 개발을 처음하는 사람도 무리없이 따라 할 수 있었습니다. 이 책은 프로젝트 개발 환경 세팅부터 시작해서 Next.js의 개념과 구조를 설명을 해줍니다. 처음에 VS Code, Node.js 설치부터 타입스크립트 기초를 알려주고, CSR, SSR, SSG같은 렌더링 방식부터 파일 기반 라이팅, 데이터 페칭 등등 개념들을 알려줍니다. 이 책으로 웹 개발을 처음 입문해봤는데요.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고민이 많았는데 이 책을 통해 방향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 처음이라 막막했던 개념들도 실습을 통해 하나하나 익히다 보니깐 이해가 되었습니다. 웹 개발을 처음 시작 하시거나 (웹 지식이 없어도 책에 친철하게 설명이 써져 있습니다.) Next.js에 대해 배우고 싶은 분들께 꼭 추천하고 싶은 책 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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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가장 많이 사용하는 웹프레임워크 중 하나랍니다. 그래서 천천히 따라해보면서 익힐 수 있는 책을 찾았는데, 처음만난 Next.js는 그런부분에서 상당히 상세히 잘 나온 책이란 생각이 들더군요. 예제를 활용해서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다는 점도 참 괜찮았습니다. 초보자임에도 기본기를 다질 수 있는 내용 구성과 웨 애플리케이션으로 만드는 프로젝트까지 만들어 보면서 종합적으로 다양하게 활용 할 수 있는 풍부한 내용이 참 매력적인 책이랍니다. 단계별로 누적되는 개념들과 설명! 그리고 실전 활용까지 담겨 있기에 초보자로서 한번 이 책을 끝까지 읽으면서 애플리케이션 하나 구현해봐야겠다라는 의욕이 생기네요. 올 여름방학동안 정복하고 싶은 책! 프리랜서 개발자들에게 도움이 될 거란 생각이 드는 소플의 처음만난 Next.js 도서입니다. #리부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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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xt.js를 공부 없이 사용부터 해오다 기초를 다져보기 위해 공부하기 시작했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SEO, 레이아웃, SSR 등 필요한 개념을 빠짐없이 짚고, 최신 툴은 물론, 규모 있는 프로젝트를 위한 준비 과정까지 잘 다루고 있어 인상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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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기대 안하고 읽었는데, Next.js 15버전 내용도 들어있고, 갑자기 page에서 app으로 바뀌면서 생긴 변경점과 차이점들도 설명이 잘 되어 있습니다. 개발하기 바빠서, AI에게 물어가면 얼기설기 Next.js를 쓰던 저 같은 분들에게 적극 추천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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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미디어 서평단 <나는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협찬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React.js 다음은 Next.js, 어떻게 보면 당연한 수순 같다. 이 책을 보기 전 소플의 React.js 책을 읽었다. 업무 때문에 React.js를 class 사용하는 코드를 작성하다가 훅을 사용하는 코드로 넘어가고 있었던 시절이랬다. 심지어 담당하던 클라이언트 개발자가 퇴사해서 혼자 백엔드와 프론트엔드를 꾸역꾸역 하고 있던 시기에 React.js를 이해하기 위해 무던히 애쓰던 그 시기에 이 책을 읽고 다시 한 번 기초 개념을 다지는 데 유용했던 기억이 있다. 그래서 기대를 안고 Next.js 책을 선택했다. 지금은 새로운 담당 개발자가 있어 레거시 코드를 점차 최신화 하고 있다. 그런데 얘기 도중 Next.js로 넘어갈 거라고 한다. 대충 찾아보니 SSR 사용하는 데 좋다고 한다. 내용상 SSR 사용이 그닥 필요없는데 싶었다. 왠만큼 필요하면 도입하자 할 텐데, 내 관점에서는 솔직히 불필요하다. 계속 상황이 바뀌고 있어서, 굳이 SSR 써서 싱크 맞춰 배포를 자주 할 필요가 없다. 하지만 Next.js에 SSR만 있는 게 아니니까,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서라도 도입은 피할 수 없어 보였다. 그러니 별 수 있나, 공부해야지. 그래서 이 책이 더욱 기대가 되었다. 얼마나 많은 기초 개념을 다질 수 있을까 싶어서 말이다. 결론부터 말한다. 보고, 생각하고, 따라해보라. 그러면 내 것이 된다. 그래서 인내가 필요하고, 아무래도 앞뒤로 계속 페이지를 왔다갔다 해야 할 수 있다. 이건 소플 문제가 아니다. Next.js가 가진 특성 때문이다. 사이트를 구조적으로 작성하고 관리하기 위해 정의한 개념이 상당하다. 거기에 맞춰 새로운 표기법 같은 걸 많이 정하다보니 그렇다. 한 번에 다 외워지진 않는다. 막말고 ()와 [] 차이점을 바로 설명하라고 하면 어버버 할 수밖에 없다. 아마 밥먹듯이 자주 쓰면서 그 결과를 눈으로 입으로 체득한 후에라야 바로바로 말할 수 있을 터다. 바로 그렇게 만들어주기 위해 실습 분량이 상당하다. 이걸 따라하려면 인내가 필요한 게 흠이라면 흠. 3, 4, 5장은 기초 중의 기초니, 지루하거나 힘들어도 무조건 봐야 한다. 절대 눈으로 말고 코드를 직접 작성해보는 걸 추천한다. 6, 7장은 이제 서버쪽 이해를 높혀야 하는 시점이다. 그러다가 8장에서 SWR 소개를 하는데, React Query에 익숙하다면 뭐 알고 가면 좋고, 모른다면 알아둬야 한다. 개인적으로는 표준처럼 쓰인다면 그걸 더 선호하는 편이다. 다른 건 없고, 없어질지 모른다는 불안에 안 떨어서 좋다. 심지어 계속 개선되니 보안 대응하기도 좋다. 9, 10장은 이해가 쉽지 않더라도 외우고 자신의 것으로 무조건 만들어야 한다. 이걸 등한시 하면 나중에 실무할 때 무척 괴로워질 것이다. 잘 모르면, 왜 안 되는 거지, 라는 말을 지겨울 정도로 하기 쉽다. 11장은 하아… 실무 관점에서 정답은 없는데, 뭐 최신 트렌드가 Tailwind CSS다보니 모르면 억울할 것 같다. 개인적으로는 워낙 옛날부터 bootstrap에 익숙해서 좀 당황스럽긴 하다. 가볍고 좋다니까 익해두면 좋겠다. 담당 개발자가 이걸로 대체해 나간다고 한다. 개인적으로는 반대인데, 업무적으로는 뭐… 12, 13, 14, 15장은 마무리 단계로 보인다. 잘 해두면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고, 못하면 은근히 괴롭다. (무겁다느니, 느리다느니, 덩치가 커서 곤란하다느니…) 16장 미니 프로젝트를 반복해보면서 기초를 마무리하면 좋다. 눈으로 보는 것도 중요하지만 실제로 손가락을 놀리면서 보고 동시에 생각하면서 결과를 머릿속에 그리는 연습을 하면 나중에 많은 도움이 될 거다. 실제 필드로 나가보면 누구는 vue.js가 좋다느니 react.js가 좋다느니, 그래서 next.js가 좋네, 싫네 말들이 많을 수 있다. 누구 말이 옳은지는 객관적으로는 알 수 없다. 서로가 장단이 있고, 자신에게 맞는 형태가 있고 없고 차이같다. 적어도 React.js를 선택했다면 Next.js는 다음 단계로 꼭 알고 가자. 그게 순리같다. 이 책이 그 길안내를 잘 해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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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미디어 서평단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협찬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이번에 읽게 된 책은 <소플의 처음 만난 Next.js> 라는 책입니다. 이전에 React, AWS 시리즈도 있었는데 최근에는 Next.js에 대한 책이 나왔고 한번 읽어보고 싶었던 책이기 때문에 재밌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책의 저자이신 소플이라는 닉네임을 사용하시는 이인제 멘토님과는 이전에 교육과정에서 멘토-멘티 관계로 만났었는데 그때 도움을 되게 많이 받았기 때문에 더 기대하면서 읽을 수 있었습니다.
이 책의 표지를 보면 "개념은 쉽게, 실습은 탄탄하게!"라고 책을 소개하고 있는데 정확한 설명이라고 생각합니다. Next.js라는 프레임워크를 사용하며 개발하기 위해 필수적인 개념들을 순차적으로 소개하고 있고, 각 챕터의 마지막에는 그 개념에 대해서 직접 코드를 작성하면서 실습을 해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책을 읽으면서 회사에서 되게 겉으로는 살짝 무뚝뚝할 때도 있지만 뒤에서는 생각보다 나를 챙겨주려고 신경 쓰는 선배가 개발을 알려준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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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구성은 단계식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고 생각하고 Next.js를 처음 사용하게 되거나, 혹은 오래전에 사용해 보고 최근에는 사용하지 않아서 다시 한번 개념을 익혀야 하는 상황에 적합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꼭 필요한 개념들을 간결하게 설명해 주시고 알아두면 좋은 내부 동작이나 실무 활용 팁들도 볼드 처리로 강조되어 있어서 저도 모르는 내용을 알게 되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결국에 개발은 이론적인 지식에만 머물러서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꼭 무언가를 만들어보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요. 바로 내가 만들고 싶은 제품을 만들어봐도 좋겠지만, 그전에 한번 간단한 토이프로젝트를 해보고 싶은 분을 위해서 책의 마지막에는 미니 프로젝트 챕터가 존재합니다. 여기서는 직접 데이터베이스도 설계하고 API를 개발하기 위해 ORM도 사용해 보며 최종적으로는 서비스를 배포까지 진행하는 하나의 웹서비스를 만드는 플로우를 진행해 볼 수 있습니다. 이다음에 실제로 회사에서 Next.js로 개발을 하거나 내가 개인적으로 만들고 싶은 제품을 만드는 흐름으로 넘어가면 도움이 많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한빛미디어 서평단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협찬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이번에 읽게 된 책은 <소플의 처음 만난 Next.js> 라는 책입니다. 이전에 React, AWS 시리즈도 있었는데 최근에는 Next.js에 대한 책이 나왔고 한번 읽어보고 싶었던 책이기 때문에 재밌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책의 저자이신 소플이라는 닉네임을 사용하시는 이인제 멘토님과는 이전에 교육과정에서 멘토-멘티 관계로 만났었는데 그때 도움을 되게 많이 받았기 때문에 더 기대하면서 읽을 수 있었습니다.
이 책의 표지를 보면 "개념은 쉽게, 실습은 탄탄하게!"라고 책을 소개하고 있는데 정확한 설명이라고 생각합니다. Next.js라는 프레임워크를 사용하며 개발하기 위해 필수적인 개념들을 순차적으로 소개하고 있고, 각 챕터의 마지막에는 그 개념에 대해서 직접 코드를 작성하면서 실습을 해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책을 읽으면서 회사에서 되게 겉으로는 살짝 무뚝뚝할 때도 있지만 뒤에서는 생각보다 나를 챙겨주려고 신경 쓰는 선배가 개발을 알려준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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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구성은 단계식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고 생각하고 Next.js를 처음 사용하게 되거나, 혹은 오래전에 사용해 보고 최근에는 사용하지 않아서 다시 한번 개념을 익혀야 하는 상황에 적합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꼭 필요한 개념들을 간결하게 설명해 주시고 알아두면 좋은 내부 동작이나 실무 활용 팁들도 볼드 처리로 강조되어 있어서 저도 모르는 내용을 알게 되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결국에 개발은 이론적인 지식에만 머물러서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꼭 무언가를 만들어보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요. 바로 내가 만들고 싶은 제품을 만들어봐도 좋겠지만, 그전에 한번 간단한 토이프로젝트를 해보고 싶은 분을 위해서 책의 마지막에는 미니 프로젝트 챕터가 존재합니다. 여기서는 직접 데이터베이스도 설계하고 API를 개발하기 위해 ORM도 사용해 보며 최종적으로는 서비스를 배포까지 진행하는 하나의 웹서비스를 만드는 플로우를 진행해 볼 수 있습니다. 이다음에 실제로 회사에서 Next.js로 개발을 하거나 내가 개인적으로 만들고 싶은 제품을 만드는 흐름으로 넘어가면 도움이 많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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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Next.js를 본격적으로 공부하기 위해 소플의 처음 만난 Next.js를 읽었다. 평소 리액트를 사용하면서도 “서버 사이드 렌더링”이나 “정적 사이트 생성(SSG)” 같은 개념은 그냥 글로만 접했을 뿐, 실제로 프로젝트에 어떻게 녹여내야 할지 막막했는데, 이 책이 그런 갈증을 많이 해소해주었다. 👀 첫인상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입문자 친화적”**이라는 점이다. 이론을 길게 늘어놓기보다, 바로바로 따라 할 수 있는 실습 예제를 중심으로 설명이 이어져서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었다. 단순히 코드만 나열하는 게 아니라 “왜 이렇게 작성해야 하는지”를 이해할 수 있도록 배경 지식도 함께 풀어주는 게 좋았다. 💡 배운 점
👍 좋았던 점
🤔 아쉬웠던 점
✍️ 총평 처음 Next.js를 접하는 사람에게는 최고의 입문서라고 생각한다. React 경험이 조금 있는 상태에서 읽으면 훨씬 수월하게 이해할 수 있고, 직접 작은 블로그나 토이 프로젝트를 만들어보면서 책을 따라가면 금방 “Next.js로 무언가 만들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을 수 있다. 나도 책을 읽고 나서, 블로그 클론 프로젝트를 직접 만들어봤는데 확실히 “서비스 개발”에 한 발짝 다가선 기분이 든다. 앞으로는 이 책에서 배운 내용을 기반으로, **Next.js의 심화 기능(서버 액션, App Router, 데이터 캐싱 등)**도 공부해보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