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의 특별한 도시락을 읽으며 나와 아이들의 외국 거주 생활이 생각났다. 매일 먹던 음식들을 먹지 못하기도 하고 먹어도 먹던 맛이 아니고 밖에서 당당히 꺼내 먹기도 힘들어서 공원이나 사람 없는 곳에서 살피며 먹던... 그래서 나의 특별한 도시락 책이 더 공감되고 나의 도시락을 생각해 보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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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환경에서 아이가 어떻게 적응하는지를 그림으로 전달하는 그림책. 도시락을 열때마다 행복해하는 아이의 표정과 교길에서 적응하기 위해 힘들어하는 아이의 모습이 대조되었어요 하지만 음식을 통해 연결되어가는 장면으로 음식이 얼마나 큰 역할을 하는지 느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