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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경영용어 핸드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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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방도 사업의 하나다. 다른 기업의 이름과 비슷하게 하거나 서비스를 흉내낼 수도 있고 심지어는 철자 하나만 바꾼 도메인까지도 사업의 기회가 될 수 있다. 다른 기업의 마케팅 기법을 배우거나 흉내내서 그저 따라하기만 하는 미투(me too) 전략은 비록 한시적일지라도 적은 비용으로 효과적인 사업을 전개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기업의 입장에서 본다면 분명 유익한 기법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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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방도 사업의 하나다. 다른 기업의 이름과 비슷하게 하거나 서비스를 흉내낼 수도 있고 심지어는 철자 하나만 바꾼 도메인까지도 사업의 기회가 될 수 있다. 다른 기업의 마케팅 기법을 배우거나 흉내내서 그저 따라하기만 하는 미투(me too) 전략은 비록 한시적일지라도 적은 비용으로 효과적인 사업을 전개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기업의 입장에서 본다면 분명 유익한 기법 가운데 하나가 될 수 있다. 그래서 다른 기업은 어떠한 이론에 의해서 어떠한 전략으로 마케팅을 전개하는지 항상 관심의 대상이 된다. 그러한 정보는 TV나 잡지에서 얻기도 하지만 마케팅 관련 책자에서도 많이 참조하게 된다. 그런데 불친절 마케팅이란 책에 의하면 그러한 책은 던져버리라고 한다. SK텔레콤의 TTL 마케팅의 성공도 중요하고 도요타의 간판시스템도 궁굼하겠지만 실제로 전국적인 이동통신 마케팅을 실시할 수 있는 권한을 가지거나 그런 마케팅을 응용할 수 있는 규모의 담당자는 얼마되지 않기 때문이다. 일기예보를 정확히 인지하고 바람의 방향과 기류의 흐름을 읽을 수 있다면 일단 패러글라이더나 행글라이더를 탈 수 있는 기본적인 준비는 된 것이므로 보잉747 조정법이나 대한항공 매뉴얼은 손에서 놓으라는 것이다. 그러한 관점에서 본다면 돈 잘 버는 회사들이 선택한 마케팅 테크닉 75가지를 설명하고 있는 이 책의 내용은 더 이상 알 필요가 없어 보인다. 요즘 흔히 얘기하는 고객관계관리(CRM)라는 마케팅 기법도 검증된 인프라와 대규모 시스템이 갖춰진 대기업에서나 유효한 기법이 될테니 말이다. 그러나 아무리 배짱좋은 사람이라고 해도 남은 어떻게 돈을 버는지에 대해 전혀 무관심할 수는 없을 것이다. 실제 응용할 수는 없을지라도 무엇인지 알고 있는 것과 모르는 것의 차이는 작지않다. 어쩌면 알고 모름의 차이보다 그에서 비롯되는 자신감의 차이가 더 크게 작용할지도 모르겠다. 근래들어 화두가 되고 있는 CRM은 무엇이고 ERP는 무엇이며 하우스 오건은 무엇이고 플라노그램은 무엇인가. 이것을 알고 모름이 매출에 미치는 영향은 무엇일까. 양자간의 함수관계는 분명하지 않지만 어쨌든 무식하면 용감할 수 있지만 모르면 벙어리가 될 수 밖에 없는 것이 현실이다. 이 책은 이론서라기 보다는 최신경영용어 핸드북이라고 해야 더 알맞을 것으로 보인다. 75가지 테크닉이라고는 하지만 언론을 통해서건 소문에 의해서건 한번쯤은 들어봤음직한 주제를 설명하면서 하나의 용어에 두페이지를 할애하고 있다. 왼쪽에는 용어를 설명하고 오른쪽 페이지에서는 그에 대한 도표를 실어 이해를 돕고 있다. 그러기에 내용은 깊지 못하고 용어 설명에 그치고 있으므로 핸드북이라는 표현이 더 맞지않나 싶다. 다시 앞에서 얘기했던 불친절 마케팅으로 돌아간다면 이 책에 실린 75가지의 마케팅 테크닉을 모두 알고 있어야 할 필요가 있을지 의문스럽다. 그리고 알고있다고 한들 한번쯤 써먹을 기회는 있을 것인가. 그것도 심층적 지식이 아닌 그저 용어정도 알고 있는 수준이라면 그 용도는 더욱 제한적일 수 밖에 없을텐데 하는 생각을 떨쳐버릴 수가 없었다. ps. 하우스 오건이란 '기업이 종업원이나 거래처를 대상으로 홍보활동의 일환으로 발행하는 기관지의 일종'을 말하며 플라노그램이란 '고객이 구매하기에 편리한 상품 진열을 위한 효율적인 선반배치 계획'을 가르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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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테크닉에 대한 길라잡이!
"마케팅 테크닉에 대한 길라잡이!" 내용보기
이 책은 마케팅에 대해 깊이 알려주려는 책이 아니다. 마케팅과 관련된 내용들을 가볍게 훑어볼 수 있도록 해주는 책이다. 특히 초보자가 처음부터 마케팅을 공부하기에는 너무나도 막연하다. 대체 마케팅이 무엇인지, 마케팅이란 것과 관련된 것은 어떤 것들이 있는 지 알아야 공부를 하든 그에 맞는 책을 사든 할 것이 아닌가.. 이 책은 그러한 곤란을 겪고 있는 사람들을 위
"마케팅 테크닉에 대한 길라잡이!" 내용보기
이 책은 마케팅에 대해 깊이 알려주려는 책이 아니다. 마케팅과 관련된 내용들을 가볍게 훑어볼 수 있도록 해주는 책이다. 특히 초보자가 처음부터 마케팅을 공부하기에는 너무나도 막연하다. 대체 마케팅이 무엇인지, 마케팅이란 것과 관련된 것은 어떤 것들이 있는 지 알아야 공부를 하든 그에 맞는 책을 사든 할 것이 아닌가.. 이 책은 그러한 곤란을 겪고 있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라 할 수 있다. 각 항목에 있어서 깊이가 있진 않지만 처음 접하는 이들에게 '아 이게 대충 이런 느낌이구나.'라는 생각을 할 수 있게 해주며 '이제 어떤 쪽을 공부해야할 지 알겠다.'라는 지식을 제공해준다. 즉, 본격적으로 마케팅 테크닉을 익히기 전에 보는 길라잡이와 같은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은 뭔가 마케팅 테크닉을 공부하고는 싶은데 대체 뭘 해야할 지 모르겠다는 사람이나 마케팅에 대해 깊이 알고 싶지는 않지만 개괄적인 내용을 파악하고 싶은 사람에게 적극 추천하고 싶다.

[인상깊은구절]
기업도 자사의 기업 브랜드를 강화하면 제품 브랜드마다 프로모션 비용을 상당히 줄일 수 있다. 이를 위해서는 기업 브랜드 강화에 힘을 기울여야 한다.
b*****e 2005.04.16.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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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에 대해 조금 씩 알아 가는 느낌.......
"마케팅에 대해 조금 씩 알아 가는 느낌......." 내용보기
단 가지고 다니면서 편한 마음으로 읽을 수 있도록 적당한 사이즈여서 맘에 드네요. 마케팅 기법을 조금씩 알게되어 살아가면서 도움이 많이 돼요. 경영, 경제 상대학생들의 마케팅 입문서로 가벼운 마음으로 읽으면 많은 도움이 될거 같 아요... 서비스 품질 제고 10계명 기억에 남네요. 1. 고객의 니즈를 정확히 파악하라. 2. 고객 니즈의 핵심은 반드시 충족시켜라. 3. 체
"마케팅에 대해 조금 씩 알아 가는 느낌......." 내용보기
단 가지고 다니면서 편한 마음으로 읽을 수 있도록 적당한 사이즈여서 맘에 드네요. 마케팅 기법을 조금씩 알게되어 살아가면서 도움이 많이 돼요. 경영, 경제 상대학생들의 마케팅 입문서로 가벼운 마음으로 읽으면 많은 도움이 될거 같 아요... 서비스 품질 제고 10계명 기억에 남네요. 1. 고객의 니즈를 정확히 파악하라. 2. 고객 니즈의 핵심은 반드시 충족시켜라. 3. 체계적으로 서비스를 디자인하라. 4. 실패한 서비스는 즉시 정정하라. 5. 고객을 놀라게 하라. 6. 일선 직원들의 팀워크를 강화하라 7. 종업원에게 서비스의 문제점을 물어보라. 8. 고객을 안심시키라. 9. 서비스 품질은 사전에 확인하라. 10. 경영자가 먼저 일선 직원에게 서비스하라. 좋은 책 강추에요!!!! 좋은 하루 되세요^^

[인상깊은구절]
서비스 품질 제고 10계명
k****y 2005.04.20.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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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경력 5년 입니다. 정말 실용적인 책입니다.
"마케팅 경력 5년 입니다. 정말 실용적인 책입니다." 내용보기
이 책 서두에 마케팅 지수라는게 좀 흥미롭다. 마케팅 지수가 얼마냐 라는건 크게 중요하진 않은거 같다. 하지만 맨 앞페이지에 나와있는 용어들을 쭉 한번 살펴보라. 아마 보긴 봤는데 명확하게 설명할 수 있는가? 이 책은 그러한 용어들을 한번 리뷰해 보는데는 꽤 유용한 책이다. 총 75개 파트던데 장황하지 않고 가볍게 설명을 해놓았는데 너무 장황하게 설명하지 않았다. 각 주
"마케팅 경력 5년 입니다. 정말 실용적인 책입니다." 내용보기
이 책 서두에 마케팅 지수라는게 좀 흥미롭다. 마케팅 지수가 얼마냐 라는건 크게 중요하진 않은거 같다. 하지만 맨 앞페이지에 나와있는 용어들을 쭉 한번 살펴보라. 아마 보긴 봤는데 명확하게 설명할 수 있는가? 이 책은 그러한 용어들을 한번 리뷰해 보는데는 꽤 유용한 책이다. 총 75개 파트던데 장황하지 않고 가볍게 설명을 해놓았는데 너무 장황하게 설명하지 않았다. 각 주제들 마다 책 한 권씩을 만들수도 있을법한 내용들을 한 권으로 집약을 한 저자의 요약력(?)이 가상하다. ‘돈 잘 버는 회사들이 선택한 마케팅 테크닉 75’ 라는 타이틀로 책을 냈지만 솔직히 책 내용에 돈 잘 버는 회사들이 나오는 건 아니고 마케팅 테크닉이 나오는 건 못 본거 같다. 출판사의 상술이 좀 거슬리긴 하지만 그 정도야 애교로 봐주고… 요새 서점에 나와있는 책들이 다 그런거 같다. 유용한 정보나 소문이 어떻게든 퍼지는 거 보면 참 신기하게 생각 되는데 이런 자리도 그러한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 믿고 마케팅 지식을 필요로 하는 후배들에게 꼭 권하고 싶다.
m******y 2005.04.20. 신고 공감 2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