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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 Lovely(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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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겐 낯선 실존했던 유명 뮤지컬 작곡가 콜 포터의 젊은시절 사랑에서 부터 노년의 삶 까지이다. 부자 와이프와 재능있는 남편이 만난 시절 부터 끝 까지 삶인데 아무 재미가없다. 꼭 의미를 찾자면 여성의 입장에선 달라지는 패션,1930년대 초 부터 1950년대 까지 유럽과 미국 부자들의 화려한 생활을 보고 배우라면 직접 입어보고 시대 체험을 하면 좋았겠다. 일도 하면서, 그외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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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겐 낯선 실존했던 유명 뮤지컬 작곡가 콜 포터의 젊은시절 사랑에서 부터 노년의 삶 까지이다. 부자 와이프와 재능있는 남편이 만난 시절 부터 끝 까지 삶인데 아무 재미가없다. 꼭 의미를 찾자면 여성의 입장에선 달라지는 패션,1930년대 초 부터 1950년대 까지 유럽과 미국 부자들의 화려한 생활을 보고 배우라면 직접 입어보고 시대 체험을 하면 좋았겠다. 일도 하면서, 그외엔 아무것도 볼것없다.

맨 뒤에 뮤지컬 영화로 볼수 있는 장면이 있긴하지만 이 작곡가가 뮤지컬 작곡가라서 맨뒤엔 뮤지컬 처럼 만들었다. 무척 지루하다.

등장인물중 유명 예술계 사람들이 한두장면 나와서 좋다해야나?(좋을것도 많다?하도 의미가 없으니) 가장 화려한 볼거리는 결혼식 파티때와 작곡가의 작품 무대장면이다.

헐리웃에 와서 작곡한 일부 곡은 들어봤을 정도로 유명 곡이다. 시간도 너무 길고 30분 줄였다면 좀 나았을까? 무슨 의미로 영화를 만들었을까? 티비 영화도 아니고, 영화 소개엔 화려한 말이 있으나 하나도 볼것 없다.

두 주연 배우가 별로인 이유도 있다. 남자배우는 말할것도 없고(내 취향면에서,1992년 채플린에서 더글라스 페어뱅스 역, 옛날 배우 에롤플린 닮았다.) 여배우가 애슐리 쥬드, 찬찬히 보면 꼭 두가지 표정 밖에 없고 얼굴 아주 조그맣고 키 크고 몸 관리 잘한 옛날 고전 미인형인데 스타 자질이 없나? 연기자 길을 택했는지.

k***9 2014.10.02. 신고 공감 0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