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이 필요없죠.. NANA의 팬이라면 꼭 소장해야할 음반이라 봅니다. 블래스트, 트라네스 분위기가 제대로 살아난 곡들이에요. ''정말 나나와 레이라는 이렇게 부를거야.'' 라고 생각하게 하는군요. 3번 트랙의 Twinkle, 6번 I Miss You이 제가 생각하는 나나와 가장 비슷한 필이구요. 마지막트랙 Cherish 또한 제가 생각하는 트라네스트 분위기가 풍기네요. 감동이에요♡ |
| 이거 듣는 순가 완전 빠졌어요.. 진짜 이렇게 좋은 앨범을 만들 수 있는 건가.. 나나 만화 보시고 안 빠지신 분 없을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진짜 사서 들어봐도 손해 안 보는 앨범인 듯.... 처음에는 트랩네스트버전으로 살려고 했는 데.. 품절이라서 꽝대신 닭으로 블래스트버전을 샀지만.. 금빛의 이 앨범도 나름 멋있다는... 노래도 좋고 앨범 겉표지도 좋고 여러모로.. 나나 팬들에게는 좋은 앨범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