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도서관에서 빌려다가 주말에 온 조카들한테 읽어주었는데...어찌나 좋아하던지...읽고읽고 또 읽고~~ 집에 가져가겠다기에 빌려줬다가 어린이날 선물로 구매까지 했네요. 이야기가 허풍선처럼 부풀고 부풀다가 팡! 터지는 그 느낌! 아이들의 상상력도 부풀고 부풀다가 팡! 하는 느낌이었습니다. 같은 작가의 <요셉의 작고 낡은 오버코드가...?>도 좋더라고요^^
동네 도서관에서 빌려다가 주말에 온 조카들한테 읽어주었는데...어찌나 좋아하던지...읽고읽고 또 읽고~~ 집에 가져가겠다기에 빌려줬다가 어린이날 선물로 구매까지 했네요. 이야기가 허풍선처럼 부풀고 부풀다가 팡! 터지는 그 느낌! 아이들의 상상력도 부풀고 부풀다가 팡! 하는 느낌이었습니다. 같은 작가의 <요셉의 작고 낡은 오버코드가...?>도 좋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