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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 호르몬' 저자는 행복이 외부 환경보다 몸속 호르몬에 좌우된다고 말한다. • 도파민은 목표 달성 시 설렘과 성취감을 주지만 중독성이 있다. • 옥시토신은 관계 속 안정감과 유대감을, 세로토닌은 평온하고 잔잔한 행복감을 선사한다. • 진정한 행복은 이 세 호르몬의 균형을 통해 평범한 일상 속에서 찾을 수 있다.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wonkukki&logNo=224333792431&navType=b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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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1 ●우리 뇌는 일상의 사소한 변화만으로도 행복을 만든다 ㅡ행복 호르몬과 행복감 chapter 2 ●의욕과 열정 기대감으로 가슴 두근거리는 설렘을 가져다줄 행복 호르몬 ㅡ도파민 chapter 3 ●신뢰 관계에서 오는 안정감과 깊은 유대감으로 평온한 행복감을 주는 행복 호르몬 ㅡ옥시토닌 chapter 4 ●마음 균형을 찾아주고 불안과 우울을 떨쳐주는 행복호르몬 ㅡ세르토닌 chapter 5 ●자연 치유력으로 아픔을 완화하고 활력을 되찾아주는 행복 호른몬 ㅡ엔도르핀 chapter 6 ●행복감에 영향을 주는 ㅡ성ㆍ스트레스ㆍ수면호르몬 chapter 7 ●누구나 따라 할 수 있고 바로 행복감을 느낄수 있는 ㅡ행복의기술 📌 이 책을 읽고 생각한 점 무기력과 불안,우울,고통을 극복하는 내 안의 힘은 작은 사소한 변화만으로도 행복해 질수 있다는것을 알게 되었어요 행복호르몬으로 인하여 질 좋은 수면을 취할수 있고 식습관도 조절할수 있다합니다. 통증완화에도 효과도 있고, 작은 변화로 큰 행복을 가질수 있는 행복호르몬~ 좋은 호르몬 습관으로 몸도 마음도 건강한 삶을 살아야겠어요~ @dongyangbook #동양북스 #행복호르몬 #야마구치하지메 지음 #곽범신 옮김 ✌️ @armi_calli #아르미캘리그라피 #아르미캘리 #아르미글씨 #붓펜글씨 #수채캘리그라피 #펜글씨 #탑동캘리그라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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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행복 호르몬 저자 : 야마구치 하지메 옮김 : 곽범신 내 인생은 왜 이렇게 꼬이고 안 풀릴까? 사는 게 재미없다. 힘들다... 이런 소리를 참 많이 듣고 가끔씩 나 역시 그런 생각을 할 때가 있다. 이번에 읽은 도서 행복 호르몬은 무기력, 불안, 우울, 고통을 극복하는 내 안의 힘 행복 호르몬에 대해서 다룬 도서로 과학적 접근을 하는 도서이다. D 도파민 / O 옥시토신 / S 세로토닌 / E 엔도르핀 내 안에 생성되는 주요 호르몬을 최적화 시키는 습관으로 나의 행복을 만들 수 있다니 신기하다. p.18 도파민, 옥시토신, 세로토닌, 엔도르핀은 내 의지로 스스로 분비시킬 수 있으며, 분비되면 비교적 빠르게 긍정적인 변화를 느낄 수 있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도파민, 옥시토신, 세로토닌, 엔도르핀이 대표적인 '행복 호르몬'으로 불리는 이유는 이 물질들이 뇌에서 분비되고 작용하는 방식이 우리의 기분과 감정 그리고 전반적인 행복감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입니다. P.21 도파민, 옥시토신, 세로토닌, 엔도르핀은 하나같이 우리의 움직임 혹은 행동과 관련이 있습니다. 다만, 도파민은 행동의'원인'이고, 나머지 세 가지 호르몬은 어떠한 행동을 실시한 '결과'로서 분비된다는 차이가 있죠. P.49 도파민은 과거에 성공한 기억을 바탕으로, 결과에 대한 예측이 빗나갈지도 모를 때, 그 목표나 꿈을 향해 의욕적으로 행동할 때 분비됩니다. 도파민의 분비량에는 한계가 없습니다. P.6 옥시토신은 '유대 호르몬'이라고도 불리고 친밀한 사람과 애정과 신뢰를 쌓도록 도와 안정감을 준다. 세로토닌은 우울한 기분을 편안하게 만들거나 수면의 질을 향상시켜주며 스트레스를 완화해 긍정적인 마음을 길러준다. 엔도르핀은 심신을 가장 바람직한 상태로 조정해 준다. 그 이외에도 몇 가지 호르몬이 더 있는데 위에서 언급한 대표적인 네 가지 호르몬은 우리의 행동과 생각만으로도 호르몬을 분비시켜주어 행복하게 만들 수 있다고 한다. 책의 뒷부분에 가면 행복감을 높이기 위한 일상생활 힌트가 있는데 운동하는 습관, 마음 챙김, 마사지 등이 상세히 설명되어 있다. 또한 행복감이 높아지는 삶의 자세에 대해 나와있다. 얼마 전 조셉킴 박사님의 도서 아프도록 수고한 당신에게 건강 지속력이라는 도서를 읽고 건강한 삶을 살기 위한 마음가짐과 몸가짐에 대해서 배웠는데 야마구치 하지메 박사님의 행복 호르몬 책까지 읽으니 내 생각과 마음가짐으로 얼마든지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만들 수 있다는 생각에 이르렀다. 행복하라고, 즐거우라고 그것을 추구하며 살라고 다양한 도서들이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책을 읽으며 할 수 있을 것 같고 따라 하기도 한다. 행복하게 지내자, 즐겁다. 책에서 알려주는 대로 마인드를 장착하고 행동으로 옮겨보자. 책 속에 길이 있다. 나의 호르몬 하나하나 알아가는 유익한 시간으로 인체탐험을 마치고 나니 행복한 길로 가는 방법이 어렵지 않을 것 같네요. 일이 안 풀린다고 그 생각에만 매몰되어 있지 마시고 행복으로 가는 도서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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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호르몬>은 실제로 우리 몸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호르몬에 따른 생각과 신체의 변화 등에 관심을 갖고 연구하며 쓰여진 책입니다. 한번쯤 들어봤을 법한 호르몬의 이름들이 등장하고, 그에 대한 상세한 내용과 호르몬이 행복에 미치는 영향. 그리고 어떤 식으로 호르몬을 끌어올릴 수 있는지에 대해 제시합니다. 무려 30가지나 되는 행복의 기술을 이야기하고 있으며, 책에서 제시하는 행복의 기술이 결코 어렵지 않다. 누구나 할 수 있는 일들이며 일상생활에서도 쉽게 접목할 수 있는 행복의 기술들이다. 30가지나 되는 기술을 매일 모두 하려면 어려울 수 있다. 하루에 2~3가지라도 실천하려고 노력한다면 행복한 사람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사실 이 책의 소개를 보고 가장 흥미로웠던 부분은 자세만 바꾸어도 기분을 안정 시켜주고 긍정을 심어줄 수 있다는 부분이었다. 챕터를 넘겨가며 읽는데, 순간 요즘 스트레스가 많아지며 내 자세가 구부정해져 있음을 깨달았다. 책에서는 바른 자세로 바꾸고 척추를 펴는 것 만으로도 행복 호르몬 중의 하나인 "세로토닌"이 분비되고 뇌에서 생각의 흐름을 바꿀 수 있다고 이야기 한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며 어제보다 조금 더 행복한 내가 되기로 했다. #서평 #행복호르몬 #야마구치하지메 #곽범신 #동양북스 #호르몬 #호르몬이행복에미치는영향 #도파민 #옥시토신 #세로토닌 #엔도르핀 #DO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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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7년 시즈오카 현에서 태어난 저자는 와세다대학교 대학원 인간과학 연구과에서 임상심리학과 신체심리학(somatic psychology) 전공으로 박사과정을 수료했습니다. <행복 호르몬>은 인간의 행복감에 큰 영향을 끼치는 4가지 호르몬·신경전달물질인 도파민, 옥시토신, 세로토닌, 엔도르핀에 관한 연구 결과와 데이터를 바탕으로 행복의 비밀을 전수하는 책입니다. 긍정심리학의 대가 마틴 셀리그만(Martin E. P. Seligman, 심리학자)의 말처럼 행복은 타고난 요인보다 후천적 노력과 마음가짐이 더 크게 작용합니다. 행복한 마음을 얻고 싶다면 꼭 펼쳐보기를 권하고픈 유익한 도서입니다. ◈ 내용 시작하며: 행복은 단순한 감정이 아니라 우리 뇌 속에서 일어나는 복잡한 화학 반응의 결과로, 특히 이 네 가지 호르몬(도파민, 옥시토신, 세로토닌, 엔도르핀)이 중요한 작용을 합니다. 이 책에는 특히 스스로 행복 호르몬을 느리기 위한 여러 방법을 자세히 담고자 했습니다. 1장. 행복 호르몬과 행복감: 젊은 사람의 행복은 최고의 순간을 추구하는 가운데서 발견됩니다. 성인기는 연거푸 새로운 일이 일어나더라도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스스로 중심을 잡고, 환경 변화에 적응해 가며 하루하루를 착실하게 보내는 안정감이 기반을 이룹니다. 인생의 행복도는 대략 U자 형태를 그리며 노년기에 가장 높아지지요. 2장. 도파민: 도파민은 과거에 성공한 기억을 바탕으로, 결과에 대한 예측이 빗나갈지도 모를 때, 그 목표나 꿈을 향해 의욕적으로 행동할 때 분비됩니다. 3장. 옥시토신: 옥시토신은 친밀한 교우 관계를 쌓거나, 남의 말의 신뢰하거나, 공감대를 높이거나, 이타적인 마음을 강화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옥시토신 덕분에 신뢰 관계가 쌓이고, 공동체 생활 속에서 서로 돕고 도움받으며 조화롭게 사는 사회가 형성될 수 있는 것이죠. 4장. 세로토닌: 세로토닌은 불안이나 스트레스를 완화시켜 마음의 균형을 조절해줍니다. 5장. 엔도르핀: 엔도르핀은 아픔이나 고통 등으로 전해지는 신체의 긴급 상황에 대처하고 이를 극복해 안정을 되찾고자 진화한 물질입니다. 6장. 성·스트레스·수면 호르몬: 여성호르몬은 피부나 머리카락의 탄력이나 윤기를 유지시켜주고 뼈를 튼튼하게 하는 작용이 있고, 남성호르몬은 근육을 만들고 의욕이 솟아나게 합니다. DHEA는 면역력의 조절, 당뇨병이나 동맥경화를 예방하고, 코르티솔의 악영향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코르티솔은 혈당을 늘리거나 혈압을 상승시키고, 면역을 억제하는 작용을 합니다. 성장호르몬은 성장기에 뼈의 성장을 촉진시키고, 혈당을 늘리거나 혈압을 상승시키고, 면역을 억제하는 작용을 합니다. 멜라토닌은 개일리듬의 조절에 관여하고, 잠이 오게 합니다. 7장. 행복의 기술: 운동하는 습관이 행복감을 만듭니다. 마음챙김을 장기간 실시하는 사람은 감정에 휘말리지 않고 항상 상황을 냉정하게 관찰할 수 있습니다. 마사지는 행복을 느끼게 해주는 만능 수단입니다. 치주병이 있는 사람은 우울증에 걸리는 비율이 1.6~1.8배 높으므로 치주병 예방은 행복 호르몬을 지키는 방법 중 하나입니다. 일을 바라보는 관점도 행복감에 크게 영향을 미치는데, 플로우 상태를 자주 느끼는 사람은 행복감도 크기 쉽습니다. 감사의 마음은 도파민이나 옥시토신, 세로토닌의 분비를 촉진시켜 행복감을 높이고 건강을 증진시킵니다. 업무상의 스트레스를 풀고 가정으로 들어가고 싶다면 마음챙김, 셀프터치, 보살핌과 스킨십, 스트레스 발산하기 등을 추천합니다. ◈ 인상깊은 구절 * 우리의 인생은 나이가 듦에 따라 추구하는 행복감이나 행복의 요소가 변합니다. 💁추천: 행복의 뇌과학적 비밀이 궁금한 人 * 출판사 측으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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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이 가까운곳에 있다곤 하지만 잘모르겠고 매일 다운되는 마음 다시 기분전환을 위한방법을 이책이 자세히 적어두어있어 즐겁게 읽어볼수있었답니다. 행복 호르몬을 느끼고싶다면 마음에 행복균형을 위해 이책을 꼭 보길 권장합니다♡최고의도서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