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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가는 싸이월드에 들어가려고 구입했던 책이다. 컴도 모르고 OA도 몰라도 누구나 조금만 관심을 가지면 들어갈 수 있는 컴퓨터 네트워크 세상. 책의 활자가 너무 깨알같이 작아 보기가 상당히 힘들었지만, 유익한 책이었다. 모르는 사람들과 만날 수 있게 되고, 아는 사람들은 더 친하게 만드는. 이제는 오프라인의 사람들도 점점 만나게 힘들게 되는 세상이다. 이 책을 통해 누구나 가깝게 느낄 수 있는 세상을 만들어 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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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고서 싸이월드를 만들었다. 지금도... 계속 쓰고 있다. 이 책이 없었다면 아마 만들 생각조차 안했을것이다. 아마도...
지금 생각해보면.. 참으로 도움이 된 책이었다.
깔끔한 내용과.. 표지...내용도 알찼다.
싸이월드로 다른 사람과 이야기하기도 했고 지금도 싸이월드로 모르는 사람과 소통한다는게 신기하기만 했다.
사진은 아직 올린것이 없지만 나중에는 디카로 찍은 사진들을 많이 올리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