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달 2만엔 가량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 1권에 나온 사람들 정말 힘겹게 살고 있네요. 차비도 식비도 다 용돈에서 해결하니 밥은 꿈도 못 꾸고 빵이나 먹고... 2권도 궁금하긴 한데 계속 궁상맞은 얘기만 나오면 마냥 웃으면서 볼 수는 없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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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재미있게 봤습니다. 식욕과 물욕이 느껴져서 그런 점이 재미있었습니다. 대부분 점심값 등이 용돈에 포함되고 취미활동이나 좋아하는 간식, 지금 가지고 있는 것보다 좀 더 좋은 것을 용돈 안에서 하는 것 같습니다. 주인공 외에 다른 사람들은 빵만 먹기, 밥만 싸가고 반찬은 사기, 도식락 싸기, 사내식당 이용하기 등등을 합니다. 잘 봤습니다. |
| Koji Yoshimoto작가님의 정액제 남편의 용돈 만세 ~월정액 21,000엔의 빈곤 라이프~ 01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그림체가 진짜 투박해서 마치 몇십년전 만화같은 느낌이에요. 적은돈으로 허리띠 졸라매고 생활하는게 공감이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