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달 2만엔 가량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 1권에 나온 사람들 정말 힘겹게 살고 있네요. 차비도 식비도 다 용돈에서 해결하니 밥은 꿈도 못 꾸고 빵이나 먹고... 2권도 궁금하긴 한데 계속 궁상맞은 얘기만 나오면 마냥 웃으면서 볼 수는 없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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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7권이 6권보다 더 재미있었습니다. 아무래도 사연을 모집하는 건 형식이 똑같아서 조금 재미가 떨어지는 느낌이 들어서 우연한 만남이나 소개의 소개같은 형식이 더 재미있게 느껴지네요. 이번에는 이온몰에서 이온몰 걸어다니는 사연이나 작가가 옛날 동네찾아가는 에피소드, 옛날 등장인물들의 재등장 등 구성이 좀 더 다채로웠습니다. 역에서 마시는 분은 변함없이 재미있네요.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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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권에 회사 광인이 나옵니다. 혹시나 이 만화가 아닌가 했는데, 여기에 나오네요. 두근거리는 회사 생활이라니 대단합니다. 그 외에 나오는 사람들의 사연도 재미있었습니다. 집에 회사처럼 간식 스테이션을 만들어놓은 사연이나 청소에 모든 걸 쏟는 사람도 잘 봤습니다. 둘다 해보고 싶어지는 에피소드였습니다. 다음 권에는 뭐가 나올까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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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권은 아예 사연을 모집해서 그리게 되었군요. 확실히 주변의 취재만으로는 한계가 있다 싶습니다. 잘 아는 사람들이 아니다 보니 각각의 사연들이 약간 거리감이 있게 느껴지기도 하고 아무래도 선정을 하는 마큼 특이한 사연쪽이 주가 되는 것 같기는 합니다. 용돈의 개념부터 타협이 되지 않던 외국인 남편이나 차를 운전하며 용돈 생활, 창조경제, 일부러 용돈쓰기 등등. 그래도 고수부지 얘기를 비롯해서 다 꽤 재미있게 읽었습니다.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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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은 용돈으로 알차게 생활을 즐기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면 즐겁습니다. 나도 용돈을 절약하면서 살아봐야지라고 생각하면서도 욕심때문에 쉽지 않은데, 이 만화에 나오는 사람들은 다들 절제력이 대단하네요. 이래저래 본받을만한 삶의 자세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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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꽤 재미있어서 생각나기 때문에 4권도 보게 되었습니다. 다양한 사람이 나오는데 중간중간 형식에 변주를 주기 때문에 지루하지 않게 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이번에는 이 사람 혈당 괜찮나 싶을 즈음에 과자 배급제가 나와서 재미있게 봤습니다. 마지막에 용돈을 모두 카레 향신료에 쏟아붓는 사람의 에피소드도 재미있었어요. 카레먹고 싶어지네요.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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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탁월한 연출력이 돋보이는 만화입니다. 간단한 선 하나, 무심한 대사 한 줄에도 캐릭터의 감정과 서사가 응축되어 있네요. 스토리는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며, 그림체와 완벽한 조화를 이루어 독자를 압도적인 재미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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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편에 대형마트가 나온다고 해서 좀 궁금했는데 원소주기율표 같다는 대형마트의 이벤트 캘린더가 기대를 충족시켜줬습니다. 혜택을 제대로 누리려면 시행착오도 겪어야 하고 머리도 많이 써야겠어요. 런치를 즐기는 사서 얘기와 근무시간이 너무 긴 학원 강사의 편의점 얘기도 재미있었습니다.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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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절약하는 모습이 대단합니다. 0원으로 사는 사람도 나오는데 굉장히 건강하게 사는 모습이라서 감탄이 나오네요. 스테이션 바도, 홈바, 차, 패밀리 레스토랑 등등도 재미있게 봤습니다. 혜택과 변하는 내용도 잘 알고 있어야겠어요. 다음 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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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탁월한 연출력이 돋보이는 만화입니다. 간단한 선 하나, 무심한 대사 한 줄에도 캐릭터의 감정과 서사가 응축되어 있네요. 스토리는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며, 그림체와 완벽한 조화를 이루어 독자를 압도적인 재미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