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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낮은 곳에서, 가장 단단하게 빛났던, 스스로 자신의 운명을 개척한 아델과 모든 것을 가진 남자였지만, 사랑 앞에서는 가장 낮은 자리에 설 수밖에 없었던 체사레. 이 둘이 함께 만들어낸 이야기는 단순한 로맨스를 넘어, 신분과 운명, 권력과 감정, 구원과 선택이라는 이 모두를 아우르는 사랑이야기였습니다. 자존심 강한 남자가 자기 마음을 부정하다가 결국엔 굴복하는 모습에 쾌감 느끼고 싶을 때 읽어보심 좋을 책으로, 감정선이 치열하고 인물 간 긴장감이 팽팽하게 유지되는 서사를 좋아하신다면, 그리고 오만후회남 + 무심철벽녀 조합을 좋아하신다면, 꼭 한 번 읽어보시길 권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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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북으로 읽고 너무나 재밌어서 재탕 삼탕도 하던 소설이라 종이책이 너무나 반갑고 좋습니다. 이북에서 느끼는 감성과 종이책의 감성이 다르죠 견우님의 상류사회는 후회없는 선택이 됩니다 꼭 종이책의 감성을 모두 느껴보시길 추천해드립니다 |
| 거대한 욕망이 부딪히는 상류사회, 그 속에서 주인공들의 로맨스와 시련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서로를 향한 믿음이 단단해지는 만큼 갈등의 골은 더욱 깊어져, 한순간도 책에서 눈을 뗄 수 없게 만듭니다. 전체적으로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
| 견우 작가님 상류사회 1권 리뷰입니다. 이북으로 먼저 출간이 되고 인기가 있고 호평리뷰 및 추천이 많았던 책으로 읽어야 할 책이 너무 많아서 아직 읽어보지 못하다가 종이책 출간소식에 얼른 달려왔던 책이다. 초판 특전은 못참지!!!! 감정묘사가 아주 인상적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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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류사회 1 리뷰입니다. 타 플랫폼에서 재밌게 읽은 작품이고, 작가님의 다른 이야기들도 좋아하는 터라 종이책이 나왔다는 소식을 듣고 바로 구매하게 되었네요~! 책 디자인이 진짜... 너무 예뻐요 정말. 쫙 펼쳐두면 어떤 배경이 펼쳐지는데, 주인공들의 모습이 막 떠오르더라구요 ㅋ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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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류사회 1입니다 이책이 종이책으로 나오다니 정말 기쁘네요 게다가2권까지 재밌게 잘보겠습니다 갠적으로 이북은 잘안보게되어 종이책나오면 보고있는데 출간해주신 출판사 정말 감사합니다 견우님 다른작품들도 종이책으로 정발되길 빌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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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이북으로 이미 읽은바 있다. 처음 읽을때는 남주 욕을 엄청했더랬다. 얼마나 구를라고 저러나 싶었는데, 기간이 얼마지나 다시 재탕할때는 인물파악이 다 되서 그런지 남주 생활환경때문에 이럴수 있겠다 싶었다. 충분히 굴러서 좋았고, 여주가 총명해서 더 좋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