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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에는 없는 법정스님의 말씀 인용p.38 등을 보고 불편감이 느껴진 독서였다. 에크하르트톨레의 새 책이 나와 기대했는데 이런것들이나 지적하고 있는 나의 에고가 몹시 막강하구나.. 나의 부끄러움을 돌아보게 해준 좋은 책입니다. 잘읽었습니다. |
| 그간 우리는 마음이 만들어낸 허상 속에서 살다보니 진짜 내면 속에 있는 나를 제대로 만난 적이 없었던 거 같다.이 책을 읽는 동안 지금 이 순간에 대해서만 집중해보니 내 안의 고요를 느낄 수 있었다. 이렇게 바라보는 연습을 지속하여 습관이 되도록 더 노력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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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순간을살아라 #에크하르트톨레 📖 책 속의 말 씨앗 "과거에는 아무 일도 일어난 적이 없다. 모든 일은 현재에 일어났다." "현재 순간을 떠나서는 결코 삶을 발견할 수 없다." "당신은 당신의 생각이 아니다." "고통은 현재를 거부할 때 더욱 강해진다." "삶은 지금 이 순간에만 존재한다." 📖 한 줄 평 생각으로 사는 삶에서 존재로 사는 삶으로 건너가라고 말하는, 쉽지 않지만 오래 남는 책입니다. 에크하르트 톨레의 지금 이 순간을 살아라는 읽는 내내 묘한 경험을 하게 만드는 책이었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이 책이 저는 참 백프로 이해하기가 힘들었습니다. 반 정도만 이해한 듯합니다. 읽다가 몇 번이나 같은 페이지를 다시 넘겨야 했고, 어떤 문장은 이해한 것 같다가도 금세 손가락 사이의 모래처럼 빠져나갔습니다. 특히 '존재'라는 개념이 그랬습니다. 우리는 익숙하게 생각하고 판단하고 비교하며 살아갑니다. 그런데 톨레는 끊임없이 생각에서 벗어나 존재하라고 말합니다. 머리로는 알 것 같은데 가슴으로는 선뜻 닿지 않는 이야기였습니다. 더 힘들었던 것은 이런 문장들이었습니다. "이해하면, 받아들이면 그때는 질문이 필요 없을 것이다." 읽는 동안 저는 오히려 질문이 더 많아졌습니다. 존재란 무엇인가. 현재에 머문다는 것은 무엇인가. 생각하지 않는다는 것은 가능한 일인가. 그래서 이 책은 술술 읽히지 않았습니다. 한 장을 읽고 멈추고, 다시 읽고, 또 멈추게 만드는 책이었습니다. 그런데 이상한 것은 다 이해하지 못했는데도 책을 덮고 나면 무언가 남는다는 점입니다. 문득 커피를 마시는 순간, 창밖의 바람을 바라보는 순간, 책장을 넘기는 순간에도 "지금 여기, 이 순간" 이라는 말이 떠오릅니다. 우리는 늘 내일을 걱정하고 어제를 후회하며 살아갑니다. 하지만 톨레는 삶이란 결국 지금밖에 없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그 단순한 진실을 깨닫기 위해 300페이지가 넘는 여정을 함께 걷게 합니다. 어쩌면 이 책은 이해하는 책이 아니라 경험하는 책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저는 아직도 이 책을 완전히 이해했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 아마 반 정도밖에 이해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하지만 언젠가 삶의 어느 순간, 제가 붙들고 있던 생각들을 내려놓게 된다면 그때 비로소 이 책의 문장들이 다시 찾아와 의미를 드러낼 것 같은 예감이 듭니다. 지금은 질문이 많지만, 언젠가는 질문이 사라지는 순간이 올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날이 온다면 저는 다시 이 책을 펼쳐볼 것 같습니다. 📚 추천합니다. 생각이 너무 많아 잠 못 이루는 분, 과거의 후회와 미래의 불안 사이에서 흔들리는 분, 그리고 삶의 본질이 무엇인지 한 번쯤 진지하게 고민해 본 분이라면 꼭 읽어보시길 권합니다. 다만 한 번에 이해하려고 하지 마세요.(나만 그럴지도 모름니다.) 저처럼 절반만 이해해도 충분히 가치 있는 책입니다. 오히려 이해되지 않는 부분들이 오래도록 곁에 남아 삶을 다시 바라보게 만드는 책이니까요. #북러버의독서노트 #완독리뷰책추천 #잡식성병열독서 |
| 첫번째 그의 책은 놀라움과 기분좋음이었습니다. 이후 어렵기도했지만 기분좋은 물음표를 던져주는 그의책이 늘 기다려지는 이유입니다. 이번에도 그는 생각의 깊이를 더해줍니다. 물론 기분좋은 고뇌입니다.이렇게 언어로 나마 그와 만날수있는건 행운입니다. |
| 나의 영적 스승 에크하르트 톨레의 저서가 한국어로 출간 되었다길래 바로 구매했습니다. 나라는 집착에서 벗어남과 동시에 생각과 감정에 지배되지 않아 지금 현재에 깨어있기가 핵심입니다. 우리는 나라는 집착 때문에 괴로움이 생기고 인류 사회에 갈등이 반복되는 것입니다. 에고에 대한 집착에서 벗어나 모든 존재가 하나됨을 깨닫고 생각과 감정을 넘어선 고요함에 머물러야 함을 저자가 말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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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크하르트 톨레의 <붙잡지 않는 삶>은 ‘지금 이 순간’에 깨어 있어야 한다는 단순한 메시지를 삶의 구체적 실천으로 안내하는 책이다. 전작인 <지금 이 순간을 살아라>가 철학적이고 명상적인 통찰에 중심을 두었다면, 이번 책은 독자가 실제로 ‘지금 여기’에 머무르는 법을 일상의 문장으로 친절하게 풀어낸다. 책은 세 가지 핵심 태도 [비저항, 비판단, 비집착] 을 통해 우리가 왜 고통 속에 사는지를 해명하고, 에고가 만들어낸 환상에서 벗어나 고요한 의식 상태로 깨어나야 함을 반복해 강조한다. 특히 ‘생각은 도구이지 나 자신이 아니다’라는 인식은 많은 독자들에게 깊은 전환을 제공한다. 일상에서 쌓이는 감정, 스트레스, 불안의 근원이 내면의 무의식적 동일시에서 비롯된다는 통찰은 날카롭고도 실용적이다. 이 책이 주는 가장 큰 힘은 ‘현존’이 추상적인 명상이 아니라 언제 어디서나 훈련 가능한 삶의 태도라는 점이다. 저자는 호흡, 몸의 감각, 감정 관찰 등을 통해 독자가 순간순간 깨어 있을 수 있도록 돕는다. 복잡한 현대 사회에서 평온과 명료함을 찾고자 하는 이들에게 이 책은 깊은 내적 쉼과 방향성을 제공한다. 삶이 흔들릴 때, 나를 찾고 싶을 때 문득 손이 갈 책이다. |
| 그동안 자신라고 생각했던 것이 에고였고, 그 욕구에 맞춰 다른 사람들의 잣대에 기대어 살았던 나에게 영혼의 안내로 다갈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과거에도, 미래에도 머물지 말고 오직 지금 이 순간을 살라는 그의 가르침과 에너지의 관점은 근본에 다가가는 울림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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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크하르트 톨레가 말하는 ‘현존’을 어떻게 일상에서 실천하고 나의 삶에 직접적으로 녹여낼 수 있는지 알려주는 책이에요. ‘지금 이 순간을 살아라‘나 ‘삶으로 다시 떠오르기’를 다 읽은 후에 보는걸 추천 드립니다. (앞에 두 책은 이론서 같은 느낌이라서요!) 현존이라는게 알수록 정말 어려운데 이 책이 그 방향성을 좀 잡아주는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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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크하르트 톨레의 대표작입니다. 현존을 공부하려는 분이라면 모르는 사람이 없을거예요. 보통 제일 처음 접하게 되는 바이블 같은 책이기도 하고요. 책을 읽고나면 제목이 정말 핵심 그 자체라는 생각이 들게됩니다. 과거와 미래라는 고통에서 벗어나 현재(지금)를 살아가며 한걸음 떨어져서 관찰자의 입장이 되면 비로소 나의 진짜 자아를 만날 수 있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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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단순히 자기 계발서를 넘어서 심리학, 철학, 영성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인간의 진정한 행복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답하기 위한 여러가지 대답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또한 현대인들은 불안과 스트레스, 걱정 등에 둘러싸여 있는데, 이것들을 날려버릴 수 있는 단순하지만 강력한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