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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리에 모여! 26권 리뷰입니다 이 작품은 음악관련 이야기죠 종이책이지만 연주하는 모습이라던가 연습하는 과정들이 굉장히 강렬하게 표현해서 보여주다보니 음성이 들리지 않아도 들리는것 같은 느낌을 받고 생생하게 장면들이 인식이 되는거 같아요 참 잘 만들어진 청춘 만화 같은 느낌이 들어요 이번에는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대회 예선에 나갔고 예선에서 올라갈 학교는 어디가 될런지! |
| <이 소리에 모여!> 26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치카는 혼자 우즈키 일행에게 갑니다. 하지만 그 뒤를 사토와와 테츠키 그리고 부원들도 따라가는데요. 무사히 우즈키 에피소드는 끝이 난 거 같네요.. 치카에게 좋은 친구들이 있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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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초유의 수준 높은 경연이 된 카나가와 현 예선 대회. 방향성은 달라도 서로 모든 것을 쏟아 부은 연주를 한 히메사카,하쿠토,토키세 멋진 연주 때문에 심사위원들 사이에서도 의견이 갈리면서 심사는 난항을 겪는다 전국대회 진출권을 얻게 되는 학교는 어디일까? |
| 뭔가 되게 완결권 같은 표지네요ㅋㅋㅋ 빠른 정발 너무 좋아요! 그림체도 그렇고 스토리도 그렇고 애들 성장하는거 넘 기특하고 이거 더 떠야될꺼같은데ㅠㅠ 특히 이번 권은 진짜 소장해야됨 눈물 좔좔남.. 드디어 여기까지 정발이 되었다는게 감격스러움 완결까지 정발 부탁드려욧 |
| ‘이 소리에 모여!’ 26권은 고토쿠 고등학교 쿠도부의 연주가 절정에 이르며 감정을 폭발시키는 강렬한 전개가 돋보인다. 각 인물의 과거와 갈등이 음악 속에 녹아들며, 한 음 한 음에 진심이 실린 연주는 깊은 감동을 준다. 팀워크의 소중함과 성장의 순간들이 진하게 전해지는, 마음을 울리는 명연주 같은 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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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카 앞에 다시 나타난 우즈키는 쇼쿄쿠부 안에서 그의 안식처를 빼앗기 위해 치카의 폭력 사건 동영상을 인터넷에 올린다. 부원들에게 위해를 가하겠다는 은근한 협박까지 한다. 우즈키를 찾아간 치카가 맞는 것을 본 사토와는 더이상 보호만 받는 존재가 아니라며 그를 보호하려 나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