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0일 완성이라 강의개수가 50개인 줄 알았는데, 교재는 25강으로 이뤄져 있고 강의는 32개 입니다. 예비고1이 보는 책으로 만든 것 같아서 중2 아이가 겨울방학 통해 한 번 봅니다. 혹시 통합과학 1 과 통합과학 2 두개합쳐 50일인건가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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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육방송공사(EBS)에서 출간한 <EBS (2026년용) 50일 고교 통합과학2>를 구매하고 쓰는 리뷰입니다. 앞선 1권에 이어 통합과학의 후반부 기초를 단단하게 다질 수 있는 시리즈의 두 번째 교재입니다. 교재 부담이 크지 않고 친근한 시각 자료와 일상적인 예시가 많아 과학을 어려워하는 입문자나 중학 과정부터 복습이 필요한 학생들도 수월하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EBS 무료 강의와 병행할 수 있어 혼자 공부할 때 모르는 부분을 바로 보완하기 좋고 단기간에 핵심 개념을 파악하며 실전 감각을 끌어올리기에 최적입니다. 방학 기간이나 시험 전, 과학의 기본기를 빠르게 다지고 자신감을 얻고자 하는 수험생들에게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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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육방송공사(EBS)에서 출간한 <EBS (2026년용) 50일 고교 통합과학1>을 구매하고 쓰는 리뷰입니다. 2022 개정 교육과정이 반영된 교재로 통합과학의 기초를 완성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중학교 핵심 개념부터 고등학교 개념까지 매끄럽게 연결해 주어 과학 베이스가 부족한 학생도 부담 없이 접근하기 좋습니다. 개념 정리와 시각 자료, 기본·심화 문제 단계별 구성이 잘 갖춰져 있어 고등학교 진학 전 과학의 기본기를 단기간에 다지고 자신감을 끌어올리려는 예비 고1 및 수험생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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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말고사를 앞두고 아이의 효율적인 학습을 위해 이 문제집을 선택했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선택이 옳았습니다! 아이가 이 문제집으로 공부하면서 시간 가는 줄을 모르고 문제 풀이에 집중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단순히 문제를 푸는 것을 넘어, 핵심 개념을 완벽하게 파악하고 적용하는 학습의 재미를 느끼는 것 같아 너무나 좋습니다. 문제의 구성과 난이도가 기말고사 출제 경향에 아주 적절하게 맞춰져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덕분에 아이가 과학 과목에 대한 자신감을 얻고, 스스로 계획을 세워 열심히 공부하고 있습니다. 학습이 이렇게 재미있게 될 수 있어서 부모로서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이 곳에서 정가보다 저렴한 가격에 좋은 품질의 문제집을 구매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할 따름입니다. 또한, 시험 대비로 급하게 필요했는데, 너무나 빠른 배송 덕분에 시간에 맞춰 여유롭게 공부를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열심히 읽고 풀어보고, 다음 학기 대비용 교재도 여기서 구매하러 오겠습니다. 기말고사 완벽 대비를 원하는 분들께 고민 없이 바로 구입하시라고 적극 추천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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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구입한거 같아서 뿌듯해요 ^^. EBS 50일 완성으로 영상강의 병행해서 공부하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했어요 아빠한테 얘기해서 구입했는데 꽤 좋겠다라고 느껴지네요 공부열심히 해서 내년에 성적 올려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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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가 매우매우 부족한 고2 학생입니다. 수학도 그렇고 과학도 중학과정부터 하는게 좋다는 선생님 말씀에 구매했습니다. 잘 기억은 나지 않지만 중학교때 이런걸 배웠구나 지금 배우니 조금은 수월한 면이 있는 것 같습니다. 수학은 좀 어려운데 아직까지 과학은 재밌습니다 얼른 끝내고 고등과정 가야겠습니다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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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가 너무 부족해서 어떤걸 공부해야할까 하다가 ebs 50일 통합과학을 알게되어 구매했습니다 강의가 있어서 모르는 것을 강의로 볼수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책도 얇고해서 금방 풀거 같아요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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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과가 생각보다 어렵다고 해서 좀더 쉬운 방법을 없을까 찾아보다가 이책을 구입했어요. 책이 두껍지않고 만화같은 그림과 썸네일이 많이 들어있어서 입문자에게 이해할때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방학동안 천천히 둘러보는 시간을 가져야겠습니다. |
| EBS의 50일,30일 시리즈를 참 괜찮다고 생각하는 1인 입니다. 학습자는 분명 각자 배움의 진도가 다르고 나아 가야할 진도를 위해 필수적으로 배워 놓아야할 지식들이 존재합니다. 한 발을 내딛기 전에 필요한 필수 지식들을 30일,50일 컨셉으로 이렇게 만든것은 참 괜찮은 기획이라 생각합니다. 다만 조금 아쉬운건 강사의 강의력과 교재의 미완성적인 모습들이 곳곳에 묻어납니다. 그래도 이런 취지의 컨셉은 공교육에선 더 더욱 지향되고 더 활성화되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