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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함으로 복잡함을 풀어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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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시간이 갈수록 뚱뚱해지는 클래스를 보며 난감했던 경험이 있다.구현은 시작도 안 했는데 하는 일이 너무 많은 클래스가 한둘이 아니다.맞닥뜨린 설계를 어디서부터 어떻게 살펴봐야 하는지 알고 싶다.위와 같은 경험이 있거나 객체지향 프로그래밍을 조금 더 알고 싶으신 분들에게 추천할 만한 책이라 생각합니다.다른 시스템도 마찬가지지만, 객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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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시간이 갈수록 뚱뚱해지는 클래스를 보며 난감했던 경험이 있다.

구현은 시작도 안 했는데 하는 일이 너무 많은 클래스가 한둘이 아니다.

맞닥뜨린 설계를 어디서부터 어떻게 살펴봐야 하는지 알고 싶다.

위와 같은 경험이 있거나 객체지향 프로그래밍을 조금 더 알고 싶으신 분들에게 추천할 만한 책이라 생각합니다.


다른 시스템도 마찬가지지만, 객체지향 시스템 또한 단순히 기능 구현이라는 한마디로 표현하기 어렵습니다.

살펴야 할 부분이 많아질수록 복잡도가 눈덩이처럼 불어나기 때문입니다.

세부적으로 파고들자면 끝이 없겠지만, 알고 있어야 하는 핵심과 알아야 할 내용을 정리해서 짚어주고 있습니다.


복잡도를 관리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단순함을 추구하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필요한 여섯 가지 디자인 원칙을 알려줍니다.

- 코드를 작게 유지

- 객체의 일관성 유지

- 의존성 관리

- 좋은 추상화 디자인

- 인프라와 외부 의존성 처리

- 모듈화

각각 단순함을 추구하면서 서로 영향을 주고받습니다.


정답은 없습니다. 어디에나 통하는 규칙도 없습니다. 서비스마다 각자에 맞는 정책과 방향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무작정 몸집이 커지고 복잡해지는 클래스를 보고만 있을 수는 없습니다.

구현하고, 개선하며, 확장해 나가는 과정에서 필요한 기준으로 단순함을 제시합니다.

같이 고민하자고 합니다.

b******y 2025.09.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객체지향을 제대로 적용하고 싶은 개발자에게 꼭 권하고 싶은 책
"객체지향을 제대로 적용하고 싶은 개발자에게 꼭 권하고 싶은 책" 내용보기
이 책을 읽으며 유지보수성과 단순한 설계가 소프트웨어 개발에서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금 깨닫게 되었다. 내가 진행하고 있는 프로젝트에서 겪었던 여러 문제가 책에서 제시한 예제와 상당히 유사했으며, 그 해결 과정 또한 책에서 제시한 원칙들과 맞닿아 있었다.특히 책에서 강조하는 6가지 설계 원칙은 단순히 이론적 지침에 그치지 않고, 실제 코드 리팩토링 과정에 바로 적용할 수
"객체지향을 제대로 적용하고 싶은 개발자에게 꼭 권하고 싶은 책" 내용보기
이 책을 읽으며 유지보수성과 단순한 설계가 소프트웨어 개발에서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금 깨닫게 되었다. 내가 진행하고 있는 프로젝트에서 겪었던 여러 문제가 책에서 제시한 예제와 상당히 유사했으며, 그 해결 과정 또한 책에서 제시한 원칙들과 맞닿아 있었다.

특히 책에서 강조하는 6가지 설계 원칙은 단순히 이론적 지침에 그치지 않고, 실제 코드 리팩토링 과정에 바로 적용할 수 있을 만큼 실용적이다. 단순한 코드 작성, 일관성 있는 객체, 의존성 관리, 추상화, 외부 의존성 제어, 모듈화라는 주제는 프로젝트가 커지고 복잡해질수록 반드시 직면하는 문제들이며, 이를 단계적으로 개선할 방법을 제시해준다.

내가 가장 인상 깊게 본 부분은, 비즈니스적인 실무 사례를 작은 단위로 축소하여 예제 코드로 보여주고, 거기에 원칙을 단계별로 적용하는 과정이다. 이 덕분에 단순히 원리를 이해하는 것을 넘어 실제 개발 현장에서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지를 체감할 수 있었다.

과거에는 객체지향 디자인의 중요성을 다소 가볍게 여기고, 문제에 부딪히면 코드로 억지로 해결하려는 경향이 있었다. 그러나 이 책을 통해 꼼꼼하게 설계하는 습관이 장기적으로 얼마나 큰 차이를 만드는지 깨달을 수 있었고, 앞으로는 더 나은 코드베이스를 유지하는 방향으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

경력에 상관없이 모든 개발자가 한 번쯤은 반드시 읽어야 할 가치가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초급 개발자에게는 올바른 설계 습관을 심어주고, 경험 많은 개발자에게는 복잡해진 시스템을 단순하게 되돌아볼 기회를 제공한다. 객체지향 설계의 본질을 다시금 점검하고 싶은 개발자라면 꼭 읽어야 할 필독서다.

[이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j********0 2025.09.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완벽한 디자인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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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체지향 시스템 디자인 원칙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았음객체 지향 디자인에 대한 책은 이미 많이 나온 상태였지만,이 책은 약 200페이지 정도 되는 분량이므로 객체 지향에 대해 정리하기에 딱 좋았다.이 책은 객체지향 디자인을 두 가지 구체적인 각도에서 탐구한다.시스템의 복잡도가 급격히 증가하는 것을 방지하는 방법과 이 정도면 충분한 디자인을 이루는 방법을 알려준다.객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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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체지향 시스템 디자인 원칙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았음


객체 지향 디자인에 대한 책은 이미 많이 나온 상태였지만,

이 책은 약 200페이지 정도 되는 분량이므로 객체 지향에 대해 정리하기에 딱 좋았다.


이 책은 객체지향 디자인을 두 가지 구체적인 각도에서 탐구한다.

시스템의 복잡도가 급격히 증가하는 것을 방지하는 방법과 이 정도면 충분한 디자인을 이루는 방법을 알려준다.


객체지향 디자인 시스템 원칙에서는 디자인 복잡성을 제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원칙들을 제시한다.

다시 말해, 디자인을 단순하게 유지한다는 것이다.

  • 작은 코드 단위
  • 일관성 있는 객체
  • 적절한 의존성 관리
  • 좋은 추상화
  • 올바르게 처리된 인프라
  • 잘 모듈화된 디자인
  • 일관성 있는 객체


대상 독자들은 초급자가 아닌 클래스, 다형성, 인터페이스 같은 객체지향 개념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을 갖춰야 한다.


원칙은 먼저 이론적으로 소개한 후 코드 예제와 연습문제 요약으로 책 구성이 이루어져 있다.

이론 -> 예제 -> 연습문제 -> 요약이므로 제대로 읽고 문제 풀고 요약까지 본다면 그 이론은 숙지했다고 보면 될 것 같다.

물론, 시간이 지나면 잊을 수 있으니 자주 보는 게 좋다


객체지향에 기본적인 내용들이나 자세한 내용들은 별도로 설명을 안 해주고 관련 도서를 추천해 준다.


이 책의 주된 내용은 복잡도를 낮추고, 코드를 작게 유지하고, 일관성을 유지하고, 의존성을 제어하고, 적절한 추상화를 통해 단순하고 실용적인 코드를 작성하는 것이다.


8장 실용적인 접근법 내용이 개인적으로 많이 공감되는 부분이었다.

완벽한 디자인을 추구하되, 완벽한 디자인은 없다는 점을 명심하라. '이 정도면 충분한' 디자인이 필요한 경우가 많다.

리팩터링을 멈추지 말고 작은 단위로 나눠서 꾸준하게 하자


객체지향 책은 초급자용 하고 이 책으로 돌려 읽으면 될 것 같다!



l******7 2025.09.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객체지향 시스템 디자인 원칙』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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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았음' 필자는 비전공 + 백엔드 부트 캠프를 다니고 있는 백엔드 취준생이다.객체 지향 관련된 서적을 꾸준히 읽으면서 객체 지향이 대체 무엇인지 알고 싶어서 객체지향 시스템 디자인의 원칙까지 흘러들어왔다. 객체 지향 시스템 디자인에서 정리하는 6가지 원칙은 이러하다.1. 작은 코드 단위2. 일관성 있는 객체3.  적절한 의존성 관리하기4.  좋은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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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벗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았음'

 

필자는 비전공 + 백엔드 부트 캠프를 다니고 있는 백엔드 취준생이다.

객체 지향 관련된 서적을 꾸준히 읽으면서 객체 지향이 대체 무엇인지 알고 싶어서 객체지향 시스템 디자인의 원칙까지 흘러들어왔다. 객체 지향 시스템 디자인에서 정리하는 6가지 원칙은 이러하다.

1. 작은 코드 단위
2. 일관성 있는 객체
3.  적절한 의존성 관리하기
4.  좋은 추상화 만들기
5.  잘 처리된 인프라
6.  잘 모듈화된 디자인

 

 미니 프로젝트를 설계하면서 객체화된 설계가 무엇인지 항상 이해하지 못하고 넘어갔던 부분이 이 책에 많이 설명 되어있다.

가장 인상 깊었던건. 자바 프로젝트를 만들때 학원 선생님, 혹은 인강에서 설명하던 객체 지향 시스템을 왜 이렇게 만들었는지를

이 책에서 다루고 있다는 점이다. 

아래는 그 예시 중에하나인  게터,세터에 관한 부분이다. (객체지향 시스템 디자인 원칙, 마우리시오 아니체, 길벗 출판사 p.86 일부 발췌)

"세터는 객체를 설명하는 속성에만 사용한다.(중략)

모델의 엔터티와 일관성을 유지해야하는 객체와 단순히 데이터를 운반하는 객체를 강하게 분리해야한다."

항상  DTO 와 엔터티를 구분하여 만들라는 말을 많이 들었었는데 그 이유가 객체화된 설계를 유지하는 것을 넘어서 클라이언트에게 제공하는 데이터가 클라이언트에 의해 바뀌더라도 기존의 엔터티를 훼손시키지 않고 그대로 유지할수 있기 때문이라는 것을 간단하게 짚어주고 넘어간다.  

그리고 인터페이스가 필요한 이유라든지 가장 프로젝트 설계에서 기본이 되는 중심 내용들을 파트별로 나누어서 짚어주고 있어서

어떤 것이 핵심적으로 객체 지향을 위해 필요한 내용인지를 독자로 하여금 다시 배울수 있게 해준다.

물론, 코드를 따라서 만든다거나 하는 기본적인 서적이 아니어서 정확한 이해를위해 다른 서적이나 도움을 받아야 할 필요는 있으나

이 책이 핵심적인 내용들을 전반적으로 다루고 있기에 개발자들이 한번씩 놓치고 지나가는 객체 지향개발에 관한 키들을 찾을수 있다고 생각한다.


#협찬

l*******4 2025.09.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객체지향 시스템 디자인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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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책을 받아보고 우선 가장 놀란 점은, 개발 방법론 서적치곤 입문 혹은 개론서 인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아주 얇고 가벼운 책이라는 점입니다.제가 그간 읽어본 오래된 개발 방법론 서적들과는 달리, 실제 사례와 구현 예시를 통해 소위 말하는 현실적인, 실제로 적용 가능한 Best practice 를 제시하는 부분이 이
"객체지향 시스템 디자인 원칙" 내용보기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책을 받아보고 우선 가장 놀란 점은, 개발 방법론 서적치곤 입문 혹은 개론서 인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아주 얇고 가벼운 책이라는 점입니다.

제가 그간 읽어본 오래된 개발 방법론 서적들과는 달리, 실제 사례와 구현 예시를 통해 소위 말하는 현실적인, 실제로 적용 가능한 Best practice 를 제시하는 부분이 이 책을 읽으며 가장 인상적인 부분이었고, 이 책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렇다고 이론적인 부분을 등한시 하지도 않아, 내용을 어렵지 않게 벨런스를 잘 맞추었다는 느낌을 책을 읽으며 계속 받을 수 있었습니다.

함수형 언어의 광풍이 불었던 시기를 지나, 여전히 객체지향 언어의 입지는 굳건한 만큼, 경력의 많고 적음 여부를 떠나 좋은 개발 방법론 서적을 찾는 분들께 추천 드릴 수 있는 객체지향 언어 서적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YES마니아 : 로얄 m******o 2025.07.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객체지향 디자인 기술에 대해 간결하고 친절하게 설명해주는 책
"객체지향 디자인 기술에 대해 간결하고 친절하게 설명해주는 책" 내용보기
자바 개발자로 근무를 하면서 객체지향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 있었다. 기초적인 이론을 인지하고 있지만 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고민하고 있던 차에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책의 초반부에는 객체지향 시스템 디자인 원칙에 대한 마인드맵이 펼쳐지고, 각각의 원칙에 대한 조언이 들어있다. 이 조언들은 앞으로 자바 개발을 할 때 반드시 필요한 항목들이어서 유용하다. 대게
"객체지향 디자인 기술에 대해 간결하고 친절하게 설명해주는 책" 내용보기
자바 개발자로 근무를 하면서 객체지향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 있었다. 기초적인 이론을 인지하고 있지만 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고민하고 있던 차에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책의 초반부에는 객체지향 시스템 디자인 원칙에 대한 마인드맵이 펼쳐지고, 각각의 원칙에 대한 조언이 들어있다. 이 조언들은 앞으로 자바 개발을 할 때 반드시 필요한 항목들이어서 유용하다. 대게 IT 책은 수준이 상당해서 읽으려다가 포기하는 책들이 많았는데 이 책은 객체지향 디자인 기술에 대해 차근차근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설명이 되어있다. 개발을 하면서 지켜야 하는 원칙들을 하나하나 자세하게 설명해 준다. 또한 중간중간에 독자들이 어려워하고 헷갈릴 만한 단어들에 대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두어서 책을 읽어가는데 큰 어려움이 생기지 않는다. 예제 코드도 있어서 각각의 원칙에 대해 더 자세하게 이해할 수 있는 점도 장점이다. 객체지향 디자인 기술에 대해 접근하고 싶은데 막막할 때 이 책을 먼저 접한다면 도움이 될 것 같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YES24 #길벗
e*******a 2025.07.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개발자 레벨 한단계 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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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요즘 개발자로 일하면서 가장 많이 하는 고민 중 하나는 “이 코드, 나중에 유지보수하기 편할까?”입니다. 코드를 잘 짜는 것도 중요하지만, 잘 설계된 객체 지향 시스템을 만드는 건 또 다른 레벨의 이야기죠. 그래서 읽게 된 책이 바로 『객체지향 시스템 디자인 원칙』입니다.한마디로 말하면, 객체지향 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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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요즘 개발자로 일하면서 가장 많이 하는 고민 중 하나는 “이 코드, 나중에 유지보수하기 편할까?”입니다. 코드를 잘 짜는 것도 중요하지만, 잘 설계된 객체 지향 시스템을 만드는 건 또 다른 레벨의 이야기죠. 그래서 읽게 된 책이 바로 『객체지향 시스템 디자인 원칙』입니다.

한마디로 말하면, 객체지향 설계의 정수를 잘 정리해놓은 실무 지침서입니다. 그냥 이론 나열이 아니라, 실제 우리가 겪는 문제 상황과 코드 구조에 대한 고민을 함께 풀어내는 책이었어요.

개발자가 읽기에 특별히 어려운 내용은 없었고 책이 얇고 핵심만 잘 정리해서 술술 읽혔습니다. 두꺼운 책이었다면 안읽었을 것 같아요. 그리고 마틴 파울러의 클린 코드나 리팩토링, 각종 아키텍트와 관련된 도서를 미리 읽었다면 이해하기에 훨씬 수월할 것 같습니다.

추천 대상 
객체지향 설계를 체계적으로 익히고 싶은 초중급 개발자
유지보수성과 확장성이 좋은 소프트웨어를 설계하고 싶은 팀 리더
리팩토링, 테스트, 디자인 패턴을 깊이 이해하고자 하는 아키텍트 지망생

정리
이 도서는 얇게 핵심만 적어놓은 비법서 같은 것이며 읽으면서 지루하지 않게 친절하게 그림과 예제를 들어가며 설명하고 있습니다. 
즉, 실제 코드와 함께 풀어나가는 실전형 설계 안내서입니다.
한 번쯤, 설계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보고 싶은 개발자라면 꼭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리뷰어클럽 리뷰
e***a 2025.07.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리뷰] 객체지향 시스템 디자인 원칙
"[리뷰] 객체지향 시스템 디자인 원칙" 내용보기
복잡한 객체지향 설계, 이 책 한 권으로 단순하게 정리된다– 『객체지향 시스템 디자인 원칙』을 읽고객체지향 설계는 많은 개발자에게 “알듯 말듯”한 영역입니다. 다형성, 캡슐화, 의존성 주입, 추상화 같은 용어는 익숙한데, 막상 실무에 적용하려고 하면 머릿속이 복잡해지곤 하죠.『객체지향 시스템 디자인 원칙』은 바로 그런 갈증을 해소해주는 책입니다. 객체지향이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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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객체지향 설계, 이 책 한 권으로 단순하게 정리된다


– 『객체지향 시스템 디자인 원칙』을 읽고

객체지향 설계는 많은 개발자에게 “알듯 말듯”한 영역입니다. 다형성, 캡슐화, 의존성 주입, 추상화 같은 용어는 익숙한데, 막상 실무에 적용하려고 하면 머릿속이 복잡해지곤 하죠.
『객체지향 시스템 디자인 원칙』은 바로 그런 갈증을 해소해주는 책입니다. 객체지향이란 무엇인가를 되묻는 대신, 객체지향 설계를 실용적으로 구현하려면 무엇을 해야 하는가?에 집중합니다.

🎯 개념보다 ‘실행’에 집중한 설계 가이드


이 책은 단순히 이론을 나열하지 않습니다.
매 장마다 실무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사례를 중심으로, 코드의 복잡성이 어떻게 발생하고 그것을 어떻게 정리할 수 있는지를 보여줍니다. 예를 들어 피플그로우!라는 가상의 백엔드 시스템을 개선해가는 과정을 따라가며, 실제 서비스 구조 속에서 객체지향 설계가 어떻게 실현되는지를 생생하게 접할 수 있습니다.

코드를 어떻게 작게 유지할 것인가, 객체의 일관성을 어떻게 지킬 것인가, 의존성은 어디까지 허용해야 할까, 추상화는 어디까지 단순화할 수 있을까—이 모든 질문에 대해 이 책은 구체적인 코드 예제와 함께 ‘실행 가능한’ 방향을 제시합니다.


📦 설계 원칙을 6가지 키워드로 정리한 구조


이 책이 탁월한 이유는, 객체지향의 추상적인 개념을 6가지 현실적인 설계 원칙으로 정리해 준다는 점입니다.

  • 코드를 작게 유지하기
  • 객체의 일관성 유지하기
  • 의존성 관리하기
  • 추상화 잘 디자인하기
  • 외부 의존성과 인프라 다루기
  • 모듈화 달성하기

각 원칙은 단순한 체크리스트가 아니라, 개발자가 매일 마주치는 고민들에 대한 사고 틀로 작동합니다. 단지 ‘이렇게 하라’가 아니라, 왜 그렇게 해야 하는지, 어떤 트레이드오프가 있는지지나치게 원칙을 적용하면 어떤 부작용이 생길 수 있는지까지 함께 고민하게 만드는 점이 인상적입니다.


👀 초보자에게는 명확한 길잡이, 실무자에게는 깊이 있는 통찰


객체지향을 막 공부하기 시작한 개발자라면, 이 책은 좋은 객체지향 설계란 무엇인지 명확한 그림을 그려줍니다. 실무에서 경험을 쌓은 개발자에게는 자신의 설계 경험을 돌아보고 정제할 수 있는 틀을 제공합니다.

예를 들어, 상태 불일치 문제를 다루는 장에서는 ’명령과 조회를 분리하라(Command-Query Separation)’라는 철학을 코드로 자연스럽게 설명하고, 의존성 관리 장에서는 ‘인터페이스를 언제 만들어야 하는가’라는 실제적인 의사결정 포인트를 고민하게 만듭니다.


💡 개인적으로 인상 깊었던 부분


  • 복잡성을 개인 위생처럼 관리하라는 조언은 객체지향 설계를 너무 거창하게 생각하지 말라는 따뜻한 충고였습니다.
  • 단순한 추상화를 설계하는 기준에 대한 실용적 접근도 유용했습니다. 꼭 디자인 패턴을 적용하지 않아도, 추상화는 얼마든지 현실적으로 다듬을 수 있다는 점을 배웠습니다.
  • 마지막 장인 ‘실용적인 접근법’은 설계보다 더 중요한 것이 ‘균형’이라는 사실을 다시 한 번 일깨워줍니다.


📚 이런 분께 추천합니다


  • 객체지향 설계를 배우고 싶은 초급 개발자
  • 코드 리팩터링이나 시스템 구조 설계를 고민하는 1~5년차 실무자
  • 좋은 객체지향 설계란 무엇인지 정의 내리고 싶은 팀 리더/아키텍트
  • 클린 아키텍처에 관심은 있지만, 실전에서 어떻게 적용해야 할지 고민인 분


✍️ 마치며


『객체지향 시스템 디자인 원칙』은 설계를 말하는 책이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개발자의 태도’를 이야기합니다.
복잡성은 줄이고, 코드의 의미는 명확하게 하며, 시스템을 유연하게 만들기 위해 무엇을 선택하고 무엇을 포기해야 하는지를 질문하게 만듭니다.

객체지향 설계가 어렵고 멀게 느껴졌다면, 이 책으로 시작해 보세요.
‘생각하며 설계하는 개발자’로 한 걸음 더 나아가게 도와주는 책입니다.

 ※ 리뷰어클럽 리뷰어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 리뷰
s******p 2025.07.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실용적인 해결 방향을 찾고 있다면 바로 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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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실무 개발자로서 설계와 유지 보수의 어려움은 항상 가지고 있는 고민이었습니다. 복잡한 도메인과 다양한 외부 시스템이 얽힌 프로젝트에서 어떻게 하면 코드의 복잡도를 줄이고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던 중 이 책을 만나게 되었습니다."객체지향시스템 디자인 원칙"은 객체 지향뿐만 아니라 설계의 본질을 짚어주는 책입니다. 개발자로서 실무에서 겪기 쉬운 문제를 구
"실용적인 해결 방향을 찾고 있다면 바로 이 책!" 내용보기
C# 실무 개발자로서 설계와 유지 보수의 어려움은 항상 가지고 있는 고민이었습니다. 복잡한 도메인과 다양한 외부 시스템이 얽힌 프로젝트에서 어떻게 하면 코드의 복잡도를 줄이고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던 중 이 책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객체지향시스템 디자인 원칙"은 객체 지향뿐만 아니라 설계의 본질을 짚어주는 책입니다. 개발자로서 실무에서 겪기 쉬운 문제를 구체적으로 다루고 있어 매우 공감하였습니다.

책은 객체지향 설계의 핵심 원칙부터, 의존성 관리, 추상화, 인프라와의 경계 설정, 모듈화 전략까지 체계적으로 설명합니다. 특히 3장과 4장에서 강조하는 객체 간 일관성과 의존성 제어는 C# 개발자인 저에게 매우 크게 도움이 되었고, 6장에서는 외부 시스템과 도메인 로직을 어떻게 깔끔하게 분리할 수 있는지에 대해 설계적 통찰을 제공합니다. 
마지막 8장에서는 이 모든 원칙을 현실적인 개발 환경에서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지에 대한 균형 잡힌 시각을 제시하며 마무리합니다.

현업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기준을 찾는 개발자라면 이 책은 정말 많은 도움이 될 거로 생각합니다. 



w********2 2025.07.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객체지향 시스템 디자인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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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책 개요「객체지향 시스템 디자인 원칙」객체지향 디자인 기술을 향상시키고자 하는 소프트웨어 개발자를 위한 책입니다. 저자 마우리시오 아니체는 테크 리드로 근무하고 있으며 2021년 올해의 컴퓨터 과학 교사 상을 받았고 Effective Software Testing 책의 저자이기도 합니다. 이 책은 경험에서 얻은 디자인 복
"객체지향 시스템 디자인 원칙" 내용보기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책 개요

「객체지향 시스템 디자인 원칙」객체지향 디자인 기술을 향상시키고자 하는 소프트웨어 개발자를 위한 책입니다. 저자 마우리시오 아니체는 테크 리드로 근무하고 있으며 2021년 올해의 컴퓨터 과학 교사 상을 받았고 Effective Software Testing 책의 저자이기도 합니다. 이 책은 경험에서 얻은 디자인 복잡성을 제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원칙을 제시하며 코드를 단순하게 유지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주요 내용

책은 총 8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1~7장: 각 원칙(작은 코드 단위, 일관성 있는 객체, 적절한 의존성 관리, 좋은 추상화, 올바르게 처리된 인프라, 잘 모듈화된 디자인)들의 맥락, 장단점, 트레이드오프
  • 8장: 실용성을 유지하면서 코드에 가치를 두는 노하우


장점

  1. 실용적인 원칙 제시

    • 책은 원칙을 맹목적으로 따르라고 요구하지 않습니다. 대신, 각 원칙에 대해 구체적인 트레이드오프를 함께 설명함으로써 자신의 상황에 맞게 고려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 예를 들어, 코드를 작게 유지하는 것이 일반적으로 바람직하지만, 지나치게 작은 단위로 나누는 것이 오히려 문제를 일으킬 수 있는 상황도 설명하여, 독자가 자신의 맥락에 맞게 판단할 수 있도록 합니다.
  2. 고민해볼만한 질문 제공

    • 각 원칙을 단순히 나열하는 데 그치지 않고, 독자가 이를 실제로 적용할 수 있도록 돕는 질문들을 제시합니다.
    • 이러한 질문들은 개인적인 성찰뿐만 아니라, 팀원 간의 토론을 이끌어내는 데에도 유용하여 더 나은 협업과 프로젝트 방향 설정에 기여할 수 있습니다.
  3. 도식화된 원칙 정리

    • 책 전반에 걸쳐 주요 원칙들이 도식화되어 있어, 핵심 개념을 한눈에 파악하기 쉽습니다.
    • 이를 통해 독자는 내용을 빠르게 정리하고, 큰 흐름을 놓치지 않으면서도 세부 원칙들을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추천 대상

「객체지향 시스템 디자인 원칙」은 객체지향 디자인 기술에 대해 이론과 실무 사이에서 균형을 고민하는 개발자에게 유익합니다. 또한, 각 원칙의 한계와 상황에 따른 유연한 해석을 강조하기 때문에, 기존의 개발 원칙에 대해 비판적인 시각을 갖고 있는 분들에게도 설득력 있게 다가올 수 있습니다.


총평

디자인 복잡성을 단순하게 유지하기 위해 유연하게 접근하고 싶은 개발자에게 「객체지향 시스템 디자인 원칙」을 추천합니다. 객체지향 시스템에서 핵심 원칙을 알고 싶으시다면 반드시 읽어볼 가치가 있습니다. 또한, 기존의 개발 원칙에 대해 비판적이나 회의적인 시각을 가진 분들에게도 추천할 만한 책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k********7 2025.07.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