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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로부터 상품을 무상제공 받아 작성된 솔직한 후기입니다.
당신의 날씨는 어떤 맛인가요? 날씨를 맛으로 표현한 참신한 아이 그림책 주인공 미로와 소나타는 토끼 친구들인데요. 곧 다가오는 미로의 생일날 친구들을 초대하기로해요. 이사온지 얼마 되지 않아 친구들이 많지 않았지만 친구들을 만들고 함께 생일을 축하하고자 초대장을 보낸답니다. 미로의 생일파티에 초대해요. 날씨를 담은 요리를 가져와 주세요. 어떤 날씨든 요리의 재료가 될 수 있어요. 이 초대장을 보자마자 아이와 우리가 초대장을 받았다면 어떤 날씨를 담아 요리를 해야할까? 라며 한참을 고민했어요. 요즘 몸이 아픈 저는 비가 주룩주룩 오는 날씨의 뜨끈한 죽을 생각했고 저희 아이는 시원한 가을 캠핑장에서 불에 구운 마시멜로를 생각했어요. 어떤 계절, 날씨에 구애 받지 않고 순간 가장 먹고 싶었던 음식을 날씨와 연관지어 생각..했지요. 초대장을 받은 친구들도 어떤 날씨를 좋아했는지 곰곰히 생각해보고 미로의 생일날 멋진 음식들을 만들었어요. 다람쥐는 시원한 소나기가 내린 뒤 맑게 갠 하늘의 맛을 담은 노랑 꽃 요리를 준비하고 회색다람쥐는 빗방울 소리에 맞춰 찻잎을 따던 날이 떠올라 향긋한 차를 준비하고 눈오는 날을 좋아하는 돼지들은 눈송이를 닮은 비스킷을 만들었어요. 다른 친구들도 날씨의 맛을 가져와서 미로의 생일날은 정말 특별한 날이 되었답니다.
더 구체적인 표현이 곁들어져 있어서 저도 나중에 다양한 맛을 떠올릴 수 있을 것 같아요. 자욱한 안개맛, 선선한 공기맛, 맑게 갠 하늘 맛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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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야기의 매력 🌦 미로의 생일 파티를 준비하는 소나타가, 초대장에 적힌 ‘날씨를 담은 요리’를 떠올리는 장면은 몽환적이면서도 현실적입니다. 특히 안개 낀 날의 머핀 냄새가 소피아의 어린 시절로 독자를 데려가는 부분은 감성을 자극하는 묘사로, 실제로 많은 독자들이 이 장면에 몰입한다는 후기가 많더라구요 2. 날씨와 추억, 감정의 연결 🧁 이 책의 핵심은 ‘날씨’라는 일상의 요소를 통해 추억과 감정을 공유한다는 점입니다. 예를 들어 안개 맛 케이크에는 “할머니의 사랑이 담겨 있고”, 눈송이 비스킷엔 “어린 시절의 즐거움이 녹아 있다”고 작가는 세심하게 표현합니다 3. 그림과 구성의 완성도 🎨 140×300mm 세로 판형 안에서 색연필로 부드럽게 묘사된 그림들은 독자로 하여금 마치 날씨 속에 들어가 있는 듯한 느낌을 줍니다. 사진 속 아이가 책에 집중하는 모습에서도 전해지듯, 편안하면서도 여백이 풍부한 구성이 어린이의 독서 집중을 도와주는 구도라 아주 편안하고 서정적이엇습니다 ^^ 4. 나누고, 연결하고, 공감하기 💛 책 속 친구들은 각자의 요리에 추억과 감정을 담아오고, 그 이야기를 나누며 서로의 세계에 공감합니다. 이 나눔은 혼자만의 날씨가 모두의 이야기로 확장되는 따뜻한 순간을 만들어 냅니다. 어른이봐도 정말 따스하고 감성적인 내용이엇어요 저는 조카를 위해서 책체험을 신청햇는데 우리조카도 가만히 앉아서 아이들이 자전거를 타고 미로의 생일날 초대장을 받은 아이들의 모습을 보며 자기도 생일날 이 되면 나중에 친구들을 초대할수 잇는지 물어보더라구요 따스한 마음이 가득 느껴지는 책이라 좋앗고 저는 평소에 여기 출판사책을 자주 사서 우리 조카에게 선물 하는데, 저도 보는데 너무 좋은 감정을 받을수 잇엇어요 “날씨의 맛은 단순한 그림책이 아닙니다. 날씨와 감정, 기억을 연결해 하나의 특별한 시간을 만들어주는 마법 같은 책이지요. 하루를 정성껏 돌아보고, 소중한 순간을 떠올리고 싶은 모든 이에게 추천합니다.”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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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를 무상으로 지원받아 개인적인 주관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날씨의 맛>이라는 다소 독특한 제목에 눈길이 간다. 봄, 여름, 가을, 겨울 날씨와 관계가 많다고 느껴져서인지 계절이 먼저 떠오른다. 화창한 봄날의 햇살은 어떤 맛일까? 주룩주룩 내리는 여름의 비는 어떤 맛이 날까? 푹신하지만 차가운 눈의 맛은? 무심코 비슷하다고 생각하며 지나친 하루하루의 날씨가 문득 특별하게 다가오는 느낌이었다. 아이들과 함께 글자를 가리고 그림 위주로 그림책을 읽었다. 각 장면마다 어떤 날씨와 어떤 맛을 표현하고 있는지를 상상해보는 재미가 있었다.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장면은 내려오는 꽃을 냄비에 담는 장면이었다. 꽃향기가 나는 향기로운 맛이 가득 할 것 같은 장면에 '화전'이 떠오르기도 했다. "향기가득 맛이요. 꽃향기가 톡톡 터지는 맛이 날 것 같아요." "달콤 쌈쌀한 맛이 날 것 같아요. 꽃잎이 떨어지는 건 아쉽지만, 그 꽃잎으로 요리하는 것은 즐거울 것 같아요." 아이들은 이 장면을 보며 저마다 맛을 표현했다. 다양한 맛들을 표현하기 위해 저마다 감각을 총동원하여 맛을 상상하고 꺼내놓는 모습이 즐거워보였다. 책장을 넘기며 그림을 따라가다보니, <날씨의 맛>이라는 제목이 품고 있는 의미를 어렴풋이 알 것 같았다. 단순히 날씨 그 자체의 맛이 아니라, 날씨와 함께 했던 소중한 기억과 감정, 그 순간의 온기와 빛깔이 어루어진 '마음의 맛'을 이야기 하고 있었다. 할머니 사랑이 가득한 안개 맛 케이크, 어린 시절의 즐거움이 녹아 있는 눈송이 비스킷 등 다양한 사랑과 추억을 가득 담은 맛들이었다. 꽃잎을 모으는 장면을 펼치고 장면과 관련하여 떠오르는 기억이 있는지 물었다. "학교 운동장에 벚꽃이 떨어졌을때요. 꽃잎이 떨어지는 모습이 너무 예뻤어요." " 엄마랑 소꿉놀이할 때 꽃잎으로 반찬 만들었어요. " "할머니집에서 봉숭아 꽃 따서 물들였어요. 이번 여름에도 봉숭아따서 물들일거에요." 아이들은 저마다 기억속에 있던 장면들을 가지고 와서 펼쳤다. 그런 장면들을 맛으로 표현하면 어떤 맛일 날지도 나누어 보았다. "분홍빛 솜사탕 맛이요." "알록달록 과일 젤리 맛이요." "시원한 여름밤에 마시는 매실차 맛이요."
아이들은 저마다 기억을 맛으로 표현하며, 다시 한번 그 순간을 생생하게 되살리는 것 같았다. 무심코 지나칠 수 있는 날씨와 일상 속의 작은 순간들을 마주하며, 소중한 기억과 감정으로 가득한 시간들을 느낌 수 있었다. <날씨의 맛>은 아이들에게 상상에 문을 열어주고, 자신의 내면을 탐색하며, 주변 아름다움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게하는 힘을 주었다. 아이들과 <날씨의 맛> 그림책을 함께하며 무심히 흘려보낸 일상에 담겨있는 다정하고 따뜻한 이야기들을 마주 할 수 있었다. 세로의 긴 판형에 하늘과 구름을 넉넉히 담고 있고, 색연필로 부드럽게 그려진 그림과 넉넉한 여백은 그림책을 마주하는 독자에게 기억을 꺼낼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고 있었다. <날씨의 맛> 그림책을 마주하며 지나쳐버린 소중한 일상속의 따뜻함을 만나보길 바란다. #날씨의맛 #임서하 #웅진주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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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랫만에 아이와 보기 좋은 그림책 날씨의 맛은 책이 약간 긴 모양으로 되어 있어서 아이의 호기심을 더욱 자극하는데요 평소 아이가 토끼를 🐰 좋아해서 같이 보기에 더욱 좋았어요 그림책 날씨의 맛은 미로라는 토끼의 생일을 맞아 미로와 소나타가 생일에 무엇을 할지 생각하면서 친구들을 생일에 초대하는건 어떨지 초대장을 쓰는데요 이사온지 얼마 안되 미로와 소나타는 친구가 별로 없었고 초대장에 날씨를 담은 요리를 가져와 달라고 보내면서 이야기는 시작되요 그림체가 보기 편안하고 색감이 자극적이지 않아서 더욱 좋은 날씨의 맛 친구들과 배불리먹고 신나게 놀면서 꿈나라로 떠나는 은은한 감동의 날씨의맛 아이와 함께 보기 좋은 그림책 찾으신다면 적극 추천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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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는꾸물꾸물 애벌레처럼 천천히 기어가는 날.. 날씨에 맛이 있다고? 그렇다면 오늘 날씨는 우리에게 어떤 맛으로 나타낼 수 있을까? 미로의 생일 파티에 초대된 친구들은 각자 좋아하는 날씨를 요리로 표현한다 안개 맛 케이크, 눈송이 비스킷, 햇살이 스며든 레모네이드까지... 그 속엔 저마다의 기억과 따뜻한 마음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날씨의 맛>은 음식으로 추억을 전하고, 일상의 순간을 다시 바라보게 만드는 그림책이다 고요한 비 오는 날의 기분, 겨울 햇살 아래의 따뜻함 같은 사소한 기억들이 요리로 변해 식탁 위에 놓이는 순간.. 우리는 무심히 지나쳤던 날들이 얼마나 소중했는지를 비로소 알게 된다 한 장 한 장 책장을 넘기다 보니, 나도 모르게 오늘의 하늘을 떠올리게 된다 오늘처럼 꾸물꾸물 우중충한 비오는 날이면 엄마가 해준 김치전, 부추전, 파전이 생각난다 이제는 자꾸 까먹는 병에 걸려 요리하는 법도 잊어버린 우리 엄마.. 엄마가 해준 요리를 이제는 먹을 수 없다는 사실이 슬퍼지기도 하지만 이제는 내가 우리 아이에게 매일 매일 요리를 해주고 있다 우리 아이도 나중에 어떤 날씨에 문득 떠올려주는 엄마의 맛이 생기겠지!! 이렇게 각자의 추억이 요리가 되고, 마음이 전해지는 생일 파티를 보면서 나의 추억과 그 날의 날씨도 떠올리게 된다 <날씨의 맛>은 그런 추억과 맛을 간직한 모든이들에게 조용하고 따뜻한 위로 한 그릇을 건네는 책이다 아이들과 함께 읽고 내 생일날 원하는 날씨요리를 만들어봐도 좋겠다 상상력이 풍부한 아이들이니까 나보다 훨씬 잘 만들것 같다 오늘 비가 온다면 나도 저녁에는 꾸물꾸물 우중충날씨에 어울리는 맛나는 김치전, 배추전을 부쳐먹어야겠다 #날씨의 맛 #임서하그림책 #웅진주니어 #날씨 #음식 #추억 #요리 #생일 #그림책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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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로부터 도서를 무상제공받아 작성된 솔직한 후기입니다. 저랑 아이랑 좋아하는 그림책 숲속도서관 저자의 신간이 나왔어요. 날씨의 맛이라니 책 제목을 보고 어떤 이야기 일지 궁금하더라고요. 미로의 생일파티를 위해 미로와 소나타가 초대장을 만들었어요. 날씨를 담은 요리를 가져오라는 초대장이였어요. 그래서 친구들은 각자 어떤 날씨를 좋아하는지 생각해보게되요. 미로가 준비한 안개 맛 케이크에는 할머니 사랑이 담겨져 있고 돼지들이 준비한 눈송이 비스킷에는 어린시절의 추억이 담겨져있어요. 친구들의 요리에는 행복했던 날의 빛과 온도 그리고 그날 입안에 맴돌았던 맛이 담겨져있어요. 소중한 추억을 떠올리면서 지금 이순간도 특별해지는 걸 알게되요. 저도 아이와 함께 어떤 날씨가 좋은지 이야기해봤어요. 저희 아이는 재작년 이모랑 사촌과 함께 간 한강에서 피크닉했던 날의 추억이 담긴 김밥이 생각난데요. 따뜻하면서 시원한 바람이 불어서 날씨가 좋았다고 또 가고싶다고 이야기했어요. 날씨의 맛 그림책은 하루하루를 들여다보면서 소소한 일상을 추억으로 되돌아보게 해주는 책이였어요. 색연필로 그려낸 장면들이 날씨를 더욱 생생하게 느껴지면서 아이랑 추억을 이야기 할 수 있는 시간이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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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의 맛 웅진주니어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업체로부터 상품을 무상제공받아 작성된 솔직한 후기입니다. 흰색, 회색의 토끼가 나오는 동화로 이국적이면서도 친구를 생각하는 마음이 담겨 있습니다. 세로로 길게 되어 있고 큰 그림 위주의 작은 글씨여서 엄마가 읽어 주고 아이는 그림을 보면서 상상을 하는 느낌입니다. 글자가 크고 그림이 거친 것은 우리나라 전래동화 같은 형태의 동화책에 할머니가 읽어주는 글자라 큰 글씨일 수 있는데 이렇게 그림이 온화한 풍이며 작은 글씨는 집중을 할 수가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토끼의 이름이 미로와 소나타인데 미로의 생일이 다가옵니다. 이사 온 지 얼마 안 되어서 친구가 많이 없는데 소나타는 미로에게 친구들에게 생일 때 초대를 하는데 날씨 맛이 나는 음식을 나누어 먹으면 어떠냐고 묻습니다. 친구들에게 줄 초대장을 만듭니다. 날씨를 담은 요리를 가져오는데 어떤 날씨든 상관없다는 내용으로 초대장을 우편으로 보냅니다. 지금은 온라인으로 전송이 가능하지만 우편이 정겹게 느껴집니다. 미로의 생일날입니다. 미로와 소나타는 밀가루 반죽에 계핏가루를 부리고 가을로 가는 신선한 공기를 섞어 케이크를 만듭니다. 수프에는 뭉게구름을 넣습니다. 풀 내음, 꽃향기, 안개를 넣습니다. 오래전 할머니가 만들어 주신 케이크처럼 만듭니다. 외국에서는 이렇게 케이크를 직접 집에서 만드는 것이 흥미롭습니다. 초대장을 받은 갈색 다람쥐는 노랑꽃 요리를 하는데 맑게 갠 하늘 맛을 담습니다. 회색 다람쥐는 향긋한 차를 준비하는 데 빗방울을 넣으며 돼지들은 눈송이를 닮은 비스킷을 만듭니다. 곰은 샌드위치를 만들어 소풍을 간 날을 떠올리며 햇살이 반짝이는 날을 생각합니다. 친구들이 각자 만든 요기를 가지고 옵니다. 커다란 식탁에 둘러앉아 먹는데 자욱한 안개 맛, 신선한 공기 맛, 바삭한 햇살 맛, 맑게 갠 하늘 맛, 눈송이 맛, 빗방울 맛 등 다양한 맛이 있습니다. 배불리 먹고 신나게 놀며 잠든 꿈속은 어떤 맛인지 궁금합니다. 이 책은 일러스트레이션, 그림이 아름답고 포근한 느낌입니다. 외국에는 집에 초대를 하면 친구들이 음식이나 과일, 음료 등 각자 먹을 것을 가지고 와서 나누어 먹는데 좋은 취지인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는 요리를 하거나 배달음식을 먹거나 외식을 하는데 외국은 각자 자신이 만든 요리를 하여서 그런지 더 정성이 있습니다. 친구들에게 초대를 하는 모습과 날씨의 맛이라는 신선한 의미와 같이 음식을 나누어 먹는 모습이 친근하게 느껴집니다. 엄마와 아이가 같이 읽으면서 느낌을 같이 이야기해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날씨의맛 #임서하 #웅진주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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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여러분과 함께 웅진주니어의 신간 <날씨의 맛>에 대해서 나눠 보려고 해요. 과연 날씨의 맛은 어떨까요? 기대하는 마음으로 그림책의 첫 페이지를 넘기니까 놀랍게도 그림책 속에 그려진 색연필로 그려놓은 일러스트가 저와 자녀의 마음에 따스한 느낌을 전해주더라고요. 이 책은 미로의 생일에 대한 고민으로 시작했어요. 미로는 새로 이사 간 동네에서 생일을 맞이하게 되었어요. 미로는 자신의 생일에 자신의 친구들을 초대해서 날씨의 맛을 내는 음식을 나눠 먹기로 했어요. 여러분도 오늘 하루도 이 책으로 주변 사람들과 소중한 추억을 함께 공유하고 누리기 위해서 우리의 일상이라는 추억의 앨범을 살펴보시길 바래요.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서평을 작성했습니다.] #날씨의맛 #임서하글그림 #나선희 역 #웅진주니어 #모여라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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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날씨의 맛 • 지은이(글/그림) : 글 그림 임서하, 옮김 나선희 • 출판사 : 웅진씽크빅 • 출간일 / 권장 연령 : • 페이지 수 : 2️⃣ 책 소개 (줄거리 요약) 소나타는 친구 미로의 생일을 앞두고 특별한 파티를 준비하기로 해요. 손님들에게 ‘날씨를 담은 요리’를 가져오라는 초대를 보내죠. 생일날, 친구들은 각자의 소중한 기억이 담긴 요리를 가지고 찾아오고, 미로의 안개 맛 케이크를 비롯해 행복했던 날들의 추억이 음식에 스며듭니다. 이렇게 준비된 파티는 친구들에게도 오래도록 마음에 남을 ‘날씨의 맛’으로 기억됩니다. 3️⃣ 인상 깊은 부분 전체적으로 동화 속 분위기가 포근하고 따뜻한 느낌이었어요. 읽고나서 아이들과 좋아하는 날씨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자신만의 상상력을 자극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 같아요. 4️⃣ 느낀 점 / 생각 전체적으로 동화 속 분위기가 포근하고 따뜻한 느낌이었어요. 읽고나서 아이들과 좋아하는 날씨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자신만의 상상력을 자극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 같아요. 5️⃣ 추천 대상 유치원 아동들이 좋아할 것 같아요.눈길을 사로잡는 다양한 삽화 덕분에 책을 싫어하는 아동들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부모나 선생님들이 아이들과 함께 읽고 좋아하는 날씨에 관해 서로 이야기 나누면 다양한 상상력을 자극 시킬 수 있을 것 같아요. 6️⃣ 사진 / 이미지
7️⃣ 한 줄 평 “추억을 맛으로 나누며 함께하는 따뜻한 생일 이야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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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의 맛 임서하 글/그림 나선희 옮김 시리즈 / 웅진세계그림책 미로의 생일을 맞이하여 친구들을 초대해 파티를 열려고 해요 이사온지 얼마 안되서 친구가 별로 없거든요 친구들에게 파티 초대장을 보낸뒤 파티 준비를 시작해요 파티엔 케잌이 빠질수 없죠~ 케익을 만드는데 신선한 공기를 넣어요 스프에는 뭉게구름을 넣구요
초대받은 친구들도 각자 음식을 만들어요
생일파티날 각자 만든 음식을 들고 미로의 집으로 왔어요 안개맛,공기맛,햇살맛,하늘맛,눈송이맛,빗방울맛 이렇게 날씨의 맛 음식들을 사이좋게 나눠 먹어요 다같이 음식을 먹고 다같이 쉬어요~ 이야기는 이렇게 끝이나요 아기랑 같이 읽으면서 같이 눈싸움했던 날,수영장에서 수영하던날, 비가 억수같이 내리고 천둥번개가 치던날 등등 의미깊었던 날을 떠올리며 날씨의 맛을 떠올려봤어요~ 아기가 엄청 행복하하며 이날은 무슨무슨날씨의 맛이였어~ 하면서 몇번이나 다시 읽어보고 같이 행복했던 날들을 회상했습니다. 책에 나오는 동물들도 각자 행복했던 순간의 날씨의 맛을 담아 정성껏 요리해서 오지 않았을까 싶어요~ 같이 행복한 감정을 공유하며, 아주 즐거운 파티였을까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