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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는 섬김의 공동체로 살라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는 섬김의 공동체로 살라" 내용보기
이 책은 1976년, 무려 50여 년 전에 미국에서 쓰여졌다.저자는 짐 월리스로, 빈부·계층·인종·전쟁 같은 사회적, 정치적 의제들에 대해 기독교적 목소리를 높여온 인물이다. 그는 당시 미국 사회에서 복음과 종교, 정치와 사회 문제의 관계를 탐구하며 이 책을 저술했다.그런데 의문이 생긴다.1970년대에 미국에서 쓰여진 이 책이 과연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어떤 의미가 있는 걸까?복음의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는 섬김의 공동체로 살라" 내용보기
이 책은 1976년, 무려 50여 년 전에 미국에서 쓰여졌다.
저자는 짐 월리스로, 빈부·계층·인종·전쟁 같은 사회적, 정치적 의제들에 대해 기독교적 목소리를 높여온 인물이다. 
그는 당시 미국 사회에서 복음과 종교, 정치와 사회 문제의 관계를 탐구하며 이 책을 저술했다.

그런데 의문이 생긴다.
1970년대에 미국에서 쓰여진 이 책이 과연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어떤 의미가 있는 걸까?

복음의 본질은 시대와 문화가 바뀌어도 결코 변하지 않기에, 그리스도인이라면 세상 속에서 어떻게 살아야 할지,
무엇을 따르고 무엇에 저항해야 할지를 고민해야 한다.

그러니... 이 질문은 시대와 문화를 넘어, 지금을 살아가는 우리에게도 여전히 유효한 질문이 된다.

그리고 바로 이 책, 《성서적 백성의 제자도》가 그 답을 찾아가는 길을 보여준다.
저자가 이 책을 쓴 1970년대는 미국 사회가 큰 격동기를 지나던 시기로 보인다.
베트남 전쟁은 교회의 소명 의식을 약화시켰고, 개인의 구원만을 강조하는 복음주의가 성장했지만, 인종차별·빈곤·소수자 인권과 같은 사회 문제에는 침묵하거나 소극적으로 대응했다. 교회가 세상의 사고방식과 타협하며 체제에 순응한 결과, 더 이상 교회답지 못한 모습이 드러난 것이다. 이에 저자는 교회가 본질을 회복해야 한다고 강하게 외쳤다. 곧, 공동체적 삶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께 철저히 순종하고, 성령의 사역을 통해 교회가 세상의 대안 공동체로 서야 한다는 것이다.

이 외침은 50년 전 미국 교회에만 던져진 것이 아니다.
오늘날 정치적 양극화, 사회적 불의, 그리고 복음의 공공성을 잃어버린 한국교회에게도 필요한 외침이다.
저자는 오늘날의 교회의 위기는 단순히 개인이나 제도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 전체를 병들게 하는 구조적 문제라고 본다. 그렇기 때문에 기존의 전통적 해법이나 정치적 이데올로기로는 해결할 수 없고
새로운 비전과 가치가 필요하다고 주장하는데, 그 대안으로 그리스도를 중심에 두고, 하나님 앞에서 자발적으로 섬기며 권력에 대한 탐욕을 거부하는 삶의 자세를 가진 ‘공동체’가 필요하다고 호소한다.
이러한 공동체가 바로 계층과 인종, 성의 장벽을 허무는 기반이 된다고 말한다. 
또한 그리스도인은 권력을 쥐려 하기보다, 자발적으로 종의 길을 걸어야 하며, 억압받는 이들을 힘 있게 세워주는 섬김의 삶을 통해 세상을 변화시켜야 한다고 말한다. 교회는 은둔하거나 세상과 담을 쌓는 집단이 아니라, 오히려 세상에서 새로운 질서를 증언하고 구현하는 대안 공동체로 존재해야 한다는 것이 그의 주장이다.
사실 이 책을 처음 읽었을 때는 다소 거부감이 들었었다.저자의 직설적이고 강한 표현 때문에 쉽게 마음에 와닿지 않았다.
(번역의 문제인가? 라는 생각을 하기도 했다)
그렇지만 책을 읽어 나가면서 그의 단호했던 어조는 그만큼 절실한 문제의식에서 비롯된 것임을 느끼게 되니
단호함 속에 담긴 진심이 더 실감나게 다가오기도 했다.
 《성서적 백성의 제자도》가 우리에게 던지는 결론은 세상 속에서 권력과 이데올로기를 좇는 대신,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는 섬김의 공동체로 살라는 메시지였다.
그 길만이 교회가 교회답게 서고, 세상 속에서 하나님 나라를 드러내는 길임을 깨닫게 해주는 책이었다.



YES마니아 : 로얄 s********6 2025.10.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 시대의 선지자적 외침! 성서적 백성의 제자도
"이 시대의 선지자적 외침! 성서적 백성의 제자도" 내용보기
[성서적 백성의 제자도]나는 세상에 묻혀서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인가?아니면 하나님의 말씀으로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인가?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려고 몸부림을 치고있는데도이 책을 읽으면서 아직도 세상에 타협하고 있는 부분들이 있을 수 있겠구나란 생각을 해본다."복음은 가난하고 억압받는 자들을 노골적으로 편애한다.성서는 부와 권력의 횡포에 맞서는 가난한 자들의 외침에 귀를
"이 시대의 선지자적 외침! 성서적 백성의 제자도" 내용보기
[성서적 백성의 제자도]

나는 세상에 묻혀서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인가?
아니면 하나님의 말씀으로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인가?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려고 몸부림을 치고있는데도
이 책을 읽으면서 아직도 세상에 타협하고 있는 부분들이 있을 수 있겠구나란 생각을 해본다.

"복음은 가난하고 억압받는 자들을 노골적으로 편애한다.성서는 부와 권력의 횡포에 맞서는 가난한 자들의 외침에 귀를 기울이라고 명령한다." (p.145)

과연 나는 얼마나 그들의 외침에 귀를 기울이고 있을까?
나의 안락을 위해 생활방식과 소비행태를 유지하기위해
그저 그냥 살아가고 있는 사람은 아닐까?

얼마 전 노조의 임금협상을 보면서 
협상이되어서 임금이 올라가는 건 좋지만
그에 따른 물가인상등에 대한 생각 + 
"살기가 더 어려워지겠구나.."하는 생각들을 해보았다.
그런데 이런 세상속에서 우린 어떻게 살아야하는걸까?
어떻게 목소리를 내고 살아갈 수 있단 말인가?
타협하지않고 안일하지않고 살아갈 수 있을까?

책의 챕터 중 공동체에 대한 부분이있다.
최근에 다녀온 한 공동체가 생각났다.
그 공동체에선 월급을 주는데도 그 월급이 다 필요없어
생활할 수 있는 100만원만 받고 나머진 다시 공동체에 헌금한다고했다. 그렇게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었다.
함께 터전을 일구어 가꾸고 학교를 만들고, 식당을 운영하고,
예배드리고~~~
그 공동체에 들어가기 위해 주변으로 이사를 온다고한다.
그런 삶을 꿈꾸는 이들이 많다는 거겠지?

아직도 내 머릿속엔 바꾸어야하는 생각들이 많은 것 같다.
이 시대의 선지자적 외침으로 들리는 책,
풀어내야하는 숙제인 것 같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s*******9 2025.10.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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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의 본질 회복을 위한 선지자적 외침
"교회의 본질 회복을 위한 선지자적 외침" 내용보기
저자가 이 책에서 비판하고 있는 것은 ‘현실 순응적 기독교’이다. 기독교적 가르침에 따르면 현실은 타락의 영향력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다. 현실 속에 나타는 다양한 문제들─이 책에서는 주로 빈부의 격차와 권력을 소유한 이들의 기득권 유지를 위한 폭력과 억압 등을 지적한다─은 그 자연스러운 결과이다. 이런 상황에서 기독교가 현실에 순응하는 것은 그 자체로 심각한 존재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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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이 책에서 비판하고 있는 것은 ‘현실 순응적 기독교’이다. 기독교적 가르침에 따르면 현실은 타락의 영향력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다. 현실 속에 나타는 다양한 문제들─이 책에서는 주로 빈부의 격차와 권력을 소유한 이들의 기득권 유지를 위한 폭력과 억압 등을 지적한다─은 그 자연스러운 결과이다. 이런 상황에서 기독교가 현실에 순응하는 것은 그 자체로 심각한 존재론적 문제를 발생시킨다. 그리스도는 타락한 세상을 구하기 위해 교회를 만들었으나, 교회는 그 타락한 구조와 타협하고 연합한다면 그들의 특별함은 어디에서 찾을 수 있겠는가.


소위 보수적인 기독교는 그리스도의 구원을 개인적 차원으로 가둬둠으로써 ‘제자도 없는 은혜’라는 이단적인 모습으로 변질되어가고 있다. 반면 진보적임을 자칭하는 그리스도인들 역시, 계시나 그리스도와의 인격적인 만남 같은 기독교의 독특한 기초를 가볍게 여김으로써 그들의 메시지에서 영적인 기초를 상실시켜버리는 잘못을 범하고 있다.


저자는 철저하게 계시에 기초하면서도(진보적 한계 극복), 그리스도를 온 세상의 주인으로 선포하는(보수적 한계 극복) 방법을 통해 이런 상황을 타계할 수 있다고 본다. 오늘날 세상의 문제는 단지 이론이나 운동으로서만 해결할 수 없으며, 영적인 차원에서의 바른 접근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


이것을 위해서 저자가 중요하게 여기는 해법은 ‘공동체’이다. 그리스도를 따르는 공동체인 교회는 그들의 삶을 통해 그리스도의 승리를 역사 속에서 구체적으로 드러낼 수 있어야 한다. 세상의 원리를 따르지 않는 새롭고 강한 공동체는 예배를 통해 얻는 내적인 힘으로, 파괴적인 원리를 숭배하는 이들과 맞서 싸워야 한다는 것. 이를 위해 교회는 적극적으로 분쟁의 현장 가운데로 들어가 화해와 반성, 치유의 사역을 해내야 한다.







교회의 본질에 대한 깊은 고민이 담긴 책이다. 그 옛날 박해를 받았을지언정 조롱의 대상은 되지 않았던 기독교가, 오늘날 많은 사람들로부터 받고 있는 노골적인 빈정거림과 적대감은 분명 이례적인 상황이다. 그리고 여기에는 결국 ‘교회다움’을 잃어버린 교회라는 본질의 문제가 놓여 있다.


교회의 본질이란 어디에서 찾아야 할까? 오랫동안 사람들은 앎과 그 실천 사이에서 오락가락해왔다. 보수적인 사란들은 ‘바른 앎의 내용’에 집중했고 진보적인 이들은 ‘행동으로 옮기는 것’의 가치를 중요하게 여겨왔다. 둘 다 틀린 말은 아니었지만, 한쪽에만 천착하는 태도는 필연적으로 문제를 일으켰다. 그 사이 양편은 서로의 부족한 점을 지적하는 데 애써왔지만, 자신들의 부족함은 충분히 성찰하지 못했다.


이 책의 장점은 그리스도인이라 불리는 사람들의 존재론적 기초인 복음, 즉 예수 그리스도가 전한 ‘복된 메시지’에 철저하게 기초해 교회다움을 정의하려고 애쓰고 있다는 점이다. 일부는 월리스를 좌파라고 부르기도 하지만, 그가 정의하고 있는 기독교나 복음은 소위 보수적인 기독교인들이 동의하지 않을 수 없을 정도로 충분히 ‘정통적’이다. (좌파니, 우파니 하는 딱지 붙이기 같은, 세속 정치인들이 권력획득을 위해 심각하게 망가뜨려놓은 틀로 교회를 재단하려는 태도야 말로 ‘정통적’이거나 ‘복음적’이지 못하다.)






저자가 발견한 복음은 ‘사회 변혁적 복음’이다. 사실 그리스도인은 그리스도의 복음을 아는 사람들이 아니라, 그 복음대로 사는 사람들을 가리키는 말이다. 이게 ‘제자도’라는 말의 의미다. 물론 제대로 된 앎 없이, 그저 행동만 따라하면 된다는 뜻은 아니다. 그러나 복음에 부합하는 삶 없이, 복음의 내용을 쉼 없이 되뇌기만 하는 것은 더욱 심각한 지경일 것이다. 전체 그리스도인의 10%만 제자도에 충실하게 살았어도, 오늘날처럼 교회가 조롱과 무시의 대상으로 전락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어쩌면 지금은 이미 많이 늦었을지도 모른다. 저자가 미국의 기독교를 바라보며 40년 전에 쏟아 냈던 이 선지자적 외침이 여전히 우리나라 교회에는 절실하게 필요한 메시지라는 사실이 어이없을 정도로 슬픈 일임에 분명하다. 하지만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른 법’이라는 닳고 닳은 경구가 오늘까지 전해져오는 건 분명 진실의 한 조각이 그 안에 담겨 있기 때문일 것이다. 그리고 문제는 본질로부터의 일탈이지 본질 자체가 아니라는 건 이 책에서 충분히 보여주고 있는 바이지 않은가.


우리는 다시 한 번 교회에 희망을 걸어볼 수 있다. 물론 이 때의 교회는 교회다움을 온전히 회복한 교회, 제자도에 충실한 사람들의 모임을 가리키는 말이다. 그런 교회에는 아직 희망이 있다.





이달의 사락 p*********n 2025.07.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부담을 내려 놓고…
"부담을 내려 놓고…" 내용보기
연휴를 맞이하며 읽을 책을 쌓아 놓았다.그 중 이 책을 먼저 읽은 것은 나름 이유가 있다.내가 좋아하는 #초록색 표지에~ 💚디자인도 #심플 추구미를 가진 나에게 마춤~~두께도 250페이지 정도~~^^그런데… 금방 읽을 줄 알았던 이 책을 읽는데 한참이 걸렸다…📖 성서는 분명히 말한다. 하나님을 안다는 것은, 정의를 행하고 억압받는 자들의 합당한 요구에 귀를 기울이는 것임을.�
"부담을 내려 놓고…" 내용보기
연휴를 맞이하며 읽을 책을 쌓아 놓았다.
그 중 이 책을 먼저 읽은 것은 나름 이유가 있다.
내가 좋아하는 #초록색 표지에~ 💚
디자인도 #심플 추구미를 가진 나에게 마춤~~
두께도 250페이지 정도~~^^

그런데…
금방 읽을 줄 알았던 이 책을 읽는데 한참이 걸렸다…

📖 성서는 분명히 말한다. 하나님을 안다는 것은, 정의를 행하고 억압받는 자들의 합당한 요구에 귀를 기울이는 것임을.

📖 새로운 질서의 증거인 이 믿음의 공동체는 사회적 합의와 정치적 순응, 사회의 통속적인 지혜와 충돌할 각오를 해야 하는 것이다.

👉🏻 짐 월리스 목사님은 …
’소저너스‘ 라는 공동체와 잡지를 재건해 신앙 운동을 하시는 분이다. #타임 에서 미국의 미래를 이끌어갈 50인 중 한 명으로 선정 되기도 하셨다는데… 🤔

그래서인지 알기만해서는 안 되!! 삶으로 살아!! 라는…
목사님의 책을 읽으며 부담스러웠다…

독자에게 부담을 주는 것!!
그것이 목사님의 전략인지도 모르겠다…

신앙 생활이 편안하다면 잘 못 된 거라고…
교회가 시대적 상황에 순응해 권력과 손잡고 있지는 않은지 살펴야 한다고 목사님은 이야기 한다.

가난한 자와 억눌린 자, 아픈 자와 배고픈 자들의 피 값 위에서 미국 의 부는(우리의 삶도) 창출 되었다고…
그 안에 살며 자신의 안전을 위해 ‘민족주의‘ 라는 보기 좋은 허울을 쓰고, 나라와 자신들의 죄를 정당화하는 믿음의 사람들에게 날카로운 비판을 던진다. 🫢

목사님의 눈에는 보수와 진보…
그게 중요한게 아니고…

말씀이 말하는 삶을 내가 살고 있는냐…
말씀대로 교회가 세워져 있느냐 ‼️

생각하고, 또 자신의 삶을 돌아보라는 것이다.

📖 우리는 소비에 정신이 팔린 나머지 자기 중심적인 사상에 빠졌고, 타인의 고통에 무관심하게 되었다.

우리가 이 땅 가운데 #하나님의나라 를 살기 위한
목사님의 대안은 #예배 와 #공동체 라고 하신다. 🫶🏻

📖 세상 권세들에 맞서 참된 자유와 진정한 인간애를 보여 주신 그리스도의 방법은 바로 십자가였다.

📖 실제로 예배 할 때 그리스도 공동체는 생기를 얻고 우상숭배를 강요하는 권세들의 주장과 목표에 심각한 타격을 가한다.

📖 예수의 삶과 죽음이라는 방식을 외면하고 다른 방식을 선택한다는 것은 그리스도를 거부하는 ‘다른 빛’을 받아들이는 셈이다.

나를 몰아 붙이던 책이 마지막쯤 가서야 속내를 드러냈다.

솔직히 책이 ‘맞서고 대항하라’ 고 할까봐…
책 읽는 내내 겁이 났던 것 같다…
나와 너무나 결이 맞지 않다고 생각하고 실망할까봐…

그런데, 목사님의 방법은 ‘순종‘ 이고 ’섬김’ 이었다.

’하나님의 방법‘으로 하나님께 쓰임받는 공동체… 🙏🏻

‘한 손에는 성경을 한 손에는 신문을‘ 이라고 외친 칼 바르트의 말대로 우리는 ‘지식이 아닌 삶의 신학’이 필요하다.

👉🏻 이 책을…
하나님의 나라가 이 땅 가운데 이루어지기를 원하는 신학생과 사역자들, 그리고 깊이 있게 세상을 바라보고픈 평신도 분들에게 권하고 싶다.

#네아이맘 #사랑하는교회 #공동체 #책과영성 📚
#아바서원 #북서번트서평단 #1기 #책모임 📚🧡
#jesuslovesyou
k********y 2025.10.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