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의 저자 황농문 교수님은 '몰입'의 기쁨을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 준 몰입 전문가예요. 서울대학교재료공학부 교수로 일하면서도 계속 연구에 몰두하셨고 자신이 연구에 빠져 있을 때 가장 행복하다는 사실을 깨달으셨다고 해요. 그리고 이 놀라운 경험을 많은 사람과 나누기 위해 <몰입>이라는 책을 쓰셨습니다. 교수님은 몰입 공부가 가장 필요한 사람은 바로 어린이라는 생각을 하셨고, 어릴 때부터 뇌가 어떻게 작동하는지 알고, 집중력과 창의력을 키우는 방법을 익히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 이 책을 쓰셨다고 해요. 황농문 교수님은 집중력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훈련을 통해 기를 수 있다고 말씀하셔요. 우리 아이들도 몰입을 할 수 있다는 희망이 생겼답니다.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몰입이 부작용 없는 진짜 도파민을 만나는 길이라는 설명이었어요. 몰입을 통해 얻는 행복은 자신감을 갖게 해주는 강력한 힘이 있다는 것이예요. 우리 아이들이 작은 성취를 통해 건강한 도파민을 경험한다면 어떤 문제든 해결해 나가는 어른으로 성장할 수 있을 거예요. 도전은 우리를 몰입으로 이끌고, 몰입이 우리를 진짜 행복으로 데려다줄 것이라는 글귀가 가장 기억에 남아요. 나 스스로의 잠재력을 믿고 도전할 수 있는 용기를 주었답니다. #서평단 |
|
<빅티처 황농문의 몰입 발전소>는 서울대 교수인 황농문 교수님이 쓴 책이다. ‘몰입‘이라는 주제를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풀어낸 뇌 과학 책이다. 처음에는 아들이 과연 이 책을 재미있게 읽어줄까 살짝 걱정이 됐다. 아무래도 재미있는 스토리 위주의 동화책을 재미있게 보는 아이여서, 이런 주제를 다루는 책은 크게 흥미를 갖지 않을 것 같았기 때문. 그런데 웬걸! 책을 슥 펼치더니 어느새 한 권을 다 읽어버렸다. 읽고는 하는 말이 “재미있다!”였다. 그러면서 앞으로 자신의 생활에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고도 했다. 내용 자체가 어렵지 않고 흥미로우면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쉬운 설명 덕분에 부담 없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던 것 같다. 솔직히 말하면 이 책이 처음에 눈에 들어왔던 건 ’공부를 잘하는 기술’이 담겨있다고 해서였다. 그런데 읽다 보니 공부 기술만 알려주는 게 아니라 진정한 삶의 기쁨을 알려주는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몰입은 타고나는 게 아니라 연습으로 누구나 할 수 있다” 처음에는 생각하는 것도 몰입하는 것도 어려울 수 있다. 책에서는 그런 우리를 격려하며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몰입 훈련 방법을 소개한다. 슬로싱킹처럼 천천히 생각하는 법부터 강한 몰입에 도전하기까지 단계별로 알려줘서 아이들이 따라 해보기 좋다. 그리고 책의 전체적인 설명 역시 교수님이 아이에게 이야기하듯 친절하게 설명해 주기 때문에 더 이해하기 쉽다. 또한 자칫 지루하다 느껴질 수 있지만 중간중간 귀여운 그림과 만화도 있어서 지루하지 않고 좋았다. 아들 역시 끝까지 읽을 수 있었던 것도 이런 부분들 덕분이지 않나 싶다. 무언가에 집중하고 끝까지 해냈을 때 느끼는 기쁨, 몰입의 즐거움을 느껴보자! 몰입이 어렵다고 느껴졌던 아이들도 이 책을 통해 할 수 있다는 용기가 생길 것 같다. 무언가에 집중하고 끝까지 해냈을 때 느끼는 기쁨, 몰입의 즐거움을 느껴보고 싶다면 <빅티처 황농문의 몰입발전소>를 꼭 읽어보자. |
|
▶▶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우리시대 최고의 스승과 함께하는 어린이 박학다식 프로젝트! 빅티처 시리즈는 우리 사회를 대표하는 스승들의 이론과 책들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서 출간한 시리즈도서랍니다 생각하는 힘을 기르게 해주는 생각실험실 마음을 단단하게 해주는 마음실험실 그리고 오늘 이야기할 집중력, 몰입력을 다룬 몰입발전소 미디어에 의해 자극적인 것에만 반응하는 어린이들의 뇌 어떻게 스마트폰을 내려놓고 다른 것에 흥미를 느끼게 할지.. 부모로서 너무 기대되는 도서였답니다 우리는 미디어 세대가 아니였던지라 책에 흠뻑 빠지고 친구들과 몸으로 노는 것의 맛을 알고 있기에 태어날때부터 미디어에 노출된 요즘 아이들에게 몰입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것은 차원이 다를테니 그런 아이들을 많이 겪어보고 또 연구도 해본 분들의 이야기가 아이들에게 더 공감이 되겠단 생각에 제가 먼저 읽어보고 아이에게 추천해줬답니다 지금은 당장 느끼는게 없어도 몰입의 필요성을 느끼는 날이 한번쯤은 올꺼고 그때 이 책이 떠오르길 바라봅니다^^ 저자는 도입부에 질문을 던져요 "우리는 왜 집중을 하지 못할까?" 습관적으로 영상을 보고 광고도 보고 알고리즘이 주는 것들을 보고 있노라면 잠깐 스마트폰을 켰다가 2~3시간 순식간이지요 우리의 뇌는 원천적으로 두가지 일을 하지 못해요 하지만 스마트폰으로 음악을 들으면서 영단어 암기도 하고 간식을 먹으며 수학문제도 풀고 그렇게 기본적으로 2가지 일을 동시에 한답니다. 원칙적으로 여러일을 동시에 하는건 불가능하지만 짧게 전환하며 집중은 가능한데 이럴 경우 인지능력도 떨어지고 감정적인 불안도 커진다고 결과적으로는 열심히 했다고 생각하지만 생산성이 떨어진다는 사실 결국은 스마트폰이나 미디어와 함께하는 시간이 많아질수록 불안과 스트레스로 인해 집중력과 인지능력까지 떨어진다는 사실 디지털 미디어에 중독이 되면 뇌의 편도체는 활성화되고 전두엽은 비활성화되어서 감정기복이 심해지고 어떤 일을 차근차근 상황에 맞게 처리하는 인지능력 또한 떨어지게 된다고.. 이런 상태에서의 집중력과 몰입이 가능하겠나요? 당연히 불가능하죠 저자는 전두엽이 손상된 뇌를 회복에서 집중력과 몰입의 힘을 높혀주는 방법도 조언해주는데요 그건 바로 쉬지 않고 한가지 생각을 꾸준히 하는거라고 즉 아무리 흥미가 없고 어려운 문제라도 반복해서 생각을 하면 신경세포와 시냅스가 활발하게 활동하면서 몰입도를 올릴 수 있다는 이야기 한가지 문제를 붙잡으면 밥먹는것도 잠자는 것도 까맣게 잊어버리고 집중할 정도의 몰입을 해본적 있나요? 충분한 수면시간, 반시간정도의 규칙적인 운동으로 몰입을 위한 컨디션을 회복해놓은 상태에서 몰입을 해보라고 꼭 거창하게 공부를 두고 하는 말은 아니구요 자기가 좋아하는 것들 혹은 평소 관심을 가졌던 것들에 대한 몰입 그것을 통해서 내면의 잠재력을 깨워보라고 건강한 도파민과 작은 성공은 몰입에서부터 시작된다고.. 시험성적을 잘 받기 위한 공부가 아닌 내안의 놀라운 능력을 깨우는 몰입의 행복 아이들에게 여름방학 필독서로 추천합니다
|
|
몰입은 특별한 사람만의 능력이 아니에요 요즘 아이를 키우면서 가장 자주 듣는 말 중 하나는 ‘집중력이 너무 짧아요’라는 말이에요. 스마트폰, 유튜브, 짧은 영상, 자극적인 콘텐츠 속에서 자라나는 아이들은 한 가지에 깊이 빠져드는 ‘몰입’이라는 상태를 경험하기가 점점 어려워지고 있죠. 그래서인지 <빅티처 황농문의 몰입 발전소>라는 책 제목을 보자마자 반가운 마음이 들었어요. 몰입은 과연 어떻게 가능할까? 아이의 집중력을 어떻게 길러 줄 수 있을까?
황농문 교수의 따뜻한 조언이 담긴 ‘몰입 사용 설명서’ 이 책은 어린이를 위해 쓰였지만, 저처럼 부모가 먼저 읽으면 아이를 이해하는 데 훨씬 도움이 되는 책이에요. 서울대 황농문 교수님이 직접 ‘몰입’이 무엇인지, 왜 중요한지, 어떻게 훈련할 수 있는지를 뇌 과학과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친절하게 설명해 주셨어요. 아이가 ‘집중이 안 돼요’라고 말할 때 단순히 성격이나 의지력 문제로 치부했던 우리의 시선을 따뜻하고 과학적으로 바꿔주었답니다.
✔️ “몰입은 타고나는 게 아니라 훈련을 통해 누구나 익힐 수 있는 능력입니다.” 이 한 문장이 저에게 참 큰 울림을 주었어요. 책에서는 ‘강한 몰입’이 아닌 ‘약한 몰입’부터 시작하라고 해요. 예를 들어 1초도 쉬지 않고 문제를 곱씹기, 선잠 상태에서 생각 이어가기, 운동하면서 문제 되새기기 같은 실천법을 소개해 주죠. 아이의 하루를 생각해 보면 무언가에 몰입할 수 있는 조용한 환경과 시간이 얼마나 부족한지 깨닫게 돼요. 그래서 우리 집은 ‘밥 먹기 전 5분 집중하기’, ‘하루 1문제 천천히 생각해 보기’ 같은 생활 속 몰입 루틴을 만들어 보기로 했어요.
책에서는 요즘 아이들이 쉽게 자극에 반응하고, 오래 집중하지 못하는 이유를 도파민과 뇌 구조로 설명해 줍니다. 특히 “생각 없이 자극을 소비하는 뇌는 시냅스 가지치기가 일어나고, 창의력과 집중력이 떨어진다”는 부분은 놀랍기도 하고, 반성도 되었어요. 이제는 아이가 느리게, 천천히, 깊이 생각해볼 수 있도록 시간을 주는 연습을 하고 있어요. ✔️ “몰입은 결과가 아니라, 과정 속에서 진짜 기쁨을 찾는 법을 알려준다” 몰입이 가져다주는 즐거움은 단순한 성취보다 더 크고 깊은 행복이라는 걸 저도 선아도 함께 체험하고 있어요.
책 후반부에 나오는 몰입 8계명, 몰입 6단계 실전 팁은 실제로 따라 해 보기 좋게 잘 정리되어 있어요. 무엇보다 이 책이 전하려는 메시지는 ‘성적’이 아니라 자신을 사랑하고, 삶을 주도적으로 살아갈 수 있는 아이로 키우기예요. 책을 읽고 나면 아이의 가능성이 믿어지고, 부모로서 내가 아이에게 줄 수 있는 가장 큰 선물이 ‘몰입할 수 있는 환경과 시간’임을 깨닫게 됩니다. 이제는 결과에 조급해하지 않고, 아이가 스스로 생각하고, 스스로 시도하고, 스스로 몰입해보는 과정을 지켜보려고 해요. 『빅티처 황농문의 몰입 발전소』는 그 과정에서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 줄 책이에요. |
|
우리 시대 최고의 스승과 함께하는 어린이 박학다식 프로젝트 ‘빅티처 시리즈’ 신간 <빅티처 황농문의 몰입발전소>를 읽었어요! <빅티처 황농문의 몰입발전소>는 몰입의 대가 황농문 교수가 어린이 수준에 맞춰 몰입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알려주는 책이에요. <빅티처 황농문의 몰입발전소>는 재미있는 동화로 먼저 시작해요. 윤선이와 도윤이의 일상 생활과 유명인들의 일화를 동화로 읽다보면 자연스럽게 집중, 뇌과학, 슬로씽킹, 행복의 코드를 접하게 되어요. 동화를 읽고 난 뒤에는 앞에서 읽은 이야기와 관련된 몰입, 뇌과학 등에 대한 다양한 지식과 정보를 잘 정리해서 알려주어요. 황농문 교수님이 직접 이야기해주는 것처럼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재미있게 설명해주는 글을 읽다보면 뇌의 작동 방식과 몰입의 원리를 이해할 수 있게 되어요! 마지막으로 부담없는 만화형식으로 개념을 다시 한 번 정리해주어요. 앞에서 본 내용을 만화로 한눈에 보다보면 어느새 머릿속에 쏙쏙 기억되는 경험을 할 수 있을 거에요! <빅티처 황농문의 몰입발전소>의 제일 마지막 부분에는 ‘몰입이 궁금할 때 빅티처에게 물어봐’에서 몰입에 대한 요약 정리된 내용을 볼 수 있어요. 책을 다 읽고난 뒤 이 부분만 한번씩 읽어봐도 도움이 될 거 같아요. 그리고 ‘나의 몰입 다이어리’ 형식이 있는데 이 내용을 노트에 적어가며 몰입을 연습해보면 정말 좋을 것 같아요! <빅티처 황농문의 몰입발전소>를 읽고 저희 아이는 “일상 상황과 맞닿게 설명해줘서 좋았어요. 나도 몰입을 경험해보고 싶어요.” 라고 이야기하더라고요. <빅티처 황농문의 몰입발전소>를 읽으면서 몰입에 대해 새롭게 알고 생각해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스마트폰으로 인한 뇌중독부터 뇌과학적으로 몰입의 중요성, 동서양 인물들의 몰입 방법과 우리가 당장 실천해볼 수 있는 몰입의 단계별 방법까지! <빅티처 황농문의 몰입발전소>를 읽고 내면의 잠재력이 깨어나는 몰입 에너지를 느껴보세요! |
|
책의 표지를 보면 눈치채겠지만, <빅티처 황농문의 몰입 발전소>는 성인보다 어린이를 대상으로 만들어진 책이다. 하지만 그 뿌리는 '몰입'을 몸소 실천하고 계신 황농문 교수님의 '몰입'이다. 황농문 교수님의 '몰입'은 2007년도에 초판이 발행되었다. 당시 독서력도 낮고, 집중력도 낮았던 내가 접했던 '몰입'이라는 개념은 손에 잡힐 듯 잡히지 않는 다소 뜬구름 잡는 이야기 같았다. 당시 나의 독서는 방향이 없었고, 이 책 저책 읽었던 시기로 기억에 남아 있다. '몰입'이라는 개념에 호기심이 생기긴 했지만 책장을 덮자마자 호기심은 금방 사그라들었고 그렇게 17년 이상이 흘러서 어린이를 대상으로 쓴 책을 접하게 되었다. 이 책을 읽게 된 건 디지털 환경 속에서 주의력이 떨어진 자녀들에게 도움 될 수 있는 책이길 바라며 읽어봤다. 결과는 어린이뿐만 아니라 성인에게도 도움 되는 내용이 많았다. 뇌과학 관련 서적을 읽으면 전문적인 용어, 실험 사례, 통계 등등 딱딱한 정보들이 많은데 <빅티처 황농문의 몰입 발전소>는 눈 높이를 낮춰 쉽게 설명하고 있다. 쉽게 설명하기 위해 군더더기를 제거하고 핵심 내용과 만화를 곁들인 비유는 '몰입과 주의력'에 대해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됐다. 특히 '버나드 바스'의 '의식의 극장'을 통해 [생각/주의력 - 무의식 - 의식]의 관계를 이해할 수 있었다. 실제로 경험하진 못했지만 최면술로 깊은 곳에 있는 기억을 꺼내는 영상들을 종종 보곤 했는데 의식의 극장을 보면 그 원리를 이해할 수 있다. 그뿐만 아니라 단막의 그림으로도 이름이 어려운 호르몬들이 우리 두뇌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단박에 이해하기 쉽도록 설명주었다. 마치며, "인간이 가장 행복을 느끼는 순간은 언제일까요?" 책의 첫 시작에 미하이 칙센트 교수가 이 질문을 두고 평생 연구를 했다고 한다. 그리고 그가 내린 결론은 '몰입'할 때 사람은 가장 깊은 행복을 느낀다는 것이었다. 요즘 세상에는 우리에게 쾌감을 선사하는 것들이 많다. 너무 많아서 문제일 정도다. 잠자는 시간을 제외하고 손 뻗으면 닿을 거리에 항상 있는 스마트폰이 가장 문제라고 생각한다. 단순히 스마트폰이라는 기기만 놓고 보면 문제 될 건 없다. 문명의 이기이고 잘 활용하면 스마트한 라이프를 구축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그러나 사람의 곁에 항상 있을 스마트폰이 기업들 입장에서는 수익 창출의 일등 공신이 된다. 소셜미디어, 광고, 유튜브 영상 등을 통해 우리의 관심을 빼앗을 방법을 알고리즘을 고민하고 자신들의 플랫폼 세상에 오래 머무르게 하려 한다. 기업들의 연구에 연구를 거쳐 만든 알고리즘은 어쩜 또 그렇게 공감되고 궁금한지 안 눌러 볼 수가 없기도 하다. <빅티처 황농문의 몰입 발전소>는 스마트폰에 주의를 쉽게 빼앗기는 아이들에게 올바른 두뇌 개발 법을 알려주기 위한 책이다. 문제는 아이들이 이런 유의 책을 읽어야 하는데 그 길까지 안내하는 게 쉬운 과정은 아닐 것 같다. 그러나, 한 번 책장을 펴고 읽기 시작하면 평소에 잘 몰랐던 두뇌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 기회를 통해 우리의 아이들이 미래를 위해 좋은 습관을 만들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 더불어 '뇌과학'이나 '집중력'에 대해 관심 많은 성인들도 입문서로 읽기 좋은 책이라 생각한다. :-)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았으나, 솔직한 생각을 담아 작성했습니다. |
|
빅티처 황농문의 몰입 발전소 저자 황농문, 마케마케 글 / 김민준 그림
대한민국 몰입 열풍의 주인공, 황농문 교수 인생을 바꿀 놀라운 비밀을 어린이에게 선물하다! 도파민 과잉의 시대, 손상된 뇌에서 몰입하는 천재의 뇌로 작가님의 손글씨는 책에 애정을 불어넣어 주더라구요~ 한번 살펴볼까요?
“존재의 기쁨을 발견하게 해 주는 놀라운 경험, 몰입! 이제는 공부 머리보다 몰입 머리의 시대다!” 공부 잘하는 기술을 알려 주는 것을 넘어서 스스로 성과를 만들어 내고, 삶을 주도하는 힘을 키워 주는 책 가장 깊고 오래가는 행복, 몰입 많은 사람들이 ‘소확행’이나 ‘워라밸’에서 행복을 찾는답니다. 반면 몰입을 경험한 사람들은 말한답니다. “무언가에 깊이 빠져 있을 때가 인생에서 가장 행복한 순간이었다.”라고. 몰입의 행복은 단순히 기분 좋은 자극이 아닌, 자신감과 삶의 의미를 발견하게 해 주는 강력한 힘이랍니다. 황농문 교수는 이를 두고 ‘부작용 없는 진짜 도파민을 만나는 길’이라고 표현했답니다. 눈앞에 성과가 없어도 새로운 기대감으로 가슴이 뛰고, 잠을 줄여도 피곤하지 않은 몰입의 순간. 그것은 결과와는 상관없는 행복이다. 최선을 다하는 과정에서 기쁨과 즐거움을 찾는 사람들의 행복은 다른 사람은 상상하기 어려운 깊이와 넓이를 가지고 있답니다. 그렇다면 우리 아이는 어떨까요? 목표 없이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진 않은지? 자신보다 앞서가는 친구들을 보며 ‘나는 원래 그런 사람이 아니야.’라고 믿고 있는 건 하지만 몰입은 특별한 아이만의 것이 아닙니다. 어떤 아이든 몰입할 수 있다. 황농문 교수는 말한답니다. 성취는 재능의 문제가 아니라 몰입의 결과라고. 《빅티처 황농문의 몰입 발전소》는 아이가 스스로 하고 싶은 일에 마음을 쏟고, 작은 성취를 통해 자존감과 집중력, 그리고 삶의 주도권을 키우도록 돕는답니다. 아이의 미래는 ‘얼마나 잘하느냐’보다, ‘얼마나 깊이 빠져들 수 있느냐’에 달려 있다. 인생을 변화시키는 비밀 코드 ‘몰입’, 이 책은 아이에게 그 몰입의 문을 여는 경험을 선물할 것이랍니다.
천천히, 깊이, 오래 생각하는 법을 배우는 첫걸음 아인슈타인, 뉴턴, 다윈 등 세상을 바꾼 발명과 발견을 한 학자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바로 ‘한 가지 문제를 오래 생각했다는 것’이랍니다. 황농문 교수는 천재는 특별히 좋은 머리를 타고난 사람이 아니라 몰입의 방법을 깨닫고 실천한 사람이라고 말한답니다. 그의 주장은 뇌 과학의 원리를 바탕으로 한답니다. 이 책은 복잡한 이론을 알려 주지 않아도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귀엽고 직관적인 그림과 함께 우리 뇌가 작동하는 원리를 말해 준답니다. 전두엽의 작동 방식과 몰입의 단계, 잠을 자는 동안 뇌에서 벌어지는 일들과 무의식의 잠재력을 끌어내는 방법까지. 과학적 기반 위에 실천 가능한 방법을 담고 있답니다. 어린 시절, 뇌의 사용법을 알고 활용할 수 있다면 앞으로의 인생은 잠재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는 빛나는 날이 되지 않을까요? 《빅티처 황농문의 몰입 발전소》는 초등학생들이 처음 만나는 뇌 과학책이자 구체적인 몰입 훈련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 줄 것이랍니다. 어린이도 할 수 있다! 몰입 Step 1, 2, 3 운동을 계속하면 근육이 튼튼해지듯, 몰입과 생각도 꾸준히 하다 보면 익숙해지고 더욱 깊어진답니다. 이 책에서는 아이들이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몰입 훈련의 단계를 소개해주고 있답니다. 몰입을 시작하는 법 – 편안한 자세로 슬로싱킹 시작하기 약한 몰입에 익숙해지기 – 1초도 쉬지 않고 문제를 생각하며 선잠과 운동을 활용하기 강한 몰입에 도전하기 – 하루 이상 연속적으로 문제를 생각하며 집중하기 우리 시대 최고의 지성과 함께하는 주제별 교양 읽기 BIG TEACHER 시리즈 오늘의 어린이에게는 오늘의 교양이 필요합니다. 대상을 관찰하고, 다른 관점으로 바라보고 새로운 연결을 시도해 보세요. 지혜로운 어린이에겐 세상 모든 것이 큰 스승입니다. 빅티처는 우리 사회를 대표하는 석학들의 깊이 있는 지혜와 통찰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구성한 돌핀북의 아동 교양 시리즈입니다.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지식을 배우고 나와 세상을 바라보는 특별한 눈을 만날 수 있어요. 신뢰할 수 있는 연구자들이 밝히는 오늘의 지성을 가장 소중한 아이들에게 선물하세요. 책장을 펼치는 순간, 오직 우리 아이만을 위한 빅티처의 프라이빗 클래스가 시작됩니다. 빅티처는 이렇게 구성되어 있어요 ▲ STEP1. 짧은 이야기 속에 숨어 있는 이론을 찾아요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도 몰입의 비밀이 숨어 있어요. 인물이 처한 상황 속에서 집중, 뇌 과학, 슬로싱킹, 행복의 코드를 찾아보도록 하고 있답니다. ▲ STEP2. 선생님의 생생한 가르침으로 특별한 공부를 시작해 보아요 황농문 교수님의 다정하고 꼼꼼한 수업으로 몰입을 배워 보세요. 바로 옆에서 강연을 듣듯 어린이의 눈높이에 딱 맞는 재미있는 설명을 읽다 보면 뇌의 작동 방식과 몰입의 원리를 쉽게 이해 할 수 있답니다. ▲ STEP3. 만화로 개념을 정리해요 지금과 같은 학문이 정립되기까지 우리들의 예상을 뛰어넘는 실험과 연구가 있었어요. 재미있는 만화를 통해 알쏭달쏭했던 개념을 다시 한번 정리하고, 학자들의 노력을 느껴 볼 수 있었답니다. 우리 아이들을 위한 여름방학 필독서가 아닐까 싶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집중하지 못하는 이유를 찾아보고 뇌 속 물질들의 특성을 알고 약한 물입에서 강한 몰입을 하는 방법과 몰입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것들을 스마트폰 사용을 절제하지 못하는 도윤이와 스마트폰 사용을 절제하기 시작한 윤선이를 통해 아이들에게 알려준다. 그리고 아이들이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개념들을 만화로 정리해주어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다. 관련한 각종 실험들과 뉴턴과 이황의 사례를 통해 생각하는 방법으로 약한 몰입부터 강한 몰입까지도 순서대로 안내되어 있고 몰입 8계명, 몰입 6단계를 소개해주며 아이들이 실제로 연습함에 도움을 준다. 아이들이 혼자 발표할 때 집단 활동할 때 문제를 풀때나 해결할 때 많은 도움을 주는 몰입. 그렇게 몰입을 통해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음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알려준다. 책을 읽으며 나도 그랬는데, 이러면 되겠구나, 그런거 였구나하면서 이해할 수 있었다. 디지털 디톡스 체험을 한다고 모두가 윤선이처럼 절제하는 마음을 갖지 않는다. 오히려 못했던 시간의 보상을 위해 더 스마트폰에 집착 할 수도 있다. 다만 체험 후 조금이라도 마음에 디톡스에 대한 효과가 긍정적이었다고 느꼈다면 도움이 된것이고 그 후는 자신의 의지와 주변의 도움이 필요할 것 같다. 많은 정보와 매체를 마주하느라 어느 하나에 집중하기 어려운 시대를 살아가는 아이들, 그런 아이들에게 도움을 주고싶은 또는 몰입하고 싶은 어른에게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
|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집중은 타고나는 능력이 아닌 누구나 훈련을 통해 기를 수 있는 힘입니다." 《몰입》이라는 책으로 수많은 어른들의 마음을 움직이며 대한민국에 몰입열풍을 일으킨 황농문 교수의 아이들을 위한 몰입 안내서 <빅티처 황농문의 몰입 발전소>가 새로 출간되었어요. 도파민 과잉의 시대를 사는 어린이들에게 가장 절실한 공부 기술이자 삶의 태도인 몰입을 배울 수 있어요. 아이들에게 몰입이란 무엇일까요? 한가지 주제에 깊이 빠져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탐구해본 경험, 즉 즐거움을 느끼는 상태를 말해요. 그 몰입했던 기억을 가지고 공부 태도를 바꾸고 자존감, 창의력, 문제 해결력 등 다양한 능력을 키워요. 몰입은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정서적인 안정감을 얻는데 도움을 주지만 성취감을 통해 지속적으로 탐구하고 배우려는 태도로 이어져요. 스스로 목표를 설정하고 행동할때 몰입을 경험할 수 있기 때문에 아이가 좋아하는 활동을 적극적으로 찾거나 다양한 활동을 경험하며 새로운 재능을 발견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중요해요. 아인슈타인, 뉴턴, 다윈 등 세상을 바꾼 발명과 발견을 한 학자들의 공통점은 한가지 문제를 오래 생각했다는 거예요. 몰입의 행복은 눈앞에 성과가 없어도 새로운 기대감으로 가슴이 뛰고, 잠을 줄여도 피곤하지 않은 부작용 없는 진짜 도파민을 만나는 거예요. 이 책은 복잡한 이론을 알려 주지 않아도 아이들이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뇌과학 지식을 쉽게 배울 수 있어요. 이야기 다음은 황농문 교수님의 핵심을 콕 짚는 친절한 설명이 이어져요. 마지막으로 내용이 한눈에 들어오는 만화를 보면서 새로 배운 내용을 정리할 수 있어요. <빅티처 황농문의 몰입 발전소>는 초등학생들이 처음 만나는 뇌 과학책이자 구체적인 몰입 안내서가 될거라 확신해요. 초등3학년 아이도 이 책을 읽고 구체적인 학습 분량과 계획을 세우는데 효과가 있었거든요. 아이들이 꿈과 목표를 연결시키면서 스스로 학습의 필요성을 깨닫는게 제일 중요한거 같아요. #몰입 #황농문 #빅티처황농문의몰입발전소 #돌핀북 #빅티처시리즈 |
|
이 책은 몰입 시리즈로 대한민국에 몰입 열풍을 일으킨 황농문 박사님이 초등학생을 위해 쓴 몰입과 뇌과학에 대한 책입니다. 빅티처 시리즈의 세번째 이야기 인데 이미 앞선 시리즈인 생각발전소와 마음발전소를 너무 재미있게 읽은지라 이번 책도 기대하면서 읽었습니다. 책의 구성은 앞선 빅티처 다른 시리즈들과 같았습니다. 먼저 우리 주변에서, 혹은 우리 아이에게서 흔히 일어나는 에피소드가 나옵니다. 나의 이야기 같은 이야기가 나오니까 아이들의 흥미를 이끌기 너무 좋은 도입이죠 그렇게 에피소드가 끝나면 본격적으로 박사님의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앞에서 나온 주인공의 행동에 대해 다시 이야기 나누며 왜 그렇게 행동하게 되는지, 그런 행동을 전문적으로 무엇이라고 하는지, 전문가들은 이에 대해 뭐라고 했으며 이와 관련된 실험에서는 어떠한 것들이 있는지 등을 자세히 알려주고 이러한 행동에 대한 대처나 변화를 위해서는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은지에 대한 조언까지 이야기 해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단원의 마지막으로는 카툰을 통해 한번 더 생각해 볼 수 있는 내용이 담겨져 있습니다. 요즈음 아이들, 진짜 몰입 못하죠 ^^ 우리 아이들도 공부하라고 하고 지켜보고 있으면 그렇게 산만할 수가 없고 이것 조금 하다가 저거 건들이고, 그러다 또 다른 거 하고, 조금만 어려워도 생각도 제대로 안해보고 모르겠다고 가져오고 물마시고 화장실 가느라 진득히 앉아있는 것도 보기 힘들어서 잔소리를 안 할 수가 없는데요, 이 책을 읽으면서 아직 이 아이들이 몰입의 엄청난 효과에 대해, 몰입의 즐거움에 대해 전혀 몰라서 이러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 방학 때 중딩, 초딩 두 아이랑 같이 이 책으로 온책읽기, 슬로우리딩 하면서 좀 제대로 이 책을 정독하고 서로 좀 이야기 나누어 보려고 합니다. 아이들이 몰입을 위해 스스로 계획을 세우고 실천해 볼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