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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할 일, 자기 기술만 주구장창 파서는 성공할 수 없는 세상이 되었음을 깨닫고 마케팅을 공부하기 시작했습니다. 무엇보다 브랜딩, 컨셉이 중요한데, 이 책이 해당 부분 상당히 공부가 됩니다. 거창한 사업 말고 조그만 자영업이라도 하나의 브랜드라 여기고 이 책을 읽어보세요 |
| #연말리뷰 #컨셉 우앙! 난 컨셉이 없어! 라는 생각을 해본 적이 있는 사람에게 권할, 권해야하는 책. 아마 호소다 다카히로도 일에 미친 사람으로 보인다. 자기 분야에서 정점을 찍은 사람만이 할 수 있는 말들을 하니까. 특히 당신도 불광불급이나 미쳐야 보인다 는 말에 공감하게 될 것이다. 나는 락차불피를 좋아한다. 별 뜻 없다. 암만 피곤한 일도 줄기면(?) 피곤하지 않다 는 말. 이 4자성어를 모토로 한 10년 버텼던 것 같다. 새로운 시기인 2026년에는 수처적주 를 다시 세워야 할 듯. 우엣든 컨셉은 세울 생각을 해야 가질 수 있다 는 주장에 동의 하고, 내가 버릴 책(3천 권 중 15백 권 정도)에서 컨셉이 조금이라도 보이는 책은 살릴 예정이다. AI가 난리 브루스를 치는 시기에도 새로운 또는 클래식한 컨셉은 영원하니까. 고전은 또 하나의 컨셉이다. |
| 컨셉으로 골머리를 앓는 직장인이라면, 컨셉이 무엇인지 어떻게 컨셉을 만들 수 있을지 고민하는 사람이라면, 컨셉 수업이라는 확실한 컨셉으로 튼튼하게 만들어진 이 책으로 도움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수업 구성으로 친절히 요약본까지 있어 공부하듯 읽을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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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셉의 교과서’라고 할 만하네요. 가치를 설계하는 ‘컨셉’부터 빠져들기 시작하여 평소에 쓰는 ‘컨셉’이라는 용어를 다시금 생각해 보며 읽어갔습니다. 스스로를 되돌아 볼 때 ‘질문’을 잘 던지지 않았던 것 같은데 ‘질문이 관점을 바꾸고 생각을 바꾼다’는 것에서 뭔가 길이 보이기 시작함을 느꼈네요.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해야 한다는 건 누구나 생각하는 부분임에도 현실 속에선 막상 적용하긴 쉽지 않은데 체계적으로 바로 잡을 수 있는 가이드 같은 책이라 느껴지네요. 사회적 사명을 뜻하는 ’미션‘ 그리고, 이상적 미래인 ’비전‘의 어원과 함께 그 사이에 있는 현재의 ‘컨셉’ ‘컨셉’을 다듬고 정리하는 것까지 마무리도 깔끔한 교과서, 아니 참고서(?) 또는 문제집(?)이라고 해야 하나 싶기도 하네요. ㅎ 다시 읽을 때에는 현재 저의 모든 것을 대입해보면 재밌을 것 같습니다. 좋은 책을 읽게 되어 행복한 하루입니다. 감사합니다! * 서평단에 선정되어 출판사로부터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미 구매한 두 권은 선물했다는 뒷얘기..ㅎㅎ) #컨셉수업 #마케팅책추천 #마케팅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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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셉 수업 - 호소다 다카히로 컨셉 수업은 마케팅에 대한 도서이다. 어쩌면 컨셉이란 포지셔닝의 다른 말이 아닐까?? 마케팅 공부하는데 책 내용이 도움이 많이 되는 거 같다. 책이 두꺼운 편이지만 가독성이 좋아서 금방 읽기 좋다. 몇 번 더 읽어도 좋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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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대로 책을 읽지만 수업에 참여한 것 같은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좋았어요. 매 챕터마다 예시도 잘 나와있고 직접 참여하고 생각할 수 있게 한 다음 거기에 대한 답변도 잘 나와 있어서 좋았어요. 한번 읽고 마는 책이 아닌 필요시 펼쳐볼 수 있는 책인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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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셉에 관해 잘 설명되어있습니다 ^^ 디자인할때 컨셉잡는게 어려웠는데 이책을 읽고 조금 더 컨셉에 접근하는방법이 쉬워진듯합니다. 컨셉을 정의하는 방식과 컨셉을 통한 실질적 적용방식등을 잘 정리해 놓았습니다. 아직 70프로정도밖에 읽지 못해서 뒷부분이 조금 더 기대됩니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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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원래 제목은 "미래는 말로 만들어진다"이다. 원제목 그대로 출판했었더라도 충분히 독자들의 관심과 주목을 끌었을만한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굳이 전작인 컨셉 수업이 생각 나는 제목을 정한 것도 나름의 이유는 있겠지만, 이 책이 말하고자 하는 핵심키워드는 비저너리 워드(Visionnary Word)이다. 이 미래지향적인 언어를 전면에 내세우면서 모든 비즈니스모델, 혁신, 성과를 창출할 수 있다는 것을 애플, 소니, FC바르셀로나 등 수많은 기업의 예를 들면서 보여주고 있다. 이 책이 최초 쓰여진 시점 대비 많은 시간이 지난 관계로 기업 예시는 그렇게 새롭게 느껴지지는 않았다. PART 5 ~ PART 8은 비저너리 워드를 만드는 과정을 저자만의 새로운 관점으로 잘 설명해 주고 있다. 굉장히 실무적으로 참고할만한 기법들이라 생각하고, 저자가 왜 CCO이면서 언어 브랜딩의 권위자인지 짐작할만한했다. |
| 기획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아마 콘셉트라고 생각한다. 콘셉트는 기획의 방향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기 때문이다. 이 전작은 콘셉트 수업으로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그 후속작이 지금 이렇게 나왔다. 전에는 이론편이라면 이번은 실천편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
| 딱히 고객이 아니더라도 요즘 같은 시대에 '나'라는 사람의 매력 어필은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나 스스로가 어쩌면 굉장한 자산이 될 수도 있는 시대이니까. 이것저것 시도해보기에는 가장 접근하기 쉽고? 좋은 방향이라고 생각했다. 예를 들어 고객에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