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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12주 프로그램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첫 주에는 ‘안정감 회복하기’라는 주제로 시작해, 두 번째 주는 정체성 회복, 세 번째는 내면의 힘 회복, 네 번째는 진실성, 다섯째는 가능성, 여섯째는 충족감, 일곱째는 연대감, 여덟째는 강점 회복, 아홉째는 연민감, 열째는 자기 보호감, 열한째는 자율성, 마지막 열두째는 신념 회복을 다룹니다. 각 주마다 ‘모닝 페이지’, ‘과제’, ‘점검’이 따라오며 실천 가능한 워크북 형식으로 설계되어 있습니다. 이 특별판을 읽고 나서 제 마음에 남은 것은, 창조성은 거창한 것이 아니라 아주 일상적이라는 사실이었습니다. 일상 속 잡다한 소음과 습관 안에 갇혀 있던 나를 꺼내어 다시 듣고 쓰게 만드는 힘이 이 책에는 있다고 느꼈습니다. 특히 매일 쓰는 모닝 페이지는 처음엔 어색하고 부담스럽게 느껴졌지만, 글이 누적되면서 나도 몰랐던 감정과 생각들이 드러났고, 그것들이 나를 어느 방향으로 끌고 가는지 조금씩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또 ‘아티스트 데이트’—나를 위한 작은 시간 보내기—는 일상의 틈새에 숨은 나를 만나게 해 주는 시간이 되어 주었습니다. 이 특별판은 과거의 애독자들에게는 새로움을, 처음 마주하는 이에게는 친절한 길잡이를 주는 책입니다. 세상 속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아직 이름 붙이지 못한 내면의 목소리에 응답하고 싶은 이에게 이 책은 좋은 동반자가 될 것입니다. 만일 당신이 창조의 주인이 되고 싶다면, 나 자신에게 허락하지 못한 작은 소리에 귀 기울이는 것으로부터 이 여정을 시작해 보시길 권합니다. |
| 도서관에 갔다가 구판 아티스트웨이를 빌려보았습니다. 내용은 괜찮은데 어쩐지 고루한 표현들이 눈에 밟혔는데, 발행년도를 보고 납득했습니다. 번역된 문장이라던가 표현이 30년 후를 지내는 시점이라 그런지 이 책이 좀 더 읽기 편했습니다. 읽고 실천해보면 좋을 내용들이라 실물책으로 읽고 싶어 구매했습니다. 만족스럽습니다. 종이재질을 보고 나중에 빛이 바래면 e-book 으로 구매해야하나? 조금 고민은 됩니다. 그때는 보안고민을 안해도 되길 바래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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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덤하우스 출판에서 나온, 줄리아 캐머런(Julia Cameron) 저자 (박미경 번역)의 [아티스트 웨이 (The Artist's Way) 30주년 기념 특별판] 책 구입할 수 있어서 리뷰 간략히 작성해 봅니다. 가름끈이 달려 있는 양장으로 되어 있는 책으로, 가로 길이는 약 18cm, 세로 길이는 약 23.3cm, 두께 약 2.7cm 정도 되었습니다. 무게는 약 856g 으로 파악해 볼 수 있었고, 총 360페이지 분량이었습니다. 한단계 더 성장하는 나 자신을 만들어 나가는데 필요한 가르침 담아내고 있어서 유익했습니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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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유튜브 보다가 끌림에 책을 구입하고 읽고있다. 모든 사람은 예술가이다. 그렇다고 생각한다. 줄리아 캐머런의 책. 나는 이 책을 이제야 알았으나 2020년 5월 23일 출판등록된 책이다. 책을 보고 바로 모닝페이지를 시작하고 아티스트 데이트는 1주일에 한 번을 한다. 매일 새벽에 잠에서 깨자 마자 노트에 3장 쓰기가 무척 재미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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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속 깊은 곳에 갇혀 있던 창조성을 깨워주는 최고의 가이드북입니다. 예술가들만의 책이라고 생각했는데, 일상에 지치고 무기력해진 평범한 사람들에게도 스스로를 치유할 수 있는 강력한 도구가 되어주네요. 매일 아침 의식의 흐름대로 적어 내려가는 '모닝 페이지'와 나만을 위한 온전한 시간을 갖는 '아티스트 대이트'를 직접 실천해 보면서, 내 안에 얼마나 많은 창조적 열망이 억눌려 있었는지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나 자신을 더 깊이 사랑하고 발견하고 싶은 모든 이들에게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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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 SNS, 너튜브에 매몰된 , 흥미 추구, 자극적인 말초신경의 도파민 과다에 찌든 뇌에 처방전이 되어줄 책, 이래저래 쿠폰 모아서 저렴한 가격에 전자책으로 구매했습니다. 종이책도 가지고 있지만 이번에 전자책으로 오디오읽기 기능으로 들어보려합니다. |
| 이야기가 많아서 궁금해서 구매했습니다. 첫 장을 읽고 실천이 중요한 책이라 생각들었는데 아직도 시작을 못하고 있습니다. 혼자서 하는 건 힘들다고 그룹을 만들어 같이 진행 하는게 좋다는 이야기를 책 구매 하기 전 주변에서 들었는데 아마도 그러면 좋을 거 같습니다. |
| 노제 유튜브 보고 너무 읽어보고 싶어서 구매하게 됐습니다!!!! 찾아보니 심화버전도 있는 것 같던데 이거 읽고 심화버전까지 도전해보고 싶어요!! 한 주씩 천천히 읽어가면서 실천해볼 수 있는 책이라서 더욱 기대됩니다! 나를 더 알아가보고 싶은 모든 분들께 추천합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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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게 읽었던 책인데 30주년 기념판이 나와서 소장용으로 구매했다. 모닝페이지가 한때 붐이었는데, 누군가는 정해진대로 책 안내에 따라 지켜냈고 누군가는 자신이 할 수 있는 정도에서 적당히 타협하며 해나갔다. 핵심은 실천, "일단 한다."는 것이다. 아침에 일어나 의식의 흐름에 따라 나열해 써내려가는 글 속에서 점점 자신을 마주하게 된다. 시작은 잡생각의 배설로 시작했다 하더라도, 지속적인 글쓰기는 마침내 내면의 이야기를 끄집어 낸다. 그 과정에서 자책, 반성, 치유, 성장 등 다양한 감정을 느끼게 되고 그것이 하루 혹은 인생에도 영향을 준다. 어렵지않다. 겁낼 필요도 없다. 책을 따라 그저 흘러가면 새로운 나를 만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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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아티스트웨이입니다. 매일 모닝페이지를 쓰는것이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삶을 정말 많이 변화시킵니다. 이번에는 부록으로 노트도 세트로 나와서 함께 구매했습니다. 쓰고자하는 의지가 마구마구 생깁니다. 길수도 짧을수도 있는 시간이지만 분명히 또 다는 무언가를 얻을 수 있는 시간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